The first 200 lines.
기다리다 지쳐 만드는 3번째 자막입니다. 하루 힘들게 만들었습니다.ㅠㅠㅋ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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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해. 포기하라구.
저리 꺼져.
덤벼. 덤벼보라구.
엿 먹어!
그만 둬!
이봐, 물러서. 내 몸에서 손떼.
이거나 먹어, 이거나 먹으라구!
말해보게, 트위치.
- 누가 시작한거지? - 내 이름은 트위치지....
밀고자(스니치)가 아니야. 난 아무것도 몰라.
걱정이 되나?
저 놈들이?
저 놈들이 너한테 무슨 짓을 할수 있겠나?
그 보단 날 더 걱정해야지.
- 내가 너한테 무슨 짓을 할지 말야. - 이봐, 난 그냥 일하고 있던중이라구.
그냥 내 시간 보내던중이였어.
그냥 내 시간 보내던중이었다구.
모범 시민 나셨군.
그거 아나, 트위치는 여기 아주 오래있었지...
더러운꼴 많이 보면서 말야.
죄수들이 여길 접수하려고 하는것 같은말야.
하지만 난 그놈들을 어린 계집애처럼 때려줬지.
누구도 내 섬에서 이길수 없어...
날 빼고는 말야.
어떻게 생각하나 얼뜨기들아?
내가 니 놈들 독방으로 보내야하나?
젠장.
니들 같은 놈들 독방에 엄청 있지...
지들이 강하다고 생각하던 놈들...
지들이... 내 섬보다도...
크다고 믿기 시작한 놈들...
이런 알흠다운 생키들...
니들 가진게 얼마나 좋은것인지 깨닫지를 못하는구나.
이봐...
말라깽이.
넌 크레이튼 같은곳에선 2주도 있으려고 하지 않을거다.
- 국내 초1급 경비... - 크레이튼??
...로 지켜지는 곳이지.
혹시 못들어 봤을까봐 말인데.
거긴 아주 뭣같은 곳이지.
그리고 주위는 13미터 높이 담장으로 둘렀지.
그리고 니놈들 어떤놈이라도 내 손가락한번
까딱으로 거기서 끝을 맞을 수 있게 할수 있다.
그래서...
모두들에게 알린다.
누구든 다음 싸움을 시작하는 놈은 바로
이유불문, 크레이튼으로 가는 무료 승차권을 얻을 수 있을거다.
그때는 네놈들이 진정 얼마나 재수 없는놈들인지 알수 있을거다.
자, 이제 이놈들 다시 감방으로 집어넣어.
이놈들때메 또 소화가 안되는군.
어서 줄서서 움직여.
체인 잠그고. 어서가자.
- 너도 잠궈. - 거기 멈춰.
크레이튼,허? 그거 미주리주에 있는거 아냐?
이봐, 트위치.
듣자하니 네 가석방 청문회 끝장 났다던데 말야.
보아하니 나가긴 글러버린거 같군.
오, 엿이나 드셔 휴버트.
난 한달안에 나가. 네 달력에 표시해두라구.
너 여기서 썩을동안, 금은 내가 차지하는거야.
그래, 네 생각보단 아주 빠른 시간안에 나갈거야.
오, 그래? 뭐 개해엄이라도 쳐서 나가시게?
- 오, 나도 방법은 있어. - 한달이야 트위치. 난 한달 남았다구.
그러셔? 만약 날 가만 내버려두지 않으면
네놈 후장을 아주 가혹하게 후벼주겠어.
너.
할래? 한판 할래?
아니.
젠장.
완벽해.
이봐. 뭐하냐, 잡놈아?
- 너 한테 말하고 있잖아, 잡것아. - 뭘 원해, 트위치?
니놈 좀 혼내주고 싶은데.
- 어서, 일어나. - 장난하지마.
짜샤, 너 나 씹고 다녔잖어.
언제? 증거있냐?
증거따윈 필요없어. 자식이 변호사처럼 말하는군.
거다가 이런거 끼고 어떻게 보겠다는거...
- 돌려놔. - 싫거든.
내가 너 혼좀 내줄수 있게 와서 뺏어가 보시지 그래?
나 이제 한달 남은거 알잖아.
- 너랑 싸움일으키지 않겠어. - 젠장.
- 하지만 내 꼬봉은 싸워줄거다. - 무슨 꼬봉?
오, 젠장. 알았어 여기, 자 가져가....
이리와.
- 씌바,그래. - 오, 젠장.
일어나 일어나 걸으라구.
- 저건 뭐지? - 진정해, 진정하라구.
- 일어나. - 혼을 내주마.
소장한테 내가 이 싸움 일으킨거 확실히 전해야되, 알았냐?
알았냐? 말해.. 씨팍 넌 뭐여? 너도 혼좀 내줘?
좋은 아침이다. 크레이튼에 온걸 환영한다.
내이름은 월래스, 여기 소장이다.
각자에게 이런말을 함으로서 인사를 전하고 싶다.
난 관리를 아주 확실히 한다.
내 교도소, 나의 규칙.
내가 너희들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싸우지 말고, 주어진 형기를 마쳐라.
그리고 나의 규칙을 어기지 말라는거다.
네놈들 스스로가 얼마나 강하다고 여기는지는 중요치 않다.
그리고 니놈들중 몇몇은 지가 정말 강하다 생각한다는거 알고 있다.
내가 그놈들을 부러트려 주겠다.
약속하지.
알아들었나?
내가 니들 뒤를 봐줄게. 니들과 함께야.
앞으로 나와라.
잘들어, 새캬.
네놈이 문제 일으키기 좋아하는거 안다. 여기 크레이튼에 보내진 이유기도 하지.
내 더이상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몸소 살펴봐 주겠어.
내 교도관들이 네놈의 협조를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들을 강구해줄거다.
알아들었냐?
뭐 어쨌든,난 그럴...
넌 말썽거리에 휘말리지 말도록 할것이며,
다른 사람들일에 신경을 끈다, 그럴거지?
이봐. 알다시피, 난 내 일에만 집중을...
이거 제대로 들은건지 모르겠군.
그냥 내 형기채우고 떠나고 싶어.
그렇지, 그 말이였을거라 생각했다.
네놈을 기억하겠어.
네놈들 옷과 신발을 받아들어라.
이 놈들 살곳을 보여주도록 해.
- 여깄다. - 다음.
- 여깄다. - 다음.
여깄다.
비누는 어디있냐, 얘야?
내 손 잡아. 어서. 내 손 잡아.
이딴걸 음식이라고 부르나...
눈떼지 말고 잘 지켜봐.
- 알겠어요. - 뭐든 주의를 돌리려 하는 짓 일수 있어.
잠시만 틈생기면 쉑키들은 서로 죽이기 시작해버리거든.
때로는 뭐하러 귀찮게 방해를 하나 싶기도 해.
배식 받으려면 얼마나 더 서있어야 하는겨?
어떻게 됐어?
바부소가 들여오는데 돈을 더 달래.
그 병신한테 돈준게 얼마인지 알아? (오, 저 문신....Ghost Whisperer에 한번 나왔던 아자씨네여 ^^.기억나는분? ㅎㅎ)
내가 그냥 그놈 회를 떠버릴게.
만약에 이 쉑키들 양다리 걸친거면, 홈스?
- 내가 처리할게. - 정말이야?
야, 넌 여기 앉으면 안되는겨.
그래?
그냥 너한테 충고 좀 하려는거야.
나와 함께 하던지 아니면 저넘들과 함께하는 위험을 무릅쓰던지 말야.
- 그럼 너랑 함께 가야겠네, 그래? - 그렇지.
- 저넘들과 함께하지 않으면? - 죽고싶어 환장하지 않았다면.
만약에 그냥 여기저기 휘말리기 싫다면?
그럼 내 생각에 넌 두가지 결말을 보겠지.
이쪽이든 저쪽이든 말야.
저 친구한테선 그런게 안보이는데 말야.
버크? 저놈 근처엔 가지마.
- 왜지? - 저놈이 원치 않을테니까.
어떻게 아냐?
버크는 자기 말고는 누구도 신경쓰지 않아.
그리고 그게 자기한테도 좋은거지.
버크는 자기 한몸은 자기가 지킬수 있어.
근데 너는...?
넌 버텨낼수 없을걸.
어서, 내 생각엔 친구가 좀 필요할거 같은데 말야.
이봐, 이거 보여? 난 그딴거 필요없어.
치우고, 엔젤 보러 가자.
만나서 반갑군. 내 이름은 엔젤이다.
내 이름은 트위치. 잘 지냈어?
좋아! 젠장..
난 L.A출신이야. 알지, 쬐그만 도시지. 들어는 봤어?
내 사람들이 L.A에 있지.
난 없어.
바닷가 친구가 멀리도 오셨구만.
여긴 말리부가 아니라구.
나에게 감방은 다 똑같은 거야. 젠장, 너...
걱정해야할건 감방이 아니라구.
- 너 내가 누군지 아냐? - 아니, 난...
여기 왔을때 월래스가 내 얘기 안해?
월래스?
소장이잖아, 그치?
그래, 그리 생각하고 싶겠지 그넘은...
융통성 없이 명령해대면서 이곳 운영을 하고 있지.
하지만 현실은 말야...
이곳 검둥이들 사이에선 내가 소장이지.
니가 조절이라 부르는걸 내가 가지고 있지.
그러니 무슨 문제라도 생기면...
아님 부탁할거라든지...
와서 날 찾도록해.
내가 그 대가로 바라는건 오직..
- 나에 대한 충성이다. - 좋은 소리 같은데,그래.
-난 오직.. - 이제 너도 우리 표식을 새겨야해.
표식?
죽음의 천사.
우릴 단결시켜주지.
젠장. 니들 머 다른 회원증은 없냐?
그 왜, 카드나 머 그런거있잖냐?
들어올거냐?
이봐, 이제 온지 하루 지났다구. 니들 날 알지도 못하잖아.
내가 니네들 전부 물러나길 원할지도 모르잖아?
그거 협박이냐?
- 이봐, 내말은 그냥... - 우리와 함께하던지...
아님 저 코르테즈와 함께하던지.
- 난 누구편도 아냐. - 이보라구.
전쟁이 다가오고 있어.
니가 이 표식을 한다면 내 장담하는데 전쟁의 희생자는 되지 않을거야.
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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