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88right의 서른여덟번째 자막
공포의 묘지 2
에드워드 펄롱
안토니 에드워즈
호러와공포의조우
수정 및 배포는 자유입니다
감독 메리 램버트
컷! 수고했어, 레네
죄송해요, 제가 그랬죠?
죄송해요, 갑자기 팔을 잡잖아요
계속 더듬기만 하고 말이죠
전혀 보이지 않아 눈 감고 일하는 것 같다구
미안해요, 레네
날 골탕 먹이려고 일부러 그러는거 아녜요?
물 천지네 담배 한대 줄래요?
이번엔 한번에 끝낼 수 있겠어?
하나도 안보인다니까요
제프?
여기 있어요
-얼마나 기다렸니? -몇분이요
-아빠와는 주말 잘 지냈니? -좋았어요
괜찮으시면 저녁 같이 하자고 하시던데요
제 말은...
아빤 엄마가 보고 싶대요
저녁을 같이 하면 좋겠구나
너무 기대는 말아라 우리도 노력하고는 있지만
저도 알아요, 엄마
한번에 끝내 보자구
일 하셔야죠
제프?
사랑한다
촬영시작
씬 13, 장면 33
액션, 레네
컷! 하나님 맙소사, 컷!
합선이에요! 중화가 불가능합니다!
전원을 내려!
엄마!
마음은 아프시겠지만 잘 생각하신겁니다
수명도 다했고 잘 살았다고 할 수 있죠
매튜 박사님, 아드님이 급한 일이랍니다
실례합니다
제프, 무슨 일이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더라도 영생을 얻을 것이며
최후의 그날이 올 때까지 내 곁에 있으리라
여러분, 모두 고개를 숙이고 기도합시다
여러분, 이것으로 예식은 끝났습니다
가보자
이것 보시오 예의를 좀 지키시오
-마음은 아프시겠지만... -내 말 안들리시오? 그만들 해요
그만들 해요
보안관인 거스 길버트요
기억 납니다
이곳으로 이사 오신다고 들었는데 계속 사실겁니까?
일단 LA를 떠나고 싶었소
-정말 안됐습니다 -고맙소
이 상자를 전부 다락방에 옮길건가요?
다른 것은 놔두고 옷만 자선단체에 기증하면 어떨까?
이사가자고 하신 분은 아빠잖아요
전부 다락방에 옮기세요
전 메조리 하그로브예요 새로운 가정부죠
어서 와요
뭐가 잘못됐나요?
생각과는 다른 분이군요 들어오세요
여기서 일하게 되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다행이군요, 여기는 제프 전 체이스입니다
전 할로우양을 너무 좋아했어요
조심해요
제가 할게요
너무 멋있어요, 에미상 시상식때 입었던거죠?
이봐요, 손대지 말아요
엄만 남이 물건 만지는 걸 싫어하셨어요
죄송해요
괜찮아요
같이 가요
그래, 좀 도와주렴
아주 나쁜 건 아니구나
약간 심하군
사용 안한지 얼마나 됐다구요?
몇년 됐다더라
몇년요?
-저 뒤엔 뭐가 있죠? -개 우리가 있다고 들었다
-무슨 일이냐? 괜찮니? -네, 괜찮아요
고양이 때문에 놀래서 그랬어요
이런, 고아원을 차리게 생겼구나
제가 하나 키우고 싶어요
이 우리를 다 치운다면 고양이를 키우게 해주마
좋아요
고마워요, 아빠
가자, 고양이들아
안돼, 조위
돌아와, 조위
드루, 잘 잡고 있어야지
-죄송해요, 아파서 그래요 -괜찮다
안녕하십니까? 제 아들입니다
-그래요? -인사 안하고 뭐하니?
굉장한 개구나 이름이 뭐니?
조위야
어떻게 된거지, 조위?
망할놈의 개가 토끼장에 코를 처박다가 할퀴었어요
멍청한 놈이죠
괜찮을까요?
아직 병원을 열진 않았지만 간단하게 봐주마
착하지, 이 위로 올라와라 어디 한번 보자
난 어릴때 개는 남자고 고양이는 여잔줄 알았었죠
집 없는 고양이가 몇마리 더 있어요
우린 안돼요
얼굴에 상처가 났군요 금방 아물겁니다
-항생제 연고를 줄게 -네 개니까 네가 잘 들어야지
눈 옆이 찢어져서 좀 부었어
눈약을 넣으면 괜찮을거야 토끼 근처엔 못가게 해라
고맙습니다
네 엄마와 내가 연애 했었다는거 아냐?
그래요?
그래, 아주 가까웠었지
물론, 아주 옛날 얘기지만 말이다
이것 봐
유명 인사 아니야?
모두 앉아서 조용히 해요
헐리우드 어떠니?
뒤에 조용히 하세요
뭘 그렇게 서둘러?
어디로 가는 거니?
엄마는 참 안됐다
아주 끔찍했다며?
안에 뭐야?
고양이를 데려 왔으면 신고를 해야지
맞아, 고양이 이름이 뭐야?
타이거
무슨 이름이 그러냐?
한번 안아봐도 돼?
조심해서 안을게
고양이 달리는 것 봤어?
-그래 -이렇게 달리는 것 말이야
젠장!
재밌냐?
-고양이 줘, 어서! -사고가 약간 있었어
고양이가 도망치려다가 바퀴에 목이 걸려서 그만
저 뒤 동물 묘지에 갖다 놨어
살인자의 죽음에 대해서 알아?
시체가 살아나는 얘기 들어본 적 있지?
저 쪽 길을 따라서 가면 돼
클라이드, 어서 고양이가 있는 곳을 가르쳐줘
가르쳐 줬잖아! 넌 닥치고 있어, 뚱보야!
어떡할래? 가서 아빠한테 이를거야?
어떡할래? 가서 파 볼거야?
혹시 모르지, 열심히 기도하면 살아올지도
병신 새끼
넌 이리와, 뚱보야
동물 묘지
여기 있었구나
클라이드한테 덤빈 애는 네가 처음이야
먼저 시비를 걸었어
엄마 일은 정말 안됐어 정말 아름다우셨는데
부모님이 죽을거라곤 아무도 생각 못해
난 거스가 죽었으면 좋겠어
부모에 대해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야
그는 내 아버지가 아냐 단지 양부일 뿐이야
시체가 살아서 돌아 온다는건 무슨 말이야?
전해오는 귀신 얘기야 어서 여기서 나가자
그래
고맙소
-학교는 어땠니? -지겨워요
전학 첫날은 항상 힘든 법이야
엄마같이 굴지 말아요
제프!
제프?
드루, 조위를 데리고 들어오지 말랬지?
상처가 나을 때까지만 봐주시면 안되나요?
긴말 하기 싫다
잘 있었소?
거스...
안녕?
거스
그만해요
규칙을 잊었어? 어서 꺼
엄마가 힘들게 요리하신 건데 감사하게 먹어야지
전 괜찮아요, 거스
그래야지
너도 이젠 배를 좀 줄일 때가 됐다
난 아빠같지 않아요
그만들 해요
너 말조심 하는게 신상에 좋을거다
뜨거운 맛을 보기 전에 말이야, 알겠어?
제프
-제프? -네?
괜찮니?
아빠와 엄마가 합칠 수 있었을까요?
그랬을거다
엄마가 돌아가셨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
제기랄!
저 망할놈의 개
죽여버리겠어
알겠냐, 자식아?
-쏘지 말아요 -뭐라고 했지?
거스, 뭐하는거예요?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마 난 미리 경고 했었다구
조위?
네 집에 가려던 중인데 자전거는 어딨니?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