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63 lines.
백설공주 원작: 그림 형제
각본 감독 빠블로 베르헤르
"6 건장한 황소 단 하나의 투우사 안또니오 비얄따"
"1910년 4월 21일 세비야"
[ 여섯 마리 황소와 단 하나의 투우사 ]
당신과 우리 아기를 위해!
이 까르멘은 복도 많지!
남편이 투우사에 아주 미남이고 부자야
안또니오 비얄따의 아내 까르멘 데 뜨리아나가 죽었어요!
까르멘은 어디 있어요?
손도 발도 감각이 없어요!
까르멘은 어디 있어요?
여러분, 부탁드려요!
안또니오 비얄따 씨는 회복 중이세요...
...때가 되면 여러분의 질문에 대답하실 거예요
까르멘씨따!!
올레, 뻬뻬!!
아버지가 내일 내 성찬식에 오실까?
"안또니오 비얄따 중상"
"세비야에서 성대한 결혼식"
예수님, 부디 아버지를 만나게 해주세요
아버지 선물이다
새 집에 온 걸 환영한다, 얘야
2층엔 절대 올라가면 안 돼!
닭장에 넣어!
방이 싫어? 아주 아늑해
[ 까르멘시따는 집에서 제일 힘든 일을 해야 했습니다 ]
이걸 안또니오 님께 갖다 드려
꼬끼요!!!
뻬뻬, 여기 가만 있어
뻬뻬가 어디 갔지?
목이 말라
가까이 와 나쁘게 안 해
울지 마요, 아버지
기뻐서 우는 거야
용서해라, 얘야
"과거를 그리워하는 것은 바람을 쫓는 것과 같다" 러시아 속담
할머니, 할머니 입이 왜 그렇게 커요...
손을 더 내려
절대 소에게서 눈을 떼지 마라
눈 감으세요
[ 그날 저녁 처음으로 엔까르나는
[ 까르멘시따를 저녁 식사에 초대했습니다 ]
너 '뻬뻬리'란 닭 좋아하지?
아니, 그 '비리비리'말이다
또 거역했다간 다음엔 누굴지 알 거야!
웃으세요!
다음!
웃어요!
[ 다음 날 계모는 까르멘에게
아버지 묘에 바칠 꽃을 따오라고 했다
이름이 뭐야?
어떻게 된 거야? 목에 자국이 났어
말썽이 생길 거야! 게다가 내 침대에...
우리 것도!
이대로 둘 순 없어요...
아직 어린 아가씨야!
다 누구예요?
마놀린 후아닌
빅또리노 호세파
헤수신 라피따
"난쟁이 투우단"
두고 봐 말썽이 생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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