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s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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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s Eye 2010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A Commentary by ko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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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22-03-12
Downloads: 8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정말 예쁘다.

그래.

진짜 예뻐.

가자.

벌써 가자고?

우리 여기 온지 얼마 안됐잖아.

저번에 기억나?

우리가 태국갔을 때 말이야. 그 때 말한준거 기억나?

엄청 오래됐잖아. 그걸 어떻게 기억해?

글쎄다.

나한테 말할 거 있다고 하지 않았었어?

다음에 이야기하자.

첫 자막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아도 즐겁게 봐주세요.

동안(童眼)

뭔데 그래?

상황이 심각해보이는데.

저거 그냥 옛날 자료아니야?

오래된 다큐멘터리라고.

그들이 뭐라고 항의하는지 모르겠어?

와서 봐봐.

태국에 문제가 좀 생긴거 같아.

어쩐지 아래층에서 체크아웃하는 사람이 많더라고.

정말이야?

홍콩에서 오셨나요?

예.

무슨 일이 일어난지 아세요?

시위자들이 공항을 점거하고 수상이 사퇴할 것을 요구하고 있어요.

되도록 빨리 출국하길 빌게요.

시위라고? 우리도 빨리가서 체크아웃해야하는거 아냐?

어떻게해야되지?

우리도 당연히 떠나야지.

꼭 그래야돼?

우리 여기서 그냥 휴가를 즐기고 있는거잖아.

꽤나 심각해보이는데 빨리 떠나는게 나을거 같아.

다들 준비해, 빨리 짐싸고 가자.

가자. 가자.

가.

내 생각에는 시위가 금방 해산될거 같은데.

레이니가 불쌍해, 로크랑 몇년동안 고대하던건데.

시위도 금방 끝날거 같은데, 안그래?

로크 심정은 생각 안해봤어?

레이니도 때때로 정말 힘들었을거야.

넌 정말 친구 뒤밖에 봐줄줄 모르는구나.

말 좀 잘해, 내가 꼭 걔들 때문에 사는거 같잖아.

여보세요?

레이니, 너랑 친구들은 괜찮니?

아빠가 빨리 돌아오라는구나.

괜찮아요.

듣기로는 태국공황이 곧 폐쇄될거라던데.

너랑 친구들 빨리 공황에 가봐야하는거 아냐?

정말?

정말이야.

거기서 뉴스 안봤니?

이 정도일 줄은 몰랐어.

그래도 괜찮아, 걱정마.

우리끼리 잘해낼 수 있어.

무슨 일이 생기면 거기로 전화할게.

안녕, 끊을게.

너 별로 떠나고 싶지 않은거 아냐?

우리 친구들은 이미 모두 떠났어.

너 정말 멍청하게 구는거 알지?

너 그걸 며칠동안 말안한거야?

우리 말다툼했었어서 그래, 말할 기회가 없었어.

그럼 어쩔건데?

잘 모르겠어.

히 여기 없어?

저기 오네.

미안. 조금 늦었지?

미안해.

아직도 도착안했어?

왜 이리 느려?

이 책에서 이야기하기를,

임산부가 못하는게 딱 하나 있대.

바로 살인.

요점이 뭔데?

뭐냐면,

이 책에서 말하기를, 만약에 산모가 닭다리를 자르면,

그게 그대로 자기 자식한테 돌아가는거지.

예를 들면 손가락이 없던지.

정말로?

그래.

개소리좀 그만해.

너 자꾸 그런 책 읽으면 귀신 씌이는 수가 있어.

야, 놀리지마. 알았어?

뭐야, 참.

젠장! 공항이 닫혔잖아!

실례합니다. 무슨 일이죠?

공항이 닫혔어!

뭐라고요? 공향이 폐쇄되었다고?

호텔로 돌아가자..

그래, 호텔로 돌아가주세요.

길이 막혀서 호텔로도 못 가.

뭐라고요?

내가 다른 호텔로 데려다줄게.

뭐!?

이게 무슨 좆같은 일이야?

완전 똥같네.

나쁘진 않은데, 골동품같고 좋네 뭐.

완전 구식이잖아, 다른 호텔 찾아보자.

밖에는 완전 개판이야, 일단 여기 머무르자.

저 개 뭔가 이상하지 않아?

아니 이 호텔 분위기 자체가 이상한거 같아.

홍콩에서 오신 분들이죠?

얼마나 머무르실거죠?

와우, 뭐냐. 이게.

족발백반이요.

네.

돼지갈비 백반이요.

네.

저는 차슈판(홍콩 덮밥)이요.

네.

스클램블 에그요.

네.

차슈판이요.

네.

족발 백반요.

네.

네!

엄마.

레이니, 너 괜찮니?

괜찮아요.

공항이 폐쇄됐다며, 거기 괜찮아?

나랑 친구들이랑 호텔에 있어요.

어딘데?

삼촌이 너 데리러 간다던데.

너 치앙마이(태국의 제 2 도시)로 데려다준다더구나.

괜찮아요, 준비되면 연락드릴게요.

끊을게요.

누구야?

우리 엄마.

뭐야?

장난치지마.

알았쪄'ㅅ'.

브로츄언, 밥 먹고,

저 애들 좀 고아원에 보낼 사람 좀 찾아봐라.

아침에 걔들이잖아.

쟤들 좀 이상하지 않아?

스클램블 에그다. 내꺼.

돼지갈비 백반.

차슈판.

여기요.

그리고...

족발백반.

고마워요.

하얀 차슈판?

네, 그리고 고기 덤플링.

우리 이거 주문 안했는데요.

네? 원래 일곱분 아니셨나요?

누구 고기 덤플링 주문한 사람?

아니야.

밥이나 먹자.

야!

나..

나 아냐.

밥이나 먹어, 나 좀 화날라고 한다.

정말 나 아냐.

브로츄언.

브로츄언!

밖에 폭동이 일어났어, 니가 좀 살펴봐라.

폭동? 우리도 나가봐야하는거 아냐?

너 미쳤어?

너희들이 가기 싫으면 나 혼자 갈래.

야!

레이니!

야!

뛰어!

우리는 시민이다!

우리에게는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발언의 자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정의를 원합니다!

우리를 막는 이유가 뭡니까!

경찰은 시민을 도와야합니다!

당신들은 우리를 막을 권리가 없습니다!

물러나라!

물러나라! 물러나라!

여러분, 진정하세요!

물러나라!

폭력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행위가 지속된다면, 경찰들도 조치를 취할겁니다!

최루탄 발사!

너 괜찮아?

너희들도..

너희들도 그거봤어?

뭐? 너 뭐말하는거야?

그건 마치...

누군가가 날 잡으려고 했어.

경찰이나 시위자가 너를 잡으려고 했다고?

아니.

손밖에 보이지 않았어.

이상한 소리하지마, 니가 헛걸 본거겠지.

밖에 많이 심각해보이던데, 우리 안에 있는게 일단 나을거 같아.

우리 엄마가 태국에 있는 삼촌한테 전화했어.

그가 치앙마이로 우릴 데려다줄거야.

우리가 여기 얼마나 있을줄 알고?

진정해, 모두 괜찮을거야.

네가 뭘 했는지 봐.

나 이미 충분히 죄책감을 느끼고 있어 그거 때문에 날 비난하는거야?

니가 시위현장만 보러 안갔어도 링이 기절하지는 않았을거야.

난 그냥 밖에 어떻게 된지 볼려고 했어. 이렇게 될줄은 몰랐지.

그래. 실컷 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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