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or

A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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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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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or S01E12 1080p/720p WEB h264-KOGi/GGEZ
Andor S01E12 1080p/720p DSNP WEBRip DDP5 1 x264-NTb
Star Wars Andor S01E12 WEBRip x264-ION10
A Commentary by YoungJedi
RT: 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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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64
BRip
Published on: 2022-11-23
Downloads: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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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카시안 안도르랑 최근 연락한 게 언제야?

"지난 이야기"

페릭스는 숨을 죽일 만큼 죽이고 지냈다

제국이랑 싸우기라도 하시게요?

여기 뭐가 있다고 그래요?

반군이지

말하던가?

네믹이 선언문을 쓰고 있어

이거 꼭 읽어야겠다

너한테 주라고 했어

자금 상황이 훨씬 더 유동적이었으면 한다는 거죠?

조건은 뭐죠?

열네 살짜리 아들이 있는데 그 애도 데려오고 싶네요

- 약혼을 바라는 게 아닙니다 - 그러면 뭘 원하죠?

소개요

따님은 열셋이니까 곧 결혼 적령기죠

정말 결혼시킬 생각이야?

난 곤경에 처했어, 벨

보안국이 작전을 알아 기다리고 있을 거야

크리거를 희생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요?

그랬지

안도르에 관한 정보가 있으면 알려달라셨죠?

그래, 말해봐

어머니요

어머니가 죽었습니다

장례식에 나타날지도 몰라요

- 막 시신을 운구했습니다 - 현재 상황은?

페릭스의 유지라 대규모 장례가 열릴 거고

릭스 로드의 폐쇄를 요청할 겁니다

요청을 들어주라고

이런 말 나도 힘들지만

어머니 돌아가셨어

안도르

오셨군요

식사 시간 딱 맞추셨네요

식사는 나중에

옷 갈아입고 동네 좀 둘러봐야겠어

모실 준비 하겠습니다

그럴 필요 없어

코브가 안내할 거야

은밀히 움직여야지

알겠습니다

- 잔완 - 브라소

마무리 중인 것 같아서 기다렸어

- 얼마나 기다린 거야? - 카시안이랑 통화했어

- 뭐? - 전화했더라고

어떻게?

옛날 통신선으로 연락이 왔어

- 어디래? - 나도 몰라

- 어디 있냐고? - 말 안 했어

어머니 일은 안대?

내가 말해줬어

얘기를 길게는 못 했어

- 장례식에 관해 물어보더라고 - 좀 걷자

- 또 누가 알아? - 아무도 몰라

계속 비밀 유지해

조심, 또 조심하고

사방에서 마바 집을 감시하고 있어

제정신이면 오겠어?

오지 말라고 했어야지

얘기 길게 못 했다니까

마바한테 벌어진 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아

이런 식으로 엄마를 잃는다면

난 못 견딜 거야

엄마 임종도 못 보고

브라소가 장례까지 대신하다니 가슴이 미어지겠지

카시안이 안쓰러워

나 같으면 미쳐버릴걸

한 잔 더?

딱 한 잔만 더

걱정할 건 없겠지

카시안은 모를 테니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모를걸

내가 장담한다

그거야 모르지

잔완

내가 모르는 게 있어?

뭘 알고 있는 거면 입 꾹 다물고 있어

어이

여기 한 잔씩 더

나 두고 간 줄 알았네

그럴까도 했지

당신 찾았었는데...

그렇겠지

클로리스, 조용히 대화하고 싶은데요

또 뭐?

당신 또 도박하던데

뭔 소리야?

여기 코러산트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

도박이라면 지긋지긋해

생사람 잡지 마 누가 그래?

- 제발 좀 - 아냐, 진짜

여보, 제발

- 누가 그래? - 그만해

당장 돌아가서 확인이라도 하자

가긴 어딜 가?

지금껏 창피당한 거로도 모잘라?

카지노 없으면 못 살아? 좋아

그럼 칸토 바이트에 가서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해

하지만 여기선 안 돼

약속했잖아

- 약속 어긴 적 없어! - 목소리 낮춰

어차피 못 듣잖아

잘못된 정보야

날 모함해서 당신 끌어내리려는 수작이야

누구인지 말해봐 내가 설명할게

됐어

내가 돈이 어디서 나서?

가장 걱정되는 게 바로 그거야

누가 거짓말하는 거야

그게 누군진 알 거 같은데

왔네

내가 문단속을 하고 나갔었나

여기 오는 길 기억하는지도 몰랐네

- 어쨌든 왔잖아 - 널 데리러 가다

보안국 요원을 봤어

이 지역 끄나풀인 자인데

오늘 윗선이 나타났어

그래, 나도 반가워

보안국의 감독관 하나가 왔는데

여자야

지금 여기 있어

널 데리러 가는데

지역민처럼 입고 호텔에서 나오더라

그래서 따라갔지

놈들이 대비하고 있어

안도르가 올 걸 아는 거야

넌 할 일 한 거야

우리가 선수를 쳐야 해

- 알아 - 모든 게 거기 달렸어

안다고 했잖아

그거만 쳐다볼 거야?

잘 들어라, 카시안

뭐든 지나치지 않는단 건 저주가 아닌 축복이야

자, 봐

물러서 약품 떨어지니까

얼마나 빨리 씻기나 봐라

믿어지지 않지?

2분이야

더도, 덜도 말고

왜 더 안 만드는지 아니?

새 물건으로 값을 10배나 올려서 팔아야 하거든

우리한테 몇 개나 있지?

60개? 70개?

여기 다 있어

개당 500크레딧이다

사람들은 봐야 할 것을 보지 않아

녹이 슬면 무시해 버리지

우린 아니야

눈을 크게 떠 가능성은 사방에 널렸어

얼른 씻자

마바한테 들키기 전에 끝내야지

거기 누구야?

카스?

페글라?

앉아! 어서!

믿을 수가 없네

카스

정말...

유감이야

네 어머니 참 좋아했는데

알아

보니까 반갑다

근데 여기서 뭐 해?

여기를 팔기 전까지 지키고 있어

팔아?

빅스는?

어디 있어?

카스

어디 있냐니까

투쟁이 불가능해 보일 때가 있을 겁니다

저도 잘 알죠

외롭고, 불확실하고 적의 규모에 압도된 그 느낌을요

이걸 명심하세요 자유는 순수한 개념입니다

자유는 지시받지 않고 자발적입니다

민중 봉기가 은하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많은 부대들이 대의를 위해 싸우면서도

아직 그 사실을 모릅니다

반란의 전선은 어디에나 펼쳐져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봉기라도 우리 전선을 전진시키죠

이걸 명심하세요

제국이 통제에 그토록 간절한 이유는

부자연스럽기 때문이에요

폭정에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폭정은 부서지고, 새어나가고

권위는 불안정하죠

억압은 공포의 다른 얼굴입니다

그걸 명심하시고

의심하지 마세요

그날이 오면 끝없던 교전과 전투

또 저항의 순간들이 제국이라는 둑 위로 흘러넘쳐

제국을 비틀거리게 할 겁니다

작은 행위 하나가 둑을 무너뜨립니다

이걸 명심하세요

일단 행동하세요

지시대로 항공 교통을 풀었습니다

순찰대도 철수시키고 통행 금지도 완화했습니다

미끼를 놓고 문을 열어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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