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ger Snaps 2: Unleashed

Ginger Snaps 2: Unleashed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Ginger Snaps 2 Unleashed 2004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진저 스냅 2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9-01
Downloads: 38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진저 스냅 2 언리쉬드

16살...아니면 죽을 때까지..우리는 영원히 함께할거야

엎드려!

엎드려!

난 언니가 죽은 줄만 알았어..

난 변해가고 있어... 보름달은 아무 상관이 없어...

마치 서서히 전염 되는 것 같아...

바이러스처럼 말야....

뭔가 문제가 생긴 것 같아...

나..난 이렇게 되고 싶지 않아!!

자..이건 바곶꽃이야...

니가 이걸 구워 먹는 삶아 먹든 그건 내 알바가 아니야.

하지만 이걸 쓰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진저!!! 나야!!...정신차려!!

난 널 지켜보고 있어

너는 밤 늦게 여기에 와서

다른 사람들이 돌아 갈 때까지도 머물고 있지..

음..넌 나한테 끌리고 있어...하지만 넌 용기가 없는거야...

그래서 넌 시간을 내기로 했고,

지금이다 싶을만한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거야.

걱정하지마~ 난 인생 자체가 이런 놈이니까..

농담이라구~

자크가 열려있어

좋아~

완벽하군.

그래.

뭐... 난 가끔 자해를 즐기며 노는 걸 좋아해..

됐다.

브리짓 핏제랄드

유갑스럽게도 연체를 자주 하는 군...

어디보자...만약에 니가 6달러 이상 나한테 준다면 난...

뭐.. 좋아...다음에 또 보자구...

너 빨리 회복되고 있구나...안 그래?

그걸로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건 너도 알고 있지.. 그건 단지 변하는 걸 지연시켜 줄 뿐이야.

그걸로는 멈출 수 없어 브리짓..

아무것도 그걸 멈출 수는 없을거야...

뭐 하는거야?

오늘은 아까전에 벌써 주사했잖아.

그건 독이야 브리짓. 그 짓을 계속하면서 살 수는 없다구..

우리가 어렸을 때 그 놀이 기억나?

우리가 시체처럼 숨을 죽이고...

누군가 우릴 지나쳐 갈때 까지 그러고 있던 거...

그때 넌 항상 너무 무서워서 엄마를 부르곤 했어

그리고서 난 맨날 혼나고...

그건 정말 엿같은 놀이였지..

느껴지니?

넌 혼자가 아냐...

그가 널 다시 찾아낼거야...

안녕...이건 도서관 방침에 어긋나는 짓이지만...

너한테 책을 주려고 왔어..

괜찮아? 뭘 가지고 있는거야?

알았어. 이쪽으로 와

여기..차에 타있어...

머리 조심하고... 내가 도와줄테니까. 알았지?

좋아...그래...

곧 괜찮아질꺼야..알았지? 내가 널 도와줄게.

안돼~!

이봐~ 잠꾸러기..

일어날 시간이야~

그녀는 그들의 모든 습성을 습성을 알아냈습니다.

그녀는 그들의 비밀스러운 무기들을 모았습니다.

탈출하게 될 그날을 위해 그녀는...

안녕하세요

전 앨리스 세버센이라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사람들이 더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사회 복지 조합에서 나왔습니다.

앉으시겠어요?

우리가 당신의 신분을 알 수 있었던 건 도서관 대출카드 덕분이었죠.

거기 보니까 당신 이름이 브리짓이라고 나와있던데. 본인 맞으신가요?

그 사람은 찾았어요?

누구말이죠?

도서관 사서요... 제레미...

그건 창문을 통해서 들어왔어요 그리고는 그를 공격했다구요..

아뇨..제 생각에 당신은 너무 놀라서 과민반응을 보이시는 것 같군요.

이봐요, 전 그 남자가 죽는 걸 봤다구요.

그의 피가 제 얼굴에 마구 튀었어요.

당신 얼굴에 묻어 있는 피는 당신꺼였어요 하지만 그건 당신 팔의 상처에서 묻은 거구요.

전 그걸 봤어요.

When I was Using....

어떤 귀머거리인 노르웨이 사람이 제 아파트 위 쪽에 살고 있었는데,

그가 요리를 위해 제 다리를 절단하려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들어오세요

- 안녕하세요. - 브리짓, 루크에요.

혈액샘플을 가지러 온거에요.

제가 보기엔..당신이 주사 바늘을 두려워 할 일은 없겠군요~

설비가 축소 되면서, 우린 좀 더 새로운 걸 만들어야 했지요.

마약에 찌든 여자애들을 돕기엔, 자금 조달이 잘 안되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래서, 3년전부터 우리는 두 가지 설비로 분리 되었지요.

여기는 마약중독자들을 수용하는 병원이에요.

바바라는 엄청난 화상을 입었지요...

옆에 있는 건 그녀의 손녀랍니다.

그녀를 돌봐줄 사람을 찾을 때까지는 여기서 지내게 될거에요.

병원은 마약 환자들을 격리하기 위해서

1920년에 처음 설립 되었어요

하지만 이제 우린 그러한 일을 하는 유일한 곳이죠.

다른 곳은 거의 여러 해 동안 닫혀 있는 상태고,

- 엄격하게 통제되고 있거든요. - 멍청한 계집.

당신은 이제 마약투여를 멈출 때까지 여기서 생활하게 될 거에요

그때까지 우린 당신이 거듭날 수 있도록 발판이 되 줄겁니다.

저 애는 그녀를 잡아 온 사람들이 자길 두렵게 만들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나요?

- 브리짓...쟨 고스트라고 한다.... - 밤에는 그들이 고문을 하기 위해서

돼지 기름이 든 통안에 쳐박아 버린다는 걸요?

그녀가 도망쳐요!!!

실례합니다..잠시만요

니가 선택해..

우리가 널 잡아 오든가..아님 니가 알아서 오든가....

피가 나고 있어요..

난 타일러라고 해..이쪽은 마커스..

자 우리한테도 네 소개를 해줘야지..

거기 새 옷으로 갈아입어

전 다시 일기를 쓰고 있어요...

집에 온 것처럼 좋은 느낌이 들어요, 왜냐하면...

뭐..제가 뭘 했는지도 쓰고..,

그러면 기운이 넘치고...놀라웠어요..

왜냐하면 전... 그래야만 제 얼굴을 찾을 수 있거든요

일기를 쓰고 있을 때만이 볼 수 있는 순수한 제 진심을요...

제가 약물에 의존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A, 어렸을 때 부터 저는 마약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B, 그것은 제가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과

마약에 대해 연구를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C, 지금 이 시간..그것은 아무도 저지 할 수 없습니다.

브루크너 박사님...

저 애가 이제 그만 닥치지 않는다면, 다시 자기 오줌을 쳐먹게 만들어 버리겠어요...

이제 그런 일은 없을거야...위니~

브리짓..넌 너에 대해 귀엽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방을 쓰게 되었구나

에..또...방에 모든 사람들이 널 자살에 환장한 미친 년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너에게 가장 훌륭한 치료법은 뭐가 있지? 응?

어서 말해보렴...

제 최고의 시나리오는요...엘레나...

제 두 눈을 제외한 온 몸이 무성한 털로 뒤덮히고,

제 등 뼈로 인해 피부가 찢겨져 나갈 때까지,

젖꽂지..심지어는 감정, 짜잘한 미각과 후각까지

허용된 한계를 넘어선 성장을 해서 나 자신이 아니게 되고..

바로 그때, 죽음과도 같은 고통이 밀려와요

'브리짓' - 레즈비언?

그거 아니.. 브리짓?

어떤 애들은 유용한 시간을 찾아내기 위해..그룹활동을 한단다..

- 전 여기 있을 수 없어요 - 화났나 보구나..

하지만 걱정할 건 없어.. 그건 모두 다 마찬가지야...

나한테 왜 마약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말해 줄 수 있니?

이런 종류의 일은 원래 내 소관이 아니야

그러니까 난 이런데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너한테 왈가왈부 할 게 없으니 걱정 말라는 소리야.

훌륭한 연구대상이겠죠...

흠...

담배 필래?

그래..말해봐...

너는 얼마나 오랫동안 치료를 받아야 그걸 끊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지?

저기요...앨리스...

만약에 당신이 제 행동에 대해서 진심으로 걱정 하고 있다면,

저는 저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신같은 사람은 누구든 좋게 볼거라구요.

그럼 브리짓...

만약에 내가 어리석게도 네가 날 필요로 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면

나는 널 보내줬을거야. 네가 어디에 있든 상관 안했겠지.

당신은 제가 어디 있는지 모르잖아요...

만약에 절 계속 여기에 잡아둔다면 다른 사람들이 죽게 될거라구요.

알아둬, 앨리스를 위협하는 건 절대로 안되는 짓이야.

만약에 절 계속 여기에 잡아둔다면 다른 사람들이 죽게 될거라구요.

왜 그러는거야... 브리짓?

넌 더 빨리 회복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잖아..

니가 다시 변하기 전까지 그건 오직 시간 문제라구...

넌 니가 변해가는 걸 알고 있어.

그는 니가 변해가는 걸 알고 있어...

그리고 그는 널 찾아 낼거야.

이봐, 브리짓의 혈액 검사 결과는 아직인가?

나왔어요

그녀의 혈액속에서 우리가 찾아낸 유일하게 발견된 물질은

그건 바곳꽃이라는 식물에서 추출된 거였습니다.

- 오~ - 아주 합법적으로 손에 넣기 쉬운 물질이에요

그건 꽃들을 건조시키기 위해서

공예품점에서 팔고 있는 거죠.

이런..세상에.... 난 그런 얘길 들어 본적 없는데...

그렇겠죠...바곳꽃은 마약이 아니거든요

아니라구? 그럼 뭐지?

독이요... 또는 아코니튬 나펠루스라고도 하죠..

아님 바곳꽃이라고 하구요.

하지만 이건...이건 순한게 아니에요..

이건 성인 남자 한명을 완전히 골로 보낼 수 있을 정도에요.

그래서 그녀는 독을 주사하고 있다는 건가?

이봐..너 여기서 뭘 엿듣고 있는거야? 응?

어서..여기서 나가.

듀드스, 앨리스..

안녕 바바라

on opposite sides of the branch.

바곶꽃...

여기서 뭐 하시는 거에요?

네가 깜짝 놀랄만한 걸 가져왔어

- 그거 저한테 줄거에요? - 아마도...

하지만 조건이 있어..

그러고 난 후 이걸 너에게 줄지 안줄지 선택해야겠어.

- 왜요? - 난 니가 항상 엄마에게

"왜요?"하면서 묻고 있는 여자들중에 하나란걸 알거든..

"엄마, 바깥은 너무 추워요~ 왜죠?"

"엄마, 바깥은 너무 캄캄해요~왜죠?"

난 그게 필요해요..

왜지?

- 그거 저한테 주세요. - 좋아.

하지만 누가 그걸 발견하기 전에 흔적은 다 없애야 한다.

바지를 벗어

조까..

그건..좀 심했다...

잘자라 브리짓~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