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pa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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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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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parent S04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NTb
A Commentary by logan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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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8-06-24
Downloads: 34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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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트랜스페어런트"

최근에 밖에 자주 나갔죠

누군가를 만날

생각으로요

적어도 그저 섹스 때문은 아니었지만

내 사람을 찾으려는

생각이었어요

왜냐하면 최근에는

너무 외롭고

세상이 너무 끔찍해요

축축함과

두려움에

세상 밖으로 내쳐진 느낌이거든요

그러다

누군가를 만나면

모든 게 너무 또렷하고

다 가진 것처럼

갑자기 세상 속으로 들어온 것처럼 느껴져요

하나님...

평온함의 은혜로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게 하시며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용기와

이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소서

얼마나 걸리죠?

거의 끝났어요

매키노 교수가 섹스를 대가로 뭘 해주겠다고 한 적 없나요?

아니요, 당연히 없어요

돈이나 추가 강의 시간은요?

아니요

레슬리는 그럴 분이 아니죠

매키노 교수와 성행위를 했다는 것에 이견이 있나요?

내 사생활은 당신들이 알 바 아니죠

대학원생이지 애가 아니에요

모든 고발 내용을 조사해야 해요

내게는 '아무 일'도 없었어요

아시겠어요?

우린 친구, 동료, 연인이었고

난 고발한 적도 없고요

4명의 다른 여학우는 달랐죠

그중 하나는 학부생이고요

이게 방금 들어왔어요

이스라엘에 갑니다

예, 성지죠

논문을 발표하래요

발아픽 대학에서 주최하는 유대교와 성 학회인데

2주 동안 다녀올 겁니다

예, 알아요

제가 없는 동안 온라인으로 학회를 실시간 참관했으면 해요

참관할 사람?

고맙네요, 꼭 봐야 해요

나도 기대해봅니다

말씀을 설파하러 그 땅에 갔었던 그분보다 더 좋은 대접을 받기를요

그럼, 페퍼먼 교수는 이만!

그래!

- 젠장! - 왜?

엘라의 현장 학습 동의서에 서명하는 걸 잊었네

- 무슨 현장 학습? - 망할 농장에 간대

오늘?

체험 동물원인가 뭔가래

너츠베리팜 같은 거야?

그래, 어린 동물들

양이나 빌어먹을 돼지

염소, 어린 양 뭐 그런 망할 것들

젠장

나중에 서명하지 뭐

셸리 페퍼먼

이 매연 차 좀 어떻게 해봐

로절리 롤먼

네 이삿짐 차가 한 시간 넘게 시동 걸고 있잖아

왜 그래, 로절리? 기저귀가 꽉 껴?

- 아파트 규정 위반이야 - 규정 좋아하네!

- 규정이 있다고? - 그래, 있지

여기는 독재자 아파트야

미국보다 더 나빠

- 가버리니 속이 후련하네 - 이봐

난 예쁘고 멋진 아들이

- 같이 살자고 해서 가는 거야 - 그만 가요

저런 아들도 없는 넌 심보가 고약해서야!

- 난 실버 호수에서 새 삶을 시작해 - 가!

나 같은 예술가를 알아모시는 곳이지

- 시끄러워! - 그렇지, 조시?

차나 어서 빼!

엿 먹어, 로절리 그리고 송장들로 가득한 아파트도!

우리 강아지!

조시!

우리 똥강아지!

엄마 배고파!

조시!

여기 있었네

내 소리 못 들었어?

들었어요

이웃들도 다 들었고요

장난치지 말고 왜 대답 안 했어?

엄마, 난 여기서 쉬려는 거니까요

- 우리 강아지, 피곤해? - 아니요, 괜찮아요!

그게 아니라 엄마 에너지가

부엌의 가스 불처럼 활활 타는 게 걱정돼서요

- 무슨 급한 일 있어요? - 내 배에 불붙었으니까

나 배고파

같이 겔슨네 바에 갈래?

멋진 카페가 있거든 실내에 있는 야외 카페야

너무 이른데요

오후 5시야!

그러니까 이르죠 난 8시에나 저녁 먹어요

혼자 가던지요

- 알았어 - 예

잡았다

잡았다

아빠!

왜?

누가 있다고 그래?

안녕하세요?

당신 누군데...

아래층 사는 알리예요

잠깐 기다려요 너희 집으로 들어와

들어와, 당장

잘 가

잠깐

- 안녕하세요 - 예, 안녕하세요

- 조금 전으로 돌아가죠 - 안녕하세요

누구죠? 마당엔 어떻게 들어왔어요?

저기 살아요 밖에 나와 보니까...

- 지금 여기 산다고요? - 예

하지만 에어비앤비에서는

집을 누구와 같이 쓴다고 안 했어요, 아시겠어요?

아, 그게...

와서 보세요 전혀 다른 공간이에요

가서 보죠, 그래야죠

차양을 내리면...

누가 옆에 살거나 그런 게 아니죠

- 문이 있지만 잠겨있으니까요 - 알겠어요

난 사생활과 보안이 걱정돼서 그래요

내가 원하는 곳은 어디든지 원하는 대로

보안에 저촉되지 않고 걸어 다닐 수 있어야 하거든요

잘 알아듣겠어요

잘 알아듣겠죠

그게 걱정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아래층에서

내가 원치 않는 걸 당신이 보게 되니까요

아무도 안 살면 모를까

그녀가 보려면 일부러 봐야겠지만 어쨌든 보는 건 맞잖아, 그렇지?

난 당당하게 다니고 싶어요

내 마음 상태나 벗은 상태가 어떻든 간에 누가 날

볼 거라는 걱정 없이요

어쨌든 가족을 위해서라도 마당에는 나오지 마세요

알겠어요, 고마워요

- 좋아요 - 예

내가 닫을게요

가자, 됐지?

"캔터스 페어팩스 식당 - 24시간 영업 - 제과점"

배고프지?

- 좋은 아침요 - 어서 오세요

흑백 과자 먹을래?

그게 좋겠네

- 흑백 과자 12개 주세요 - 예

감자 팬케이크도요

- 껌볼 사탕 뽑기도 있어요! - 하누카는 아니지만, 좋아

- 아빠, 동전 좀 주세요 - 감자 팬케이크와

연어 절임도 있나요?

- 동전이 없어 - 찾았어요

동전 없다고

너무 재미나네!

담아드릴게요

- 생선도 통으로 팔아요? - 얘들아, 생선 좀 봐

- 그럼요 - 얘들아, 와서 봐

재미나겠어

- 아직 눈을 뜨고 있어요! - 크죠?

예, 생선 좀 봐!

- 머리도 전부 달려있네 - 눈이 흑진주 같아

- 저건... - 이건...

- 우릴 기억하나? - 정기 배달만 했잖아

여기서 정기 배달했어요

- 도와줘요 - 몇 년 전인데, 페퍼먼 집?

기억나세요?

모르겠네요

돈은 계산대에서 내세요

진짜 정기 배달했었거든요

애들은? 진짜 맹세코!

스톡홀름 증후군 같아

말로는 애들 아빠라는데 독일 사람이고, 아빠는 아니야

몇 명 올 거지?

그 사람들이 시체처럼 누워있을 거로 생각했어?

누구 집을 빌렸다고

- 갑자기 자기 집이 되나? - 잠깐

- 넌 몰라서 그래 - 우리 총 몇 명이야?

거기서도 힘든데 여긴 왜 왔어?

- 몇 명이야? - 하나, 둘, 셋...

- 안녕! - 그리고 사라, 재키, 엘라, 렌

그리고 엄빠, 브라이나, 사이먼...

- 생선 사 왔어! - 생선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그 많은 걸 사 왔어?

- 잠깐만 - 기다려

- 생선부터 잡자 - 맙소사!

정말 크네

거기 놓으면 생선 비린내 나 접시에 담아야지

얘야, 너무 큰 거 사 왔어

베이글도 얼마나 많은데

- 얼마 줬어? - 죽은 생선이야

- 천 달러요 - 죽었어?

- 농담 말고! - 그래, 죽었어

정말 천 달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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