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덱스터: 뉴 블러드 지난 이야기
- 신분증이랑 등록증 - 네, 주인님..
- 경관님. 미안 - 덱스터 모건 것 말야
난 더 이상 덱스터 모건이 될 수 없었어
- 그는 저주받았어 - 내가 도대체 당신이 누군지
어떻게 믿을 수 있겠어?
누가 날 알아냈을까?
안녕, 덩치씨?
그리고 최고는 남겨뒀지
베이 항구의 도살자야
이건 연쇄 살인마의 기초잖아
잠재적 희생양을 외진 곳으로 유인한다
몰리가 사라진대도 내 잘못은 아닐 것이다
맷이 여기 숨어 있어요
멍청한 놈이 그냥 떠난거야
우리도 이제 나가려 했어
항상 연쇄 살인마의
가족을 죽여서 좋을 건 없다
- 안녕하세요, 비숍 부인 - 서장 비숍이다
커트 씨를 우연히 만났고, 일손이 필요하다고 하시더군요
커트에게서 좋은 느낌만을 받은게 아니라서 말이다
커트 씨는 우리가 수색을 계속하길 바랬잖아
갑자기 그러지 않았지, 그게 언제지? 클라크 동굴이야
테디, 당장 여기로 와! 아이리스야
오!
내 아들의 어둠의 승객이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짐이야, 괜찮아?
난 짐은 필요 없어
난 덱스터 모건이 필요해
ARI 1219
테디가 기병대와 돌아올 때까지
한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는 건 알지만
그래서 당신이 필요해, 덱스터 모건
마이애미 메트로의 법의학 전문가?
그는 내게 빚진게 있지
그래서 뭐가 보여?
추위로 그녀가 보존된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해
반쯤 미라화됐어. 아니면, 그냥 뼈만 있었을 거야
맞아, 정말 운이 좋았지
만져봐도 될까?
뒤에서 총을 맞았어, 아마도 라이플 같아
좀 떨어진 곳에서 말야, 총알이 여기로 통과했어
여기서 맞은 건 아냐 피가 충분치 않아
그 후에 끌려와서 묻힌 것 같아
묻은 흙을 검사해 보면 알 수 있을 거야
다른 건 뭐 없어?
말해줘, 감당할 수 있어
그녀는 산 채로 묻혔어
바위의 무게가 그녀를 짓눌렀고, 그녀는..
빠져나오려고 했어
- 그만할 수도 있어 - 안돼
난 당신의 위로가 필요한게 아냐
망할 단서들을 찾아서..
아이리스에게 이런 짓을 한 개놈을 같이 잡길 원해
좋아
뭐 하는거야?
손전등 좀 들고 있어줘
이거 보여? 사람의 피부인 것 같아
- 가해자를 깨문 거야 - 아이리스 답네
가능성이 낮지만, 검사를 위해 조직을 보내면 될거야
가해자의 신원을 알려줄 DNA가 있을 수도 있어
검시관을 부를게, 최대한 빨리 검사하라고 할 거야
기대치를 낮추는 게 좋을 거야
여기 너무 오래 있었어
25년을 있었지
이건 작은 샘플이야
이걸 저지른 놈이 시스템에 있는게 아니라면
다수의 용의자를 위해 검사를 하기엔 부족할 거야
난 한 명 정도의 양이면 충분해
- 용의자가 있는거야? - 생각이.. 있어
좋아
내 동생은 생각을 내게 시험해 보곤 했어
자기 생각이 말이 되는지 말야
당신은 내가 비밀을 지킬 것도 알잖아
알았어
커트 콜드웰이야
물론 그렇겠지
그가 아이리스를 알았어?
그건 몰라, 하지만 커트는
맷의 거취에 대해 거짓말을 했어
커트의 말을 제외하곤 맷의 어떤 흔적도 찾지 못했어
전화 기록도, 아무 것도 없어
왜 거짓말을 하는거지?
여길 수색하려 하자 수색을 종료하길 원했어
이 동굴 말야
당신이 아이리스를 못 찾길 바란거군
말이 되는 것 같아?
물론 충분히 말이 된다
숲 속의 고립된 오두막까지
곧 알 수 있겠지, 고마워
덱스터
안젤라가 맞다면, 바로 커트다
그의 희생양들이 얼마나 많을지
궁금하군
얼마나 많은 부모들이 실종된 자녀를 두고
듣고 싶지 않은 답을 찾아 헤메고 있을까?
가장 중요한 건 커트의 여정은 어디서 끝날까?
안젤라와 함께 경찰서에서?
아니면 나와 킬테이블 위에서 일까?
아침 만들어 뒀단다
우리 둘다 배고팠던 것 같네
레슬링 때문에 벌크업하려고요
그래서, 오늘은 무슨 일이 있니?
똑같죠 학교, 연습
저녁은 못 먹을 거에요, 오늘이 트럭 휴게소에서
- 처음 일하는 날이거든요 -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지
제가 그걸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아시죠
- 아침식사 고마워요 - 물론이다
해리슨이 점점 커트에게 흘러가고 있어
살인마일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말야
그래, 근데 오빠도 그렇잖아
글쎄, 그건..
공평하긴 하네..
죽여
커트를 죽이면, 그냥 또 다른 비밀인 거야
커트는 갑자기 사라지고, 해리슨은 무너지겠지
해리슨은 결코 커트의 정체를 알아낼 수 없을 거야
해리슨은 이미 너무 많은 상실을 가지고 있어
한번 더 그러는 건 우리를 멀어지게 할 뿐이야
그래서, 뭐? 아무것도 안할 거야?
안젤라가 이미 커트를 겨누고 있어
사건을 만들고 있지
그를 체포만 하면 전부 끝인 거야
해리슨은 커트의 정체를 알게 되겠지
그동안..
난 해리슨의 안전을 확인하는거고
그래, 좋은 결정이네
경찰이 알아서 하게 냅둬
잘못될게 뭐가 있겠어?
당신이 알아야 할 게 있어
좀 더 일찍 말해줬어야 하는 것 아냐?
몰리가 부탁을 했어
그게 몰리가 정한 건 줄 알았지
오늘 아침 이후로는..
글쎄, 모든게 이상해 보이네
좋아,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해줘
몰리가 술집에 있던 커트에게 접근했어
많은 질문을 했지
그리고 커트는 몰리에게
맷은 오두막에 숨어있다고 했어,
숲속 아주 깊은 곳에 말야
그는 뉴욕에 간 적이 없던 거지
- 그가 말하는 걸 들었어? - 선명하게
난 몰리가 정말 괜찮은지 확인하고 싶었고
그들을 따라갔어
커트는 몰리에게 독점 인터뷰에 대한
떡밥을 던지고 있었어
그런데 내가 나타나니 그만두더군
난 누구보다도 이 동네를 잘 아는데
어떻게 내가 이곳을 모를 수가 있지?
강제로 들어갔었는데.. 방은 비어있었어
맷은 없었지
숲 속의 비밀의 오두막이라..
홀로 있는 젊은 여성을 유혹했던 거야
아이리스가 그 시작이었다면?
당신이 전문가잖아
커트가 어젯밤 무거운 것을 옮겼던 것 같아
소리 들었어?
더 이상 영장이 필요 없다는 소리 말야?
표백제 냄새네
좋은 신호가 아니다
몸싸움이 있었을지도 몰라
망할놈
젠장, 완전히 뜯어버렸잖아
여기 문이 있었고 바깥에서 잠기는 거였어
저 구석에 카메라가 있었어
저긴 침대가 있었고
풀옵션 모텔방 같았어
이게 도대체 뭐야?
숨길 것이 있는 사람만
이렇게 극단적인 짓을 하지
모든 쓰레기 매립지와
100마일 반경 내 쓰레기통을 수색할 거야
어딘가엔 이것들을 버려야 했을 거니까
그가 한수 빨라
아냐, 우리가 그렇지
그는 우리가 아이리스를 찾은 걸 몰라
그래서, 사건이 당신 남친이 불법으로 찾아낸
25년 된 DNA 샘플에 달린 거야?
그래
점점 뎁의 말이 옳았던 것 같군
커트를 죽여야 할지도 모르겠어
나중에 보자, 알았지?
- 안녕 - 안녕
쉬는 날에 같이 놀러가지 않을래?
네 노래를 들어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사실, 나 몸 좀 사려야 해
엄마가 네가 있었던 거에 빡쳤어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네
아냐, 다 괜찮아
음, 다 괜찮으면 놀러 가자
오드리, 난.. 널 좋아해
그리고 너도 날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좋아해
어젯밤에 넌 그 애의 팔을 부러뜨렸어
항복했는데도 멈추지 않았잖아
어, 같이 놀러가잔 건 그냥 없던 일로 하자
요번 주말은 어짜피 정말 바쁠 거라서 말야
- 해리슨.. - 난 가야겠어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