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tector (Tom yum goong)

The Protector (Tom yum g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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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tector 2005 UNCUT THAI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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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 - 두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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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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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옹박 - 두번째 미션

그래서 우리 전사들은

왕실 코끼리를 지키기로 맹세했지

코끼린 디따 큰데 어떻게 지켜요?

왕께서 그 위에 앉아 계시니까

그러니 아래쪽의 모든 걸 경계해야지

아래쪽 누구?

그건 알 것 없고 무기가 없을 땐...

우리 몸이 무기가 되지

차고, 던지고, 비틀고, 꺾고

왜 그러는데?

크면 알게 돼

알려줘, 나도 나중에 그런 전사가 될 텐데

아직은 일러, 캄

나중에 천천히

끼얹어, 어서

더 듬뿍

시원하게 듬뿍 끼얹어

- 아빠, 포야이 좀 봐 - 괜찮아

장난 말고

포야이, 이제 좀 시원하지?

됐어, 그만

아빠, 나 왔어

아빠, 포야이가 어딜 가

그냥 내버려 두렴

밧줄 던져, 목을 걸어야지

저쪽, 저쪽

이봐, 피해!

내 살아 생전... 저놈 포야이를 왕께 한번 바쳐봤으면

그래야만 왕실 전사로 못 다한 우리 자투룽카바의 명예가 회복될 텐데

내가 맛있는 것 줄게, 어때?

이번 물 축제는 대단하겠어

수텝 씨가 도맡은데다 큰 파티까지 연대나

그 아들이 나라 관리라지 그럼 우리도 생기는 게 있겠어

코이 영감, 왕실 코끼리를 뽑는다던데...

저놈도 한번 내보내 봐요 혹시 모르잖아요

결국 기회가 왔어 너만 믿는다

코이 씨, 이쪽이오

어서 와요

아버지, 왔어요

안으로 들어가요, 다 준비해 뒀소

당신은 여기 있어 혼자 들어가야 하니까

걱정 말고

여긴 내 친구 수포지

어르신

이번 행사 책임자니 전부 알아서 해줄 거요

코끼리 목에 걸, 예쁜 방울 코끼리 목에 걸, 예쁜 방울 있어요

- 목걸이에요? - 행운의 상징

- 얼마죠? - 단돈 40바트

40바트로 댁의 코끼리에게 행운을

고마워요

됐소

데려가요, 그럼 전

- 지금 당장은... - 두고 가요

우리에게 맡기고 결과는 집에 가서 기다려요

데려가

뭘 해? 끌고 가

왜 그래? 진정하라고

안 돼, 못 데려가

안 돼, 손 대지 마 내 코끼리가 싫다잖아

끌고 가!

- 안 돼! - 이런, 영감탱이...

저리들 가!

저기 코끼리

트럭 안 보여? 저리 비켜!

아버지!

아버지, 어떻게 된 거예요?

- 아버지 - 캄

포야이부터 찾으렴

저리 비켜!

저리 비켜!

이봐!

뭐 하는 놈이야?

죽고 싶어 환장했어?

뭣들 해?

없애버려

뭣들 해, 막아!

내 이빨, 내 이빨!

기다려, 기다려!

내 코끼리들 어디 있어?

- 말 안 해? - 몰라, 몰라!

- 이래도 정말? - 조니...

조니가 데려갔어

그 놈 어디 있어?

아빠, 쏴 버려요!

제발, 이 팔 좀 놓고 가

빨리 쫓아

빨리!

2주 뒤, 시드니

일단의 민간단체와 아시안 범죄조직이 시드니 공항에서 격돌,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태국 코끼리의 시드니 반입이 폭발점이 된 것 같으며

그 소동에서 태국인 위타야가 살해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유명한 태국식당 Œc양꿍의 주인으로

오늘 호주에 코끼리를 기증하려 데려온 걸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이 소동 뒤 문제의 코끼리는 사라졌으며

경찰에서도 이 문제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

코끼리에게 가장 좋은 환경은 그 식구들과 같이 살게 해주는 거죠

그 식구들과...

우리는 코끼리가 필요 없다 코끼리는 태국으로

현재 기자들은 영사관에 추가 정보를 요청...

우리 태국 정부는 코끼리 보호법이 매우 엄격하며...

처음엔 동물원에 코끼리를 보내준다는 사실을 그냥 시민을 위한 기증이라고만 생각...

나중에야 뭔가 범죄 행위가 있단 걸 안 거죠

이 예약은 뭔가 조직 범죄와의 연관이 있어요

여기가 바로 시드니의 아시안계 중심가

여긴 거의가 아시아 사람들인데... 중국, 태국, 베트남...

그리고 라오스도

이런 곳에서 경찰로 근무하려면 이들의 방식부터 알아야죠

내가 중요시하는 건 이들과의 끊임없는 친분관계죠

이런, 망고잖아

- 어서 와요, 마크 - 잘 익었네

- 얼마지? - 그냥 몇 개 가져가요

맛이나 봐요

안 되는데, 정말 괜찮을까?

그럼 몇 개 더

고마워

여긴 바로 이런 인정들이 있죠

외국인으로 살아가려면

가족처럼 뭉쳐야 하니까

금방 갈 거라니깐, 왜?

보고 싶어?

이런, 이런...

진정해, 자기 우선 키스부터

오케이?

사랑해, 안녕

마침 잘 왔어

여긴 내 파트너 릭

피 끓는 열혈청년이죠

나보다는 조금 못 하지만

이봐, 재촉 마 지금은 일도 없다고

가끔은 경찰도 머리 깎으며 쉴 때도 있는 거야

알아? 이 곳도 지킬 겸

변비 걸린 놈처럼 왜 그래?

버우드가 가게에 강도...

경찰을 부르면 어떡해?

난 어쩌라고?

오지 마!

쏴 버릴 거야!

젊은 놈 같아요

가게 주인 내외를 인질로 잡고 있고

좋아, 잘 들어

- 당장 총 버리고... - 릭, 관둬

내게 맡겨

이봐, 이봐 진정하라고

괜찮지?

투이잖아, 맞지?

이게 무슨 짓이야?

어떻게 알았어요?

너 같이 기묘한 얼굴이 어디 있어 총 버려!

- 빨리 - 물러 서

- 정말 쏠 거예요 - 그럼 안 되지

지금 막 달려온 엄마 생각해봤어?

거짓말 마, 여길 어떻게 알고...

저기 뒤에 왔잖아

이봐요, 안 돼

그만 때려요, 그만

언제 철 들래?

이게 내 일상이죠, 아무튼...

오늘 즐거웠소, 그럼

경사님, 하나만 더

빨리 가, 다신 그딴 짓 말고

알았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

- 규정대로... - 아직 어린 친구야

- 하지만... - 얘기 끝

내 말 모르겠어? 얘기 끝내자고

가자고, 운전이나 해

젠장, 망가졌잖아

언제 이렇게 됐지?

왜 일 안 해?

남자친구 빚 어쩔 거야?

위타야 죽는 것 봤지?

- 그렇게 죽고 싶어? - 갚을 수 있어요

어떻게 갚아?

뭐로 갚겠단 거야?

니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딱 두 가지

하나가 술집 종업원

아니면 몸을 팔 거나

어쩔 거야?

2주야, 명심해

최근 민간단체들의 보이콧이 코끼리상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글쎄요, 이곳의 코끼리 상황을 안다면 우리를 적대시하진 않겠죠

이리로 들어오는 곳곳에

경비원이 배치 안 된 곳이 없죠

삼촌, 그 정도 경비는 기본이고

오늘 특별히 파오후 스프를 준비했어요

한번 맛 보세요

삼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거예요

이런 걸 많이 드셔야

건강하게 우리 가업을 계속할 수 있죠

이걸 파오후 스프라고?

맛이나 향이라고는 없잖아

차라리 지렁이탕을 먹지

예전 우리가 먹은 별미 기억하시오?

그 음식 맛을 10으로 친다면

이건 도대체가 1점도 안 되니

이래서야 되겠어?

똑똑히 들어, 로즈

음식 하나 제대로 못 내놓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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