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듀웨인 잠시만..
나 안 되겠어 아직 준비가..
-나 사실 고백할게 있어 -뭐?
여태껏 숨겼는데 난 홀몸이 아니었어
뭐야?
아주 씩씩한 녀석이지?
이 얘는 가끔씩 밖에 나오길 좋아하거든
아냐..아냐..
-맙소사! -왜 그래? 듀웨인?
진정해 제발..
날 봐! 날 봐!
-듀웨인 -날 내버려 둬
싸우는 소리가..?
모두 듀웨인을 찾아
나만 당했어 나 혼자만 속았어
이 집에선 나만 바보됐어 이럴 순 없지
파티는 안 끝났어 이제부터 진짜야
그래 이거였어 난 안다구
알지 내가 뭘 해야 할지..
안녕 재미 좀 봤냐?
뭐야? 넌 행복하다고? 사랑에 빠졌다니..
아냐..안돼 넌 반쪽인간이야
너는 행복한데 난 안 행복해
내가 사랑에 빠지기 전에는 너도 사랑할 순 없지
내 말이 맞다구
듀웨인?
모두들 난 괜찮아요 우린 다시 한 몸이 된 것에요
바스켓 케이스3 (uncut) -자손-
No.125호 한글자막 *번역연출자막 첫제작:Sir.깡군* 무단수정 불법펌 제작자출처 삭제금지
누구 없나요? 난 괜찮다구요
나 좀 보내줘요 정말 괜찮다니까요
내가 알아서 할테니 걱정은 말라구요
난 내 자신을 잘 아니까 할 수 있어요
아무 이상없으니까 날 보내줘요
난 정신병자가 아니에요 문제 없었니 지금 보내줘요
진짜에요..
안녕 듀웨인
아! 당신이 누군이 알아요
네가 힘든지 알아요 우리도 마찬가지란다
내 동생은요? 나랑 같이 있어야 하는데..
내가 꼬맸는데 어딨는지 안 보여요
우리가 떼어냈다
꼬맨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란다 고통이 아주 심해
우릴 떼냈어요?
언제 그랬나요?
몇달전에.. 기억 안 나니?
어디 있나요? 할 말이 많은데..
동생 느낌은 오는데 말이 안 들려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요
밖에 있는지 알지만 나한테는 말을 안 해요
하고 싶을때 할게다
사실 모두 휴가가기로 했다 너도 같이 갈테고
-그래요? -재미 있겠지?
펜케익 해 줘요
네가 병원 있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내 동생은 괜찮나요?
그럼 그 어느때보다 아주 행복하지
여자 친구와 잘 지내도
-여자 친구요? -이브 기억나니?
새 생명을 가졌단다
새 생명요?
네 동생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단다
그럼 내가 삼촌이야?
-어서 와요 -고마워 사이몬 새로 왔단다
너희들이 팀이 되어 이브를 돌보거라
모두 걱정들 해 힘들게 출산할 수 있거든
뭐가 나올지 전혀 모른다니까
그래서 몇년만에 처음으로..
조지아에 사시는 할 삼촌 집에 방문하기로 했다
이 경우에 믿을 수 있는 의사거든
내 동생 블라일은 언제 만나죠? 얘기할 게 있거든요
다를 진정하거라! 통증을 느끼는게야
블라일 나야! 형 듀웨인이 왔어
안에 있는지 다 알아 사과할게
내가 했던 일 정말 미안해
왜 말이 없어? 말 좀 해봐 나더러 어쩌라 말이야?
난 정신이 없어 뭐가 뭐지 모르겠다구
네 도움이 필요해 형한테 이럴거야? 미안하다니까!
아직 시간이 필요해
생각 할 시간을 주거라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요 수잔을 죽을 생각은 없었어요
물론 알지 수잔이나 버나드도..
그 누구도 네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
버나드? 버나드가 누구죠?
저게 버나드요?
그렇단다
맙소사! 난 전혀 몰랐어
수잔과 버나드는 죽었지만
블라일에게 한 일은 용서받기 힘들게다
-용서 받을래요 -정신차려
동생에게 가까지 가지마! 알겠어?
자! 짐을 버스에 실어라 모두 떠난다
지금 타거라
알려고 하지마 다쳐-
프레드릭 천천히 가자
-조용해 듀웨인 -네 근데..
웬디 오늘 좋아보이구나
시드니 안전벨트 하렴 벌금 문다
퍼난도 이불 줄까?
찰스 또 독서하는구나
독극물 콜라 쏟지마 엘모
샌드위치 더 먹을래 맥?
응?
지금 안돼요 떠나기 전에 응가하라 했잖니!
오! 세드릭 배추도 가져왔네
-이게 뭐니? -이브 줄것에요
어머! 아주 이쁘구나
그래 산모는 어때?
지금도 날 많이 미워하나봐 말을 전혀 안 해
그래 이런 경우는 처음이야 항상 머리 속으로 대화를 했는데
그래 그래 난 그저 예전처럼 같이 있고 싶어
맞아 그래.. 네 말이 옳아
근데..
괜찮단다
아냐 걱정할 거 없다 통증이니까
그래 수잔은 몇달간 저랬지
잡상인 금지요
반갑소 그리픈 보안관이오 선물 가져왔소
잠시만 기다려요
앤드류 여긴 어쩐일인가? 자네 여전하구만
이게 뭔가?
길에 버려진 세탁기에서 뜯어왔지요
-쓸모 있을것 같소만.. -그래? 내려놓게 이따 손 보지
그러죠 몇년전 고쳐 준 풀깍기 모터가 아직도 쌩쌩 돌아갑니다
처음엔 별로였지만 지금껏 잘 됩니다
들어가세 이게 얼마만이가?
오래 못 있습니다 저거 드리고 금방 가야합니다
어릴때 보고 못봤는데..
커피 드려요?
-이게 뭐죠? -커피 드려요?
좋아 한잔 주게
비켜주세요
드시죠
들게나
맛있군요
그럼 지난주에 걔가 발명했네
잘 있습니까?
글쎄..
언제가는 될 수도 안 될수도.. 내게 영 말을 안 해
동네주민들이 괴롭히지 않습니까?
가끔 동네애들이 집에 몰래 들어 올때는 있어
그런 일 생기면 제게 연락하시죠 따끔하게 혼내겠습니다
고맙네
-그럼 잘 계시죠 -잘 가게나 고맙네
커피 맛있게 마셨네
얘들아 프래드릭 신경이 날카롭구나
갈길도 먼데 라디오에 좋은 노래가 안 나오니까
모두들 좋니?
환영합니다 복숭아 마을-
잘 됐다 약국이다 프래드릭 차 세워라
주차 연습하렴
이거 제일 큰 사이즈 있나요?
이 버스 주인 누구요? 길 중앙에 세웠잖소
어쩌나 정말 죄송해요 정신이 너무 없어서요
당신 버스입니까?
제 차는 시동이 안 걸려서요
큰 가구를 사러 간다고 조카한테 연락하니까
저 학교 버스를 가져왔더군요
또 어린 애들을 태우고 왔는데 어찌나 떨리는지..
나 생각 많이 했는데 한가지 결론 내렸다
내 동생은 날 질투하는거야 이유는 간단해
난 잘 생겼고 뇌도 갖고 있잖아
이러니 내 관심을 끌려는거지
난 다 아는데 이런다니까
머리가 커서 못나오나?
이봐
괜찮아?
-난 듀웨인 브래들리야 -누군데?
유명한 브래들리 쌍둥이 몰라?
-인형 이름인가? -쌍둥이 정말 몰라?
못나오는거야?
난 죄수거든 동생과 내가 도망가게 도와줘
죄수라면서 너는 왜 울아빠 감방에 안 있니?
-아빠라니? -울아빠는 보안관이야
와우! 그럼 우릴 도울 수 있겠어
날 체포할려면 동생도 체포 해야거든
-우린 하나가 될 수 있다구 -무슨 죄로 체포하니?
저 수레 보이지?
으응!
-저 바구니도 보이지? -그런데?
-저 안에 내 동생이 있어 -저 바구니 속에?
당연하지 기형아거든
내가 순진해서 날 놀리는거니?
압니다 제 딸도 컸지만 키우기 힘이 듭니다
제 조카도 마찬가지에요
-나 들어갈게 -잠깐만..
-소개하죠 제 딸 오플입니다 -안녕하셔요?
-내 조카 봤나요? -그런가봐요 귀엽던데요
정신이 이상한 놈이지
고마워요
아빠 저 사람들 이상하네요
어서들 오게나 잘 지냈어?
밥은 잘 먹고 다니냐?
찰스 잘 지냈어? 아주 건강해 보인다
앨모도 잘 있었지?
프래드릭 나중에 주차연습 하자
오! 엘리스 더 미인이 됐구나
맥그로 잘 왔다
너도 잘 지냈어? 귀가 더 자랐네 모두를 건강하구나
어서 와요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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