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in Fever

Cabin F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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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 Fever 2002 UNRATED DC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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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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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8-24
Downloads: 43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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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케빈 피버(Cabin Fever)

임마!

야! 이녀석아

야, 왜 그래

어이

어이

야, 임마

우액!

지긋지긋한 기말시험에서 이제 해방이다!

넌 절대 그러지 마 대학에 절대 가지 말라고

다 엉터리고 정말 형편없는 곳이야!

- 벌트, 너 담배 가진거 있냐?! - 없어

그래 나 살쪘다. 뭐 어째라고? 그녀가 거식증만 아니면 뚱뚱해도 좋아!

야, 이 형님도 좀 먹자!

왜 그래? 꿀먹은 벙어리냐?

- 우액! - 빌어먹을, 데니스, 안 돼!

안 돼, 데니스!

안돼요! 애를 때리진 마세요

다들 데니스옆에 앉지 않으려 하는데

- 얘한테서 파상풍이 옮았을 거다 - 그럼 표식을 하셨어야죠

뒤쪽에 개울이 있으니 손을 소독하고 싶으면 그쪽으로 가

수건은 내가 갖다 줄테니

아저씨

사람들에게 위험 할지도 모르는데

애를 저렇게 방치해 놓는게 좋다고 생각하세요?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별뜻없이 얘기하는 건데요

누가 그 사건을 법정으로 들고 가면

- 아저씨 과실이 될거에요 - 제프, 그런 얘긴 학교에서 해

귀여운 애군요

어이

너희들 이름이 뭐냐?

네!

이제 그만해 잘 했어

그딴식으로 할래? 엉?

이해가 안된다. 데니스 이해가 안 돼

너희들이 진짜 훌륭한 유리제품에 관심이 있다면 말인데

그건 싸구려지만 골동품 같은거야

그 위에 있는 병들은

남북 전쟁 전에 만들어진 것들이지

그리고 그위의

빈 공간을 활용해서

이제것 본것 중에서 제일 예쁜 '셜리템플' 술병을 놔뒀었는데

어느날 궁색한 모습을 한 셜리템플이 이곳에 와서는

병들이 너무 귀엽다고 하더군

그러고선 벽에 다가 가서 그 술병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깨버리는 거야

결국 그 병들은 산산히 조각나고 말았지

난 그녀를 가게뒤로 데려가 코카인과 암모니아를 좀 줬지

셸리템플이 발작할것 같았거든

너네 어머니한테 드릴 선물을 좀 사야할텐데

여우오줌을 사는건 어떨까?

- 울 엄마는 여우오줌 좋아할거야 - 이런, 그건 떨어뜨리면 안된다

그게 효력이 워낙 강한 거라, 그랬다간

이 근처의 모든 여우가 다 이 가게로 몰려 들거야

너희들은 생전 처음보는 친구를 만나게 되는거지

너희들 방학을 보내려고 이곳에 왔냐?

예, 일주일동안 오두막집을 빌렸어요

좋지, 즐겁게 지내

그리고 숲에 들어간다면 말야...

- 조심해야해 - 왜요? 숲속에 뭐가 있는데요?

타미, 이 학생들에게 샌드위치 좀 줘

이미 포장은 다 돼 있어

- 여우오줌은 어디에 쓰이죠? - 여우용이야

- 총은요? - 깜둥이용이지

다 됐나 보자 샌드위치는 여기다 넣고

이 정도면 필요한 물품은 다 준비된 것 같군

- 정확힌 56달러네 - 예

더 필요한 거는 없고?

없어요, 이 정도면...

고마워

다들 방학을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거야

- 할아버지도요 - 다음에도 놀러와

정말 감사해요, 할아버지 안녕히 계세요

저 영감이 '깜둥이'라는 말을 썼지?

그래, 그 말을 니가 다시 할 필요가 뭐 있어

그냥 '깜'이라고만 하면 되잖아

이봐

젊은이, 니가 나를 이렇게 붙잡게 만드는군

왜 초코바를 슬쩍하지?

누가요?

죄송해요, 아저씨 잘못했습니다

괜찮아, 가봐

감사합니다

뭐?

멍청하긴

얀마, 너 왜 그러냐?

미안해

빌어먹을 인종주의자가 사는 이런 가게는 불질러 버려야 할까봐

- 여기야, 왼쪽으로 틀어 - 여기서?

- 왼쪽으로 틀어 -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거지?

- 이런, 거기서 밑으로... - 차 세워!

세워!, 세우라고!

사과쥬스를 놔 두고 왔어 가게로 다시 돌아가자!

- 뭐야! - 정신 차려!

- 아니, 그냥 계속 갈거야 - 어서!

이 강이 이 지도에 나와 있는 그 강이겠군

그래!

이 지도에는 이쪽으로는 길이 없어

지도에 나와 있잖아 한번 볼래?

저기다

다음이 빅본 릭 호수지?

하늘이 도와주셨군

- 바로 여기? - 그래, 맞아

아니, 아니 하지만 이건 도로가 아니에요.

아니야. 이제 우리 돌아갈거야.

이거 신시내티 지도아냐?

시끄러

조용히 해 이쪽 길로 갈거야

죽이는데

'다들 환영합니다'

'귀하의 휴가를' 저희들

'반얀 산장에서 만끽하십시요'

어머나, 이것 좀 봐

이 방 정말 맘에 든다 이 작은 침대하며...

바깥 경치도 아주 아름답네

작은 관목, 수풀...

마른 나무들이 그렇게 아름답단 말이지

1주일동안 여기 머문다니 정말 맘에 들어

그리고 우리를 귀찮게 하는 사람도 없고

수영하러 갈 사람?

우린...

그래, 콘돔은 껴

- 폴? - 왜?

너도 잘 해봐

정말 사이좋던걸

둘은 서로 진짜 좋아하나봐

버트, 그거 뭐니?

이거? 다람쥐 좀 잡으려고

왜 다람쥐를 죽이려는데?

- '그 녀석들 게이잖아' - 바보같은 소리마

농담이야, 그 녀석들이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내가 무슨 상관이야

- 뭐든간에 내가 총으로 잡을텐데 - 그 총좀 조심해서 다뤄줘

왜 그리 겁을 내을 내지? 그냥 모형 총이란 말야, 진정해

미안해

저기, 카렌......

우리가 만난지 어느 정도 됐지?

7년, 맞지?

우리가 이렇게 오랫동안 사귀었는데도

우린 말야...

자세 좋아!

우리가 늘 좋은 친구로 지내왔긴 하지만

우린 실제로는 전혀...

넌 정말 괜찮은 여자라고 난 항상 생각하는데

야, 뗏목까지 누가 빨리 가나 보자

젠장!

정말 죽이는데!

오, 넌 정말 귀여워!

오, 기분이 좋다!

오, 아주 좋아!

가자!

오!

- 이러니 좋지? - 그래!

어, 미안해 그래!

혹시, '켄웹'아니?

모지리, 느끼! 켄이라고 부르잖아

CD들고 다니는 애 말이지?

그래

걔가 나에게 키스하려 했거든?

- 그녀석이 그랬어? - 응

이틀전에 그랬어

얘를 안지 12년이나 됐거든

집안끼리 서로 아는 사이지

걔가 양손으로 내 얼굴을 붙잡고

혀를 바싹 내미는데... 정말 역겹더라고

너무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라 역겨웠던 거야?

아니면 걔가 역겨웠던 거야?

아니, 걔가 역겨웠던 거지

모르겠어. 누구를 오랫동안 알아 왔다면

서로 키스를 잘 하는지 알고 싶어 키스를 할 수도 있는 거잖아

그건 잘못된게 아니잖아?

잘못된 건 아니지

- 어딜가려고? - 어땠어?

- 키스하는구나 싶었지 - 그래, 그랬지

그래...

그래, 이제 내가 좋아졌니? 지금 우리가 데이트 중인거야?

게이는 되지마

얼른 나오셔 다람쥐 선생

당장에 잡아 버릴테니

젠장

오! 젠장할

죄송합니다

뭐야?

- 왜 나를 쐈지? - 전 동물인줄 알고 쐈는데

일부러... 젠장!

- 괜찮으세요? - 난 아...

무지 아파

- 나 좀 도와줘 - 이런

사람을 불러 올게요, 아셨죠?

바로 돌아올게요 차가 있거든요

젠장

제발, 좀 도와줘

- 젠장 - 난 아파, 물 좀 줘

움직이지 말고 그냥 누워 있으세요

- 물 좀... - 물 갖다 드릴게요

가만 있으세요 저한테 접근하지 마시고, 아셨죠?

저게...

- 저게 니가 있는 오두막이냐? -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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