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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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llage 2023 S01 WEB H264-RBB
A Commentary by sash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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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p
720
1080
HD
Published on: 2023-11-27
Downloads: 10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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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2005년 투투쿠디 근방"

무슨 일이죠?

나무가 쓰러져 있어

나무요?

말라, 살펴보고 올게

가자, 아저씨도 같이 가요

빨리 와

- 빨리요, 빨리 오세요 - 어서

- 서둘러 - 모두 도와주세요

들어 올려

올려, 빨리

왜 이렇게 무거워?

조금만 더요

아래를 밀어

밑에서부터 뒤집어

- 자꾸 미끄러져 - 저쪽으로 가요

엄마!

왜 그래? 세상에

엄마! 세투! 엄마!

말라!

걱정 마

- 왜 그래요? - 엄마!

- 엄마! - 조금만 참아

진통이 시작됐어요

- 왜 그래요? - 아파

마을에서 낳을 걸 그랬어

여기서 발이 묶여 어쩌니?

엄마, 산모가 불안해해요

장모님, 잘될 테니 걱정 마세요 제가 있잖아요

말라, 힘내, 금방 올게

잘 돌봐주세요 엄마, 부탁해요

- 빨리 와 - 거의 다 됐어요

진통이 시작됐어요

어쩌죠?

얘, 조금만 참아

어떡해요?

낡은 공장을 지나서

우팔람 쪽으로 가면

우회로가 있으니 금방 갈 거야

- 그렇게 하죠 - 가지

어서 버스에 타세요

다 잘될 거야

- 어서 출발하죠 - 알았어

조금만 참아

서둘러요

어서요!

빨리 갑시다

세투

마을로 돌아가자

예감이 안 좋아

그건 안 돼, 말라

평범한 출산이 아니잖아

위험하단 말이야 우리 엄마가 뭘 몰라서 그래

엄마, 나바말라이엔 시설 갖춘 병원이 없잖아요

아무 말 마세요

말라, 이미 얘기 끝냈잖아

잘 들어, 말라

난 아기보다 당신이 더 소중해

난 내 아들이 더 소중해

딸이야

느낌이 안 좋아

어느 길로 가는 거야?

낡은 공장 옆길

"38번 도로 카티얄 5km"

카티얄을 지나서 간다고?

버려진 마을이야

세투, 이 길은 싫어

또 이런다

말라, 다 잘될 테니

걱정 말고 내 어깨에 기대 눈 좀 붙여

아무 일 없을 거야

조심해요!

뭐지?

조심했어야죠

나도 당황했어 갑자기 나타났단 말이야

가서 살펴볼게요

안 돼! 그냥 가자고

나도 가족 있어 위험 무릅쓰고 싶지 않아

양심이 있지 어떻게 죽게 놔둬요?

금방 올게요

세투, 뭐 하는 거야?

- 걱정 마 - 가지 마

오래 안 걸려

- 세투! - 금방 올게

세투!

세투!

안 돼요!

당신은...

구급상자 좀...

판디!

세투! 여보!

판디!

아저씨!

아저씨...

세투!

말라!

차 문을 닫아!

엄마!

세투...

세투

세투

세투!

날 두고 가면 안 돼

세투!

오소서, 여신이여 우리 문으로 오소서

오소서, 여신이여 우리 문으로 오소서

세 길이 만나는 주춧돌 뇌를 집어삼키는 송곳니

치명적인 창살 같은 눈 우리의 눈물을 거둘 해결책

오소서, 여신이여 우리 문으로 오소서

오소서, 여신이여 우리 문으로 오소서

"빌리지"

"싱가포르 현재"

회장님, 안으로 들일까요?

들어오라고 해

알겠습니다

파르한, 들어와

이쪽이야

파르한 하미드

당신이 그 사람이군

- 용병 말이야 - 회장님

그런 표현은 안 씁니다

청소부라고 하죠

난 프라카시야 자간과는 인사 나눴지?

오늘 저녁 엑소제닉스에서 제트기를 타고

타밀나두 해안에 있는 카티얄로 가게

지체 없이

알겠나?

안전 장비와 무기가 필요할 거야

팀은 있겠지?

네, 저 말고 3명이 더 있습니다

다들 노련한 청소부니

걱정 마십시오

좋아, 그렇다면야

동행하는 전문가들도 그들이 수집한 샘플도

무사히 돌아와야 해

샘플을 지키는 게

자네 임무야

그리고 눈치챘겠지만

극비로 진행해야 해

그러니 각별히 조심해

알고 있습니다

은밀히 해야 하는 일이니

우릴 불렀겠죠

좋아

자간

샘플 수집 장소와 착륙지 좌표야

해안에 착륙해

숲, 해안, 공장에서 샘플을 채취하도록

알겠나?

최대한 빨리 가져와야 해

- 알겠어? - 네

잠시만요, 좀 더...

내가 말했지? 지체 없이 해야 한다고

그리고

자간이 동행할 거야

제가요?

행운을 비네

이해가 안 되네요

무기도 그렇고 안전 규약이란 게 있어요

잠깐 기다려, 금방 오겠네

회장님, 무슨 말씀이세요?

어떤 언질도 없으셨잖습니까?

갑자기 동행하라뇨?

회장님

납득이 안 되네요

나도 그래

그곳을 잘 아는 유일한 생존자인데

어떻게 안 보내?

대답해 봐

생존자가

자네 말고

또 있어?

자네 비밀 다 알아 전부터 알고 있었지

가족한테 말할까?

회장님...

출발은 오늘 저녁이야

실패하면 알지?

"술의 여왕"

"나바말라이"

정말 잘했어 이건 수고했으니 주는 상

감사합니다, 사장님

쭉 들이켜, 어서

호탕한 사장님을 위해 건배!

됐어, 손님 기다리시잖아

- 어서 주문받아 - 네

- 말했지? 자전거 들이지 마 - 뭘요?

날 칠 뻔했잖아! 밖에 세워 놔, 멍청한 놈

쇠귀에 경 읽기지 내 팔자야

세카르

이봐, 쭉 들이켜

- 자네 마누라가... - 됐고, 네 마누라나 신경 써

오랜만이네! 그동안 왜 뜸했어?

- 남편이 이제야 낚시를 가잖아 - 그렇군, 천천히 마셔

넷, 셋, 하나... 셀밤!

오믈렛 넷 칠리 치킨 셋, 물 한 병

3번 테이블로 보내!

이봐! 어이! 물 좀 마셔

술 말고 물 마시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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