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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Ghoul S 2019 iTA jPN BDRiP 1080p x264-HDi
A Commentary by sha_sub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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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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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어서와 마드모아젤

진흙발로 들어와 미안해

쉬잇~

난폭한 짓을 하려는 건 아니야

그 눈동자를 본 순간부터

나의 마음은 너로 가득했어

아름다운 이색적인 눈동자는

어떤 맛이 날까 하고

마른 눈동자는 풍미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그 아름다운 눈물은 최고의 향신료다

각자의 눈동자의 색감이 서로 섞여

이렇게나 깊은 맛을 내다니

진짜야? 큰일이야

세테폰 (프랑스어)

도쿄 구울 S 2019

인기 모델인 마가렛씨가 살해된 사건말인데요

13구 마가렛씨 사망 또다시 구울에 의한 범행인가

속보 인기모델 마가렛씨 맨션에서 추락사 살인인가

실내에 남은 흔적에 의해 구울에 의한 범행이라고 판명되었습니다

이야~ 이건 말이죠

구울 평론가 코구라 히사시

손괴가 지독하지만 포식된 것은 안구뿐이란 것은

이상한 이야기입니다

구울에 있어 인간의 육체란 것은 유일한 식량으로서

남기든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구 밖에 안 먹는 것은 좀처럼 없는 케이스로

저는 미식가로 불리는 구울의 범행이라고

아 카네키군 그거 끝내면 그만 돌아가도 되니까

요전의 래빗 사건도 그렇고

20구를 거점으로 하는 구울의 범죄가 눈에 띄는군요

CCG수사국은 20구의 순회를 허가하고

흉악한 구울의 배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시시하네

끝났습니다

아아 고마워 수고했어

수고했어 오빠

히나미짱 다행이네 회복한 것 같아서

부모가 눈 앞에서 살해당했는데 간단히 회복할 것 같애?

받아들일 수 밖에 없어

우리들 구울은 모두 크든 작든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어

미안

금방 사과하지마

미식가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만

빌어먹을 아저씨 시체만 2구로

뭐 술값 정도는

바보가 날뛰니까 *비둘기가 느는 거야

뭐 이 상태로라면 미식가를 찾는 것도 시간 문제입니다

네 그렇군요

그럼 금방 돌아가겠습니다

그래서

어째서 강해지고 싶은 거야?

누군가를 지키고 싶어서?

그것도 있지만

누구도 상처 입히지 않아서 랄까

구울도 인간도

아야

따라와

아야

늦어

가벼워

제대로 먹고 있는 거야?

빼내 카구네

무서운 거지?

넌 이미 평범한 인간이 아냐

반은 구울이야

괴물치고는 수수한 회복력이네

리제의 내장을 이식받은 탓도 있겠지

카네키

구울은 인간을 먹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어

히데라는 너의 친구 인연을 끊어

에?

만약 네가 구울이란게 들키면

내가 녀석을 죽일테니까

나는 이제 더이상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아

왜그래? 카네키 들뜬 얼굴을 하고

아무것도 아냐

아 알겠다

너 마가렛의 사건 상당히 쇼크였구나

알아 너의 기분

나도 굉장히 쇼크야

어라 하지만

하지만 너 좀더 이렇게 순진하고 청순한 느낌이 타입 아니었어?

그러니까 틀리다니까

그건가? 타입 바꾼 거야?

안 바꿨어

어른이 된 거지?

- 성숙한 남자가 된 거지? - 됐으니까 먹으라니까

알겠어

너 오늘도 커피 뿐이네

빼빼 마를 거야 굶어 죽을 거야

토카짱 또 점심 안먹는 거야?

응 필요없어

무리한 다이어트는 몸에 독이야

자 이거 자 아앙~

괜찮다니까

에 그치만

그렇구나

요리코 말이야

응 뭐야?

다른 친구 만들지 않아?

뭐야? 그게 토카짱이

절대야~ 약속한 거야

네 네

바이 바이

아아 우타씨

어라? 돌아가는 거야?

약속이라니?

대수롭지 않은 갬블

맛있어

오래된 거니까

그렇구나

아 그래 우씨

카네키군과는 이미 만났지?

응 마스크 만들어줬어

나도 만나보고 싶어

그렇네

렌지군에게 말해서 데려오라고 할까나

됐다 후훗 기대돼

그래서 겜블이라니?

비밀

쌍둥이의 고기를 저며 만든 소세지입니다

에 그러기 위해 마지막은 sin 방정식을 집어넣어

하나의 삼각함수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학교 안가도 돼?

어서오세요

좋은 냄새다

역시 여긴 진정이 되네

귀찮은 녀석이 왔어

오랜만이네 키리시마씨

무슨 볼일?

여전히 냉정하네~

키리시마씨

실례하겠습니다

신기한 향기다

네?

이자식 일에 방해되고 기분 나쁘니까 빨리 돌아가

정말 세련되지 못하네 너는

안대의 너 이름은?

카네키입니다

카네키군

또 올게 카네키군

저 사람은?

츠키야마라고 20구의 골칫덩이

저녀석이랑 얽히지 않는 게 좋아

채식주의자의 허벅지살로 만든 소테입니다

카네키군

너의 향기는 도대체

카네키군

츠키야마 슈

아니 실례, 요전에는 통성명도 안하고 실례를 했네

- 아뇨 - 방해를 해도 될까?

앉으세요

저기 츠키야마씨 어째서 여기에?

널 만나러 왔어

라고 하면 어떻겠어?

아뇨 저기 글쎄요

책을 좋아하나 보네?

나도 활자는 정말 좋아해

책의 세계에 몰두하고 있는 동안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든 걸 잊게돼

힘들고 괴로울때

나를 지탱해 준 것은 많은 픽션이었다

그거 굉장히 잘 압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괜찮다면 책을 좋아하는 주인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는데

다음에 같이 어때?

타카츠키 센도 온다는 것 같던데

타카츠키씨가?

차분하게 책의 이야기를 천천히 해볼래?

기쁩니다

저 책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 없어서

고마워 카네키군

그럼 다음 일요일 역앞에서 만나자

그럼

요모씨?

무슨 일입니까?

켄 널 만나고 싶다는 녀석이 있는데

마스크 어때?

아 네 소중하게 쓰고 있습니다

- 그래? - 네

그럼 다행이다

자 기다렸지

에또

그렇구나

미안 켄

이녀석이 어떻게든 널 데려오라고 귀찮게 굴어서

아 아뇨

안마셔?

조금

- 맛있어 마셔 -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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