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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Twinkle Lucky Stars 1985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A Commentary by korsubtitle
하일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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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8-07
Downloads: 48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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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 씨네스트 "

1945년, 미국은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탄을 투하했다

1964년, 미국은 베트남 전쟁에 연루되었다

1976년, 미국은 첫 번째 우주선을 발진 시켰다

그리고 성공적으로 무사 착륙시켰다

1983년, 영국은 포클랜드 제도를 두고 아르헨티나와 전쟁을 하였다

그것은 미사일 전쟁의 참상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 사건들은 다음에 나올 이야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제작 홍금보

기획 증지위, 황병유

기획제작 조건남, 장지량

감독 홍금보

너!

- 좀 거들어 - 형, 좋은 아침이야!

수요일 마다 내가 아침 만들잖아

내일부턴 네가 해

얼마나 식성들이 까다로운지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미리 말하든가

- 음료수는? - 얘넨 다 펩시만 마셔

- 좋은 아침! - 그래

나한테 도전할 사람?

- 우리 다! -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고

- 그래 - 좋아

조심해

다 젖잖아!

이 형님들 앞에서 말 조심하랬지?

이제 알겠다고

- 벨 소리 못 들었냐? - 들었어

그럼 열어야지

어, 패왕화씨! 반가워요, 들어오세요

- 친구들, 누가 왔는지 보라고 - 패왕화씨, 안녕하세요?

아직도 식사 중이에요? 준비는요?

- 무슨 준비? - 파타야 가는 거요!

전화로 말씀 드렸잖아요 하루 일찍 땡겨 출발한다고

- 몰라요 - 그럴 리가? 하버트가 전화 받았어요

왜? 난 니들이 안 갔음 해서

내가 내일 떠나잖아 나랑 같이 있어줘

5분 안에 준비할 수 있으면 지금도 늦진 않았어요

잠깐만

좀 있다 봐요

진정해요

안녕하세요 가이드 라대우라고 합니다

가수 라대우가 절대 아니고요

여행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우린 지금 파타야 해변에 있는 리조트로 향하고 있어요

약 2시간 반 정도면 도착 할 텐데요

2시간 반 씩이나 걸린다고?

죽었구나, 2시간 반 동안 저 사람 얘길 줄창 들어야 되는 거잖아

아, 깝깝해

그럼, 저희랑 노시죠?

이 버스 안에서 숨바꼭질이라도 하려고?

미친 거 아냐!

가방들 챙기시고 내릴 준비 하세요

내리세요 이 쪽이요

- 멋지다! - 수영하러 가자!

그래, 어서 가자!

- 수영 하실래요? - 저쪽으로 가자!

- 수영? 따라가자! - 어서 가자고!

로션 발라줄게

- 자고채! - 안녕!

알았어

빨리 와!

- 저들이 날 네 여자친구로 생각해? - 아마도

- 어떻게 말해야 할지 참 난감하네 - 말해 봐

시인 로하이드가 그랬어 사랑은 숨길 필요가 없대

사랑은 솔직한 거라고...

자고채...

난 널 사랑한 적 없어

그리고 앞으로도 마찬가질 거야

날 믿어줬음 좋겠어

지난번엔 나랑 같이

철력위를 찾았으면 해서

너한테 관심 있다는 말을 했었지

그래서 너한테 착각하게 만들었는데

너무 미안해

그치만 네 감정을 모른 척 할 순 없었어

네가 담담하게 현실을 받아 들였으면 좋겠어

너무 실망하진 마

우린 여전히 친구잖아

자고채!

여자들은 굴을 파서 지들을 꼬시려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까?

해냈어! 다 왔다고! 빨리 서둘러!

확실해? 우리 맞게 가는 거야?

당연하지! 계집애들 체온이 모래로 스며드는 게 느껴져

너만 아녔음 쟤네들 벌써 내 품에 안겼을 거야!

입 다물고 있을게, 미안!

천하에 연인들이 사랑을 이루지 못하게 하소서

도와주세요!

지진이야!

- 지진이에요! - 근데 왜 무너졌지?

미안!

뭐 하는 거예요?

이 뚱보 자식! 너 땜에 되는 게 없어!

왜 이렇게 떠들썩하죠? 사장님들

우린 사장급들이 아닌데

저 쪽 분들께 물주라고 다 얘기했어요

누구한테?

저 쪽 미녀 분들이 관심 있어 해요 크게 사업 한다고 뻥 쳐놨거든요

- 그래, 잘했어 - 그럼 이제 우리 부자네

- 뭔 소리 하는 거야? - 우리가 부자여야 계산을 하지!

닥쳐, 이 멍청한 놈아! 쟤 약 좀 먹여라

- 안녕하세요 - 앉으세요

한 건 했다

무슨 말씀이세요?

다우존스 시가가 13포인트나 올라서 5지분마다 1지분을 올려준대요

- 그럼 굉장히 많이 버셨겠네요? - 하지만 못 샀어요

- 음식이나 시키자! - 그래, 시키자

드세요, 저희는 이미 먹었거든요 근데 여기 음식이 별로더라고요

너는 배부를 지 몰라도 우리는 아니거든

아무거나 시키세요 여기 해물이 아주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이 떨어지는데

진짜 재미있다

- 저기요... - 얘기 좀 더 해주세요

진짜요?

- 정말 재미있으세요 - 어서 해

그렇담, 계속하죠

야, 단두! 내 말 잘 들어

이 여자가 웃을 때 내가 더듬을 거야

한 쌍의 남녀가 공원 안에서 데이트를 하는데

남자가 매우 슬퍼하는 거였어요

여자가 말했죠 "왜 그렇게 슬퍼해? 내가 기쁘게 해 줄게"

그가 "어떻게?" 라고 말하자

그녀가 속삭이죠 "한 손 만으로도 매우 기분 좋게 할 수 있어" 라고

남자는 한참을 생각하다 "됐어"라고 말하죠

여자가 "왜 싫어?"라고 묻더니

그럼 "두 손으론 아마 너의 시름을 다 잊게 해 줄 수 있을 거야"

남자가 또 생각을 한 뒤 "안 하는 게 나을 거 같아" 라고 말하죠

여자가 "그것도 싫어?" 라고 말하곤 그럼 "내 두 손이랑

내 혀까지 합치면 널 정말 행복하게 해줄 거야" 라고 하죠

그가 좋다고 하자 여자가 이렇게 한 거예요

- 그녈 가만 놔 둬 - 죽었어!

- 이제 네 차례야 - 난 재미있는 얘기 못 하잖아!

그렇게 쉽겐 못 빠져 나가지!

어서! 이제 네 차례라고

- 지금 당장 시작해, 어서! - 알았어, 얘기하면 되잖아

옛날에 뮬란이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아버지 대신 남장을 하고 전쟁터로 떠났대요

끝이야

하나도 안 웃겨

- 농담은 웃기라고 있는 거야 - 아는 농담이 없단 말이야!

빨리, 말하라니까 다리몽둥일 부러뜨리기 전에

쟤 운다, 쟤는 웃긴 얘기 못 해 내가 하나 말할게

그래, 듣긴 하겠지만 대신 짧고 웃겨야 돼

어느 멍청한 사람이 있었는데 바지를 안 입고 나갔네 그려

당신들이라면 그러고도 남지 여기 물이 왜 이래?

- 계산이나 해요, 먼저 갈게요 - 나이트 가요

당신들 수작 모를 줄 알고! 저녁 내내 계속 주물렀으면서

당신이랑 춤추자고? 웃기시네

그러게, 바다가재랑 재미있는 얘기 고마웠어요

- 가볼게요 - 그래야 친구로 오래 남죠

아직 가지 마세요!

- 누가 계산 할 건데? - 내 잘못 아냐, 쟤들이 갔다고!

- 네 잘못이야! 확 패 버릴까 보다 - 완전 네 잘못이야

- 일루 안 와 - 이 쥐방울 만한 게

손님!

- 점쟁이는 찾았나요? - 네, 내일 아침 6시에 만나시죠

좋아요!

- 손님, 계산서는요 - 저 사람이 낼 겁니다

- 저기 저 사람이요 - 감사합니다

이제 당신 혼자 들어가야 되요

통역은 누가 해요?

이 점쟁이는 18개국어를 하는데 홍콩 말을 당신보다 더 잘해요

- 그러니까 말 조심 하셔야 되요 - 말도 안 돼

- 행운을 빌게요 - 여기서 기다리쇼!

- 그건... - 그건 뭐요?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에 따라 다르죠

만약 그 분이 저주를 퍼부으시면 당신은 계속 출혈을 할 거예요

그럼 이 배는 온데간데 없어지겠죠

대사님 마법은 대단하십니다 한 수 가르쳐 주십시오

군소린 집어치우고 돈부터 내놔

돈이란 좋고 나쁘단 구분 없이 항상 좋은 것이야

사람은 좋고 나쁘단 구분 없이 항상 나쁘지

하지만 마법에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지

- 어떤 쪽을 배우고 싶은가? - 뭐가 다른가요?

좋은 주술은 사람들을 돕지 나쁜 주술은 그 반대이고

- 그럼 나쁜 것으로 하죠 - 좋아, 탁월한 선택이야

사실 좋은 주술은 나도 못 해

자네는 왜 주술이 배우고 싶은 거지?

내가 말해볼까 여자들 꼬시고 싶어서지

그렇죠, 그리고 걔들 돈까지도...

자네는 참 솔직하구먼

심성이 착해서 속일 줄을 모르는구먼

- 그걸 어떻게 알죠? - 이런 말이 있지

눈이 먼 사람은 교활하고 귀가 안 들리는 사람은 악하다고

저는 둘 다 해당사항이 없는데요

아직 안 끝났네, 키 큰 사람은 야하고 작은 사람은 간사하다고

마른 사람은 "척"하는 걸 좋아하지 또 턱이 긴 사람은 여자를 밝히고

그래서 당신은 잘난 척에 밝힘증도 있지

배우려는 열성이 대단하니 빨리 배우겠구먼

웃통 벗게

집중하고 허리 감싸고

앞으로 시선 고정하고 숨을 멈추게

숨을 멈추라고요?

자 보조, 준비

일어나, 다 끝났다고

- 벌써 끝인가요? - 지금은 예전이랑 다르다고

이제 이상형의 여인을 아무나 떠올려봐

그리곤 "두 심장이 하나로"라고 말하면서 바늘로 인형을 찔러

그럼 그 이상형이 널 원하게 될 거야

진짜로요?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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