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forcer

The Enforcer (給爸爸的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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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ther Is A Hero 1995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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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Published on: 2020-12-08
Downloads: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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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주연 : 이연걸

영웅

-오늘 고기 만두 해 먹자 -좋아요

-아빠가 왜 아직 안 오시죠? -꼭 오실거야

제 18회 소년 무술시합을 시작 하겠습니다

곧 갈게, 끊자

20분이나 지났는데 감감무소식 입니다

곧 올테니 기다려 봐

-속인 거 아니실까요? -누가 자넬 속여?

-아들과 약속이 있어요 -일이 더 중요해

5분만 더 기다리겠습니다

자네가 뭔데 마음대로 결정해? 그냥 가면 다리가 성치 못할걸!

끊습니다, 왔어요

정신 바짝 차리고 물건 잘 확인해

왜 이제와?

좋은 물건은 시간이 걸리는 법이야

여기 가짜 여권 있어

영국, 통가, 온두라스... 다 잘 만들었지

-다섯개 더 만들어 줘 -돈만 준다면 문제 없어

-쇠고랑은 네 거고 돈은 내 거다 -죽고 싶어서 환장했군

-물 마셔 -됐어요

벌써 시작했는데 왜 안 오시죠?

젠장

바람 쐬러 가자

-가만있어, 또 움직이면 죽어 -이번 출전자는 공고입니다

최종 결승전이 있겠습니다 송전화와 공고의 대결입니다

왜 떠들어?

어서 가자

폼이 비슷하군!

다 꺼져 !

-엄마, 여기 계세요 -소고!

꺼져!

비켜!

소고!

-또 사람을 해치려고 해? -잘못했어요

아빠

살려주세요

이 꼬마한테 잡혔나?

-소고 괜찮니? -아빠는요?

용감한 시민 상을 줘야 해

작은 영웅이야

대단한 아이에요

큰 인물이 되겠어

아빠?

-안녕하세요 -또 시작이군, 힘 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꼭 이겨야 돼 나 먼저 갈게

안녕

그만해요 어제 기록을 깼다구요

오늘은 아빠만큼 견뎠어요

그게 자랑이니 힘만 들지..

호흡조절을 하면 혈액의 양기소비가 낮아지지

그래서요?

몸 속에 양기를 비축해 두면 추위와 물 속에서도 견뎌내요

겨울잠 처럼요

-네가 개구리, 뱀이야? -뱀이요

헛소리 마

-와서 식사하세요 -밥 먹자

약속 있다는걸 잊었군 옷 줘

용감한 시민상 타러 가야죠!

-갈테니까 걱정마 -잊지마세요

조심해요

아빠, 공안청에서 기다릴게요

늦어서 미안하다

쳐다보지도 않니?

대단하구나

당신과 같이 찍겠다고 줄곧 기다렸어요

그러니 화낼 수 밖예요

아빠 때문에 화났어? 그럼 지금부터 담배를 끊으마

진짜죠?

"남아 일언은" "중천금"

-약속하자 -좋아요, 상 드릴게요

먹는거야?

차 왔어요

문도 안 여는군 이리로 가자

아빠도 상을 주마 봐라

-비싼 시계다, 엄마! -조심해라

-아빠가 시계를 사주셨어요 -멋있구나

-아빠가 채워줄게 -싫어요, 흠집생기면 어떡해요

-또 아파? -괜찮아요

-내일 주사 맞으러 가 봐 -됐어요

-병원에 가봐야지 -안 가도 돼요

-아프면 가야지 -주사 맞는것도 비싸요

이번에 돈을 좀 벌었으니 주사 맞으러 가

-앉아라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이 개미로 충분해요

어디서 잡았니?

뚱보와 비밀장소를 찾았어요

거긴 크고 살찐 개미가 많아요

-엄마 병을 고칠 수 있겠구나 -그럼요

뚱보한테도 이걸 보여 줄 거예요

-소고 빨리 가! -상관말고 들어가!

-숙제 안해서 잡혀가나 봐요 -그래, 가자

저녁 반찬은 뭐예요?

넌 먹는거 밖에 모르지

-잡아 -왜 그래요?

-수갑 채워! -아빠를 왜 잡아가요?

아빠, 아빠!

-소고 아빠는 나쁜사람이래 -웃기지 마, 아니야

싸우지마

오늘밤은 참 춥군 그래

난 재미만 본거지 마약은 그 창녀꺼요

변호사를 부르겠소

어디로 데려가는 거요?

-밀지 말아요 -얌전히 있어!

-여기선 사람도 때려요? -참견 마

-재미보는 것도 죄요? -조용히 해!

왜 그러나?

목이 다 쉬었습니다 저 자는 누굽니까?

대어인 보광의 부하인데 자네를 그의 조직에 잠입시켜 줄 거네

자네는 정보만 빼내고 나머진 홍콩 경찰에 맡기라고

스파이 노릇은 그만할 겁니다 식구들까지 오해받고 있어요

이번 일만 끝내면 평범한 직책을 주겠네

이게 다 홍콩의 평화를 위한 길이지 않은가

오늘밤 저 자와 같이 탈출시켜 주지

-소리 질러! -사람살려!

-왜 그래? -사람 살려!

무슨 짓이야!

빨리!

빨리 뛰어!

개다!

빨리!

난 개가 무서워 같이 가, 기다려

꼼짝마!

서라!

개를 풀어 !

장난이 아닌데...

-서라! -빨리 가자!

괜찮아? 가자!

됐어, 쫓지 마

처자식이 있는 놈이 왜 모험을 했어?

나라도 그랬을거야

아빠

아빠

아빠는 한동안만 여기를 떠나 있을거다

엄마는 편찮으시니까 신경쓰시게 하지 마

아빠가 없으면 니가 가장이다

언제 오실 거예요?

금방 올테니 걱정 마

처를 안 깨우려고 아이를 울리면 더 큰일이야

전 안 울어요

이 돈 받아

-또 돈 보낼게 -어디 가세요?

묻지 마라

묻지 말라고 하고 말도 안 해주다니 정말 어렵군

아이는 잘 달래서 속이면 돼

넌 아들을 자주 속이나 보지?

아빠를 금방 데려오마!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어 부적을 줄게

-그럼 버릇이 나빠져 -싼거야, 잘 달래야지

인사하고 받아

-고맙습니다 -정말 착하구나

금방 올게

-아빠! -돌아가

잘 있어

나한테 저런 아들이 있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네

말 잘못했어, 미안해

홍콩

-여기 있습니다 -네 거야

-얼마죠? -천 백불입니다

-잘 봤어요 -주세요, 우린 친구잖아

-내일 두목을 만나나? -그래, 잘해봐

-마음에 드는거 있어? -그럼 내일 와서 털자

정말이야

출근해? 데려다 줄까? 마음에 들면 내일 납치하자

내일 양놈들한테 백만불 상당의 수류탄을 산다

최신품이라 탐지기에도 감지가 안된다

하지만 난 돈을 안 주고 물건을 가져오고 싶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봐

잘 모르겠...

이제부터 넌 밥 먹지말고

똥이나 먹어라

미친짓 그만해, 생각해냈어?

두목, 내일 은행 문이 열릴 때 몽땅 털면 안 될까요?

내가 바보인 줄 아나?

젠장 나한테 뱉어

죄송합니다, 고의는 아니에요

죽어!

두목, 살려주세요 절대 손놓지 마!

잘못했어요, 올려주세요!

말해!

두목이 거래할 때 우리가 물건을 뺏으면 됩니다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올려주세요

놈들도 그 정도는 예상할걸?

-혼자 가시면 되죠 -그리곤?

거래가 끝날 때쯤에 우리가 나타나 뺏는 겁니다

놈들은 무기 밀매업자들인데 보고만 있을 것 같아?

누가 몸에 폭탄을 달고가면 다 죽을까봐 총을 쏘진 못하죠

좋아, 네가 폭탄을 달고 가라

내일 여기서 거래하니 실수없이 꼭 뺏어야 한다

5년 동안 이혼하길 바랬는데 마누라와 이민을 가요?

내 의사가 아니야

마누라만 이민 보낼거야

타조같은 자식!

-마누란 내가 거북이 같대 -맞아요, 거북이 같아요

2층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고맙소 -감사합니다

-친구, 잘 있었나? -두목이 기다리고 있어

여긴 손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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