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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xas Chainsaw Massacre The Beginning 2006 UNRATED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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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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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199 lines.

자막제작 : 써니드래곤 엔디스크 ID : worldmovie 폴더플러스ID : bestmovie

사랑하는 지영이를 위해~♥

1939년 8월

보스, 화장실 좀 보내주세요!

제발요

한번만 봐주세요!

저리 비켜

그러게 업무 중에 술을 왜 마시는거야, 슬로언

슬로언, 진정해!

슬로언! 슬로언! 슬로언! 슬로언!

넌 할 수 있어!

슬로언 슬로언

오.. 신이시여

너무 이뻐요

내가 지금까지 본것 중에서 가장 못생겼어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비기닝

걱정하지마라, 토미

도살장에서 일하는데는 얼굴 따위는 상관없단다

1969년 7월

폐쇄

이 재산은 텍사스 보건국에 의해서 압수됨

저 병걸린 괴물은 왜 아직도 여기서 일하는 거야?

문을 닫은지가 언젠데

제 생각에는 그가 여기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저 못생긴 놈이 여기 있을만한 이유가 없어

제스, 우린 저 덩치 큰 저능아를 여기서 끌어내야해

저희가요?

너 혼자

안녕, 휴이트

여기는 오늘부터 문을 닫았어요

내가 전에 말해줘서 알잖아요

완전히 닫았다구요

이제 더 이상 고기는 만들지 않아요

더 이상 동물들을 안죽여도 되니까..

그냥 장비 내려놓고 이제 집에 가요, 알겠죠?

가라구요!

여기서 당장 꺼지라구 이 벙어리놈아!

뭐하는 거야?

쉿! 목소리 낮춰

이게 바로 그들에게 몰래 다가가는 방법이야

- 그들을 잡는 방법이지 - 누굴 잡는데?

늪 안에 있는 베트콩말야

에릭, 여기서 니가 잡을 수 있는건 고작 질병밖에 없어

- 크리시, 이리와 - 싫어, 물엔 안들어갈꺼야

군인의 마지막 소원인데 좀 들어주라

싫어

지난 주에도 마지막 소원이랬잖아 이 군인 아저씨야

넌 스스로 애국자라며

- 애국적인게 뭔지 알어? - 뭔데?

내가 널 베트남으로 다시 보내는거야

자기가 먼길을 무릅쓰고 베트남까지 간다구?

아니, 베이스 캠프도 나에겐 충분히 멀어, 날 믿어

자기야 긴장 풀고있어

오늘은 내가 혀로 해줄꺼거든

왕도 결코 받아보지 못한 방법으로 말야

- 어때? - 좋아

이게 아마도 너에겐 충격이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런거에 뻑간단 말이지

미안해

그냥 마음이 좀 심란해서 그래 베일리

싫은 생각 중이였어

사람이 어떻게 거기로 돌아갈 생각을 할까?

어떻게 그럴 수 있는거지?

그렇다고해서 그가 자기보다 더 영웅같아 보이진 않아, 알겠어?

그렇지만 내가 같이 갈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베일리

에릭은 내가 함께 베트남으로 갈거라고 생각한다구

너의 형이잖아 에릭은 널 사랑해

에릭은 잘 해낼꺼야

눈 감아봐

손 이리줘

네 맘에 들꺼야

봐두 돼?

에릭, 너 이거 크랙커 잭 박스에서 구한거지!

내가 원하는걸 찾을려고 17번이나 먹었단말야

얼마나?

- 둘 - 아들 아님 딸?

둘 다 하나씩

이름은 뭘로하지?

- '보니'와 '클라이드' - 싫어

- 다른거 - '바비'와 '제니스'

우리와 아이들은 어디서 살지?

캘리포니아 해변이 바로 옆에 있는 곳에

날 떠나지마

절대로 자기를 떠나는게 아니야

자기가 원하는건 뭐든지 해줄꺼야

이런것 부터말야

자기가 그에게 해야할 말은..

일단 에릭한테 가서

자기는 멕시코로 갈거라고해

형과 함께 전쟁에 나가지 않을꺼라고 말하는거야

징병카드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알겠지?

준비해라, 제군! 1700 시간에 떠난다

1700 시간이 뭐야?

너 공부 좀 해야겠다, 딘

도대체 아직까지 여기서 뭐하는 거야?

집에 가 우린 이제 볼일 다 끝났어

너와 너의 가족들은 너무나도 어리석어

아직도 이 마을에서 살다니

너 같은 놈을 데리고 말야

교환원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좀 더 또렷이 말씀해주세요, 부인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좀 더 확실하게 말해주세요

난 자네 친구잖나, 휴이트

모두들 지금부터 즐겨보자구

저기있는 저 모텔을 마지막으로 잘 기억해 둬

앞으로 이틀 동안 숙소란 없을테니까

왜 우리 베개까지 민트를 집어 넣을려고?

넌 내가 매일 밤마다 특별히 감싸줄께

우린 여행중이다!

뭐가 가장 그리울것 같아?

- 음? - 자기가 떠나면 말야

뭐가 가장 그리울것 같냐구?

여기서 한 낚시?

에이, 설마

- 크리시는 낚시잖아 - 아냐

빨리, 말해봐

너 빼고?

없어

가족이 전부야

하지만 딘은 나와 같이 있을텐데 뭐

- 그렇지, 딘? - 후아

멋지다!

오토바이만 타고 있으면 다 멋있어 보이지 않어?

"이지 라이더"에 나오는 피터 폰다 같잖아

- 얘들아, 쳐다보지마 - 빠르게 따라붙고있어

둘 다 쳐다보지 말라구

자기야, 저 사람들 너무 바짝 다가왔어

후아 후아 후아

그만해요!

이봐! 엿먹으라구!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머리 숙여

꺼져, 이 새끼들아

더 속력을 내!

너희들 뭐 잘못먹었어?

- 자기야 괜찮아? - 어

- 괜찮은거야? - 어, 괜찮아

- 안에 토마스 있나요? - 아뇨, 없는데요

사건이 하나 발생했습니다

방금 도살장에서 오는길이에요

당신의 조카가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를 체포해야 겠습니다

당신이 저랑 같이 가주시면

상황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제시가 또 뭐라고 한줄 아세요?

사실, 그가 그러더군요

당신은 손가락으로 말이 오르가즘을 느끼게 할 수 있다구

그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믿어요? 아니죠, 그가 한 얘기에요

그걸 실험해 보는 멍청이가 어디에 있겠어요? 궁금하네요

젠장, 그런게 꺼려지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내가 하고픈 말은 성난 말들이..

농장에서 뛰어다닌 다는거죠

어쨌든, 이 마을에서 산다는건

일도 못구하고, 돈도 못번다는거죠

식량도 없고 완전 자살행위죠

제가 남은 경찰관 중 유일한 사람이죠

다음 주에 미시간으로 이사할려구요

가끔 혼자 생각하곤 하죠 "뭐가 사람을 살인자로 만드는 것일까?"

당신이 그 저능아를 바르게 키웠다고 말해도 상관없어요

저나 당신이나 우리가 이제와서 어쩔 수 없잖아요

당신은 그를 평범한 사람 주위에서 키울 수 없어요

- 그게 바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에요 - 그는 저능아가 아니오, 오해가 있는거지

젠장, 저기 있군! 세상에나

여기 그대로 있어요

필요하면 부를께요

무기를 버려라!

네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봤어, 휴이트

네가 그런게 아니라면 일을 어렵게 만들필요 없잖아

무기 내려놔

어리석게 굴지말라고

문제가 생긴것 같은데, 보안관

젠장, 내가 방금 망할 놈의 모든 보안관들을 없애버린게 됐군

제길, 그러면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네가 그 복장을 입으니 정말 그럴싸 하구나, 그렇지?

이건 네 바지구 저녁은 식탁위에 차려놨다

여자들은 제복 입은 남자를 좋아하는법이지

그 도살장은 그 바보들이 아는것보다 훨씬 더 의미가 있었어요

이제 단지 시간 문제지만

이 마을이 폭주족들과 히피족들에게 침략받기 전에

대부분의 가족들은 이미 떠나버렸죠

그때 제가 그들을 내버려두라고 했죠

이 마을을 떠나게 내버려두라고

그들은 우리의 공기와 물, 마음까지 오염시키죠

우리는 이렇게 여기 남았습니다

휴이트가의 6대에 걸친 유골들은

이 농장 땅에 스며들었습니다

우린 우리가 태어난 이 땅을 결코 버리지 않을것입니다

우린 이제 자신들을 받아들였습니다

혼자서도

우린 잘 해낼 수 있을겁니다

사람들은 오늘밤 여기서 우리가 한 말을 기억하지 못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한 일에 대해서는 확실이 기억하게 될것입니다

여기있는 훌륭한 보안관 덕택에

우린 오늘밤 굶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굶주리는 일이란 다시는 없을 것입니다

찰리, 기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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