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info

The Monkey King 2 2016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A Commentary by korsubtitle
몽키킹2 - 서유기 여정의 시작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8-10
Downloads: 50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천궁 소동이 있는지 500년 후

관음보살은 석가여래의 의지를 받들고

장안 '화생사'의 중, '현장'을 지명하여

서천으로

인세를 구할 삼장진경을 구하러 보내게 된다

액션감독 / 홍금보

감독 / 정 바오루이

저산은 무슨 산이죠?

듣기론...

양계산이라 불린답니다

다른 이름도 있답니다

오행산이라고

오행산이라...

몽키킹 2 삼타 백골정

성승! 성승!

말에서 내리세요!

잠깐! 잠깐!

그럼 말은 어쩌고요?

어쩌시려고요?

두 분 모두 건장하신데 구하는 건 어떨까요?

성승, 몸조심하십시오

호형

이 백마도 쉽지 안답니다

안락한 황성 생활을 접고

온갖 고초를 겪으며 여기까지 온 거라고요

백마도 호형처럼 부모·형제가 있는데...

그냥...

여기... 여기야!

당신 말이야

누구신지?

도와줘 거기 헝겊 좀 뜯어줘

그거! 바로 그거야!

이거 부적인데...

닥치고 그냥 뜯어!

부적을 어떻게 마음대로 뜯어낼 수 있소이까

저놈 먹이가 되고 싶지 않으면

당장 뜯어내!

여의봉!

까불기는

반갑구나

당신은 아니겠지?

아니겠죠

보살님이 땡중 하나를 서천까지 모시고 가라고 해서 말이야

아무래도 사람 잘못 찾은 것 같네요

전 동녘 당나라에서...

동녘 당나라...?

맞네 바로 당신이군

뭐...보살님과 약속했으니

내가 직접 서천까지 보호해주지

보호요?

그럴 필요까진 없을 것 같은데

큰소리로!

그쪽의 보호가 필요 없다고요!

보살님, 들었죠?

당사자가 거부한 거지

내가 약속을 어긴 건 아니라고요

그럼 이제 가도 되겠네

땡중!

이게 뭐지?

왜 벗겨지지 않는데?

그건 보살님이 주시고 간 건데...

소승도 잘 모릅니다

장난해!

당장 벗겨!

움직이지 마시오

여기 글이 있군요

움직이지 말라니까요

움직이면 글을 볼 수가 없잖아요

범어였네

그냥 읽어선 안 되겠군요

이건 읊어야 하는 겁니다

자 자, 서두르자고

시주

좀만 참으십시오

좀만 참으면 풀릴지도 모르잖아요

그만!

다가오지 마시오

다가오면 뛰어내릴 겁니다

이게 죽을라고

내 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

그럼 어쩌시려고요?

이걸 당장 벗겨내지 않으면

너도 내 손에 죽어!

벌써 말했잖습니까! 푸는 법을 모른다고!

오공아, 네 앞에 있는 승려가 바로

여래의 제자였던 금선자의 환생이니라

이제부터 사제의 연을 맺고

성심성의껏 서천으로 모셔야 할 것이니라

서천 대뇌음사에서 삼장진경을 받아야만

그 긴고아도 풀릴 것이니라

그 외엔 다른 방도는 없단다

지금 바로 진경을 들고 오죠

보살님 말씀이 아직 끝나지 않았소이다

근두운~!

역시 근두운이야

대뇌음사가 어디 갔지?

이보슈

보살님이 전하란 말씀이 있습니다

방금처럼 쉭~하고 날아가선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가는 길에 겪는 고난 하나하나가 시험이고

걸음마다 수행이랍니다

생명은 이처럼 기묘한 것이랍니다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게

기묘하다고?

맞습니다

얼마나 기묘합니까

보살은? 보살! 보살~

이보슈

보살님은 바쁜 분입니다

귀찮게 하지 마시죠

물러나!

이봐! 그걸 먹으면 어떻게 해!

말 정도는 남겨줘야 할 거 아니야

변...변...변신!

커져라!

기묘한가?

가는 내내 이렇게 기묘하다면

소승 또한 함께 가고 싶습니다

남의 말을 먹었으면 뭔가 표시가 있어야 할 거 아닌감

사형

뭐해? 타지 않고

설마 나더러 업고 가란 소린 아니겠지?

저기...다음부터 뭔가를 박살 낼 때에는

먼저 소승과 상의하고 하는 건 어떻겠습니까?

안돼

그럼 이 말을 드릴까요?

날아다니는 게 힘들 것 같은데

참, 말이 많네

밤 깊어지면 백골부인이 아이 잡으러 온단다

아빠, 아무리 그래도 안 무섭거든요

그래?

오늘 얼마나 벌었지?

잠시만요

됐다. 넣어두거라 이만 문 닫자

알았어요

백골부인! 백골부인!

백골부인, 제발 제 딸만은...

제발요! 부탁합니다!

잡아가지 마십시오

꼬마야

삼경도 지났는데

아직도 안 잤네

담도 크구나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은 다하고

책임을 다른 사람한테로 돌리면 쓰겠어?

이렇게 큰 오해를

어떻게 풀면 좋을까?

백골부인, 살려주십시오

다신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넌 두 번 다시 이런 일을 저지르지 못할 거야

부인, 저희도 왕명을 거역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왕명이라...

고심이 심했겠구나

혹시 무서워?

그렇게 무서우면 무슨 진경 구한다고...

무서우니 진경을 구하는 것이죠

진경에 뭐가 있길래?

진실이요

이 세상의 모든 진실이요

땡중

다른 건 모르겠지만

진실을 알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

바로 나의 '화안금정'이지

나도 막 무서워지려하네

음적이다! 음적!

음적이다!

까불기는

친구

자네가 키우는 원숭이

괜찮은 건 인정하지만

너무 못생겼네

원숭이 키우는 사람이 아니구나

경전을 구하러 가는 사람이군요!

맞습니다만

드디어 오셨군요

사승아!

팔계야!

역시 난 잘 생겼다니까

어디서 감히 돼지요괴가

저 바쁜 사람이거든요

또 하려고요?

더 해요?

그래

내가 잘 생긴 게

그렇게 화가 나나?

왜 날 들이박고 그래?

알아서 비켰어야지

이런 젠장!

더 도망가보지

그만하시오 이제 안 싸울 거요

진짜요

이렇게 귀여운데도 때릴 건가요?

한 사람 한 사람 말한다. 너부터

돼지

우리 둘은 보살님의 지시를 받고

진경을 구하러 가는 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분을 사부로 모시고 서천으로 갔다 와야 합니다

제 이름은 저강엽이고요

보살님 앞에서 8계를 약속했습죠

그냥 팔계라 부르시면 됩니다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