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나한테 나는것 같진 않는데 냄새가,왜 이렇게 지독해
전에 말했잖아, 구역이 바뀌면서 변했어
그래도 여긴 신선한 편이야.
신선해?
그렇다 치고,이놈의 길은 왜 이렇게 징그런거야?
그건 니가 어딨냐에 달렸어.
만약 차이나타운 하수구에 있으면 거긴 해산물 악취로 코를 찌를거야.
- 뭐,그런 냄새는 상점을 가도 있잖아.. - 여기서 멈춰.
이건 빌어먹을 디스커버리 채널은 아니라구. 그걸 너도 알 필요가 있어.
그냥 난 너한테 교육 시키는것 뿐이야.
제발 내말들어, 이런 빌어먹을 곳은 알고 싶지도 않아.
자..이제 뭐가 들었나 좀 살펴볼까.
너도..봐 이걸 없애지 않으면,
윗쪽 사람들 부엌 싱크대로 똥들이 올라 올거라구.
- 뭐야? - 이..런,젠장.
화장실 밑으로 들어온 마개,콘돔,등등,뭐 별거아냐.
그리고,넌 신입이니까.. 알아둘,필요가 있어.
그래,그래,그래,좋아,알았어.
오 신한테 요청하건데... 여자로 태어나게 해주소서...
..이거야 원 사람들 궁둥이에 서약을 한 꼴이잖아.
오 젠장...빌어먹을'.
뭐가 그렇게 웃겨?
- 내가 뭘 집은거지. - 그건 니가 잘알잖아.
뭐지?
- 뭘까? - 메아리 같은데.
메아리? 어디서?
동물원 에서?
정말 웃겨.
그래,근데 감옥엔 왜 갔어?
뭐?
전에도 물어 봤잖아. 왜 들어갔냐고~
젠장,별거아냐.
잡초(마약)좀 나눠준걸 가지고 뭐,감방에 갔다구? 젠장!!!
지금 이런 꼴만 아니면,
그 썩을 놈들을 배수관 밑으로 던져 버렸을거야!
오 그래,마약 팔았었구만
- 뭐야? - 모르겠어.
- 모르겠다는게 뭐야? - 글쎄,모르겠어.
몇년 전에도 이 터널을 왔지만, 이건 없었어. 있다면 보고했을거야
이거 놀라운데.
내가 왜 이걸 놓쳤을까?
- 새로운 터널을 찾아냈어. - 그래서?
글쎄 20년동안 익숙한 길로만 다녔는데 지금 새로운 걸 찾아낸거지.
글쎄,그게 그렇게 좋은진 몰라도 난 무서운데.
이걸 봐.
난 내려가기 싫어! 거긴 너무 깊다구!
- 도대체 왜그래? - 난 수영을 못해.
그리고 난 파이프나 터널은 별로 흥미가 없거든.
좋아,넌 여깄어.
그래 가봐,셔록~
아더?
아더, 괜찮아?
지금 날 놀리려는 거지.
젠장.
아더?
오,그래.
좋아, 알았어 알았다구.
날 용서하라구...
아더.
아더.
아더. 나야~
아더.
도대체, 뭘 본거야?
젬마 봤어?
헤이,케이트 어떻게 지내?
- 안녕,케이트. - 안녕.
- 헤이. - 헤이,우리 신사들.
- 젬마 봤어? - 그래,그래 봤지.
사무실..뒤에 있던데.
좋아,왜 내가 그걸 몰랐을까?
왜냐면 너도 나랑 비슷한 감정이 있나보지,케이트
아니,난 동정 그리고 저주,그 둘밖에 없어.
그래도 나중엔 달라지길 바래.
내가 뭣 때문에 당신이랑 히히덕 거리겠어?
그냥 얼마안되는 찬사라고 생각해.
- 차라리 아교냄새를 맡고 말지. - 케이트 끝나면 어디갈거야?
- 왜,뭐하게? - 아직 정하진 마.
글쎄, 내가 어딜 가야되는지 목록이라도 다 짜주겠다 이거야?
- 분명 돌아 올거야..... - 그래,아마 널 좋아하는것 같애.
- 헤이. - 드레스 멋진데.
어디서 파티를 하는데, 날 초청 안한거야?
- 젬마랑 난 오늘밤 중요한 임무가 있거든. - 계속해봐.
두단어 표현해볼까? 죠지~클루니~
뭐,그사람이 이 도시에 있어?
그래,난 그가 오늘밤에 머물고 있단 것도 알아
정말 그 사람,만나는 거야?
아냐.그냥 몇가지 물어보고 사진만 찍는거야!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그래,뭘 물어 볼건데?
모르겠어. 계획대로 될런지도...
근데,너 그거 알아? 남잔 다 똑같애. 단순한 동물 이거든.
저 사람좀, 봐.
보여? 정말 단순해.
카렌,케이트가 죠지 클루니를 만난데.
알아,오늘밤 그가 머물고 있고 젬마가 VIP라운지 티켓을 가지고 있어.
- 그리고 자연스런 코스를 밟을거야 - 근데 젬마는 벌써 떠났어.
- 무슨 소리야? - 택시 타는걸 봤어.
- 농담 마. - 정말이야.
오,케이트. 제발..진정해.
택시!
택시!
제발,동전 몇푼만 줘요.
이 놈의 기계가 말만 잘들으면요.
구걸 할거면서, 뭐하러 전화박스에 있어요?
탄노이 북부선 입니다. 열차는 런던 중앙 트라팔가 동쪽부터 골더스 그린까지 운행하며,
유스턴 양방향과 동부 핀첼리를 통과 할것입니다.
현찰은 안되니까 바꿔야 될거에요. 부스로 가봐요.
잔돈좀 바꿔주실래요? 제가 정말 바빠서 그러거든요.
아뇨,미안해요, 부스로 가봐요.
지금,날 갖고 노는 거에요?
난 그냥 부스로 가라고 권하는것 뿐이에요.
- 실례지만,여행자 카드 있어요? - 네 그래요,얼마면 되요?
- 50 이요. - 20 줄께요.
- 괜찮죠? - 물론 100% 좋죠.
참나, 악착 같구만
고마워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젠장.
여보세요?
누구 없어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거기 누구 있어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실례지만,잠시 플랫폼에서 잠들었나 봐요.
문 잠그기전에 체크 안 하나요?
네?
내말은,음..여긴 좀 이상해서요. 여기선 요금을 안내나요?
실례지만,대답해 주기 싫으세요? 하긴 짜증 나시겠죠.
위에 남자친구가 있으니까. 그 사람을 데려올께요.
케이트,나, 가이야.
가이? 놀랐잖아.
미안해,그냥 너랑 놀고싶어서,그게 다야
어쨋든,여기서 뭐해?
그게 무슨 소리야, 내가 왜 여깄냐구? 이런 걸 너도 바랬잖아
뭐?
이거 왜이래,너도 내가 오늘밤에 와주길 바랬잖아.
무슨 소리야?
내 얘기가 뭔진 너도 알잖아.
가이,넌 미쳤어, 그거 알아?
정신병자.
- 케이트,어디가? - 여기서 나갈려구.
행운을 빌어....
지금 그게 무슨 뜻이야?
내 생각엔 우린 아침까지 여기 있을것 같은데.
안돼..
- 그건 너지,내가 아냐 - 넌 항상 밝은 쪽만 보려고한단 말야
도대체 약이 얼마나 했길래,헛소리야?
뭐, 할 만큼은 했지.
좀,줘?
아냐,됐어.
여보세요?
운전수 죽었어...요..?
갑옷입은 기사가 널 구해주진 않아,케이트.
자, 옷은 벗어 버리지,그래?
- 방금, 뭐라구 그랬지? - 이거 왜 이래.내말 들었잖아~
방금 니말은 잊어버리겠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수있지!
난 멀쩡해. 케이트,니가 비정상이라구.
지금 뭐하는 거야?
그냥 얼음 좀 깰려고.
이리 와, 내 물건을 원했잖아
지금 농담하는 거지?
너도 좋잖아,안 그래?
난 니가 무슨소릴 하는지 모르겠어!
이건..너무 적잖아.
- 뭐 하는... - 날 엿먹일 생각은 마.
뭐하는 거야?
- 이거 놔! - 빌어먹을 년!
멈춰! 놔!!
가이!
안되! 안되!
안되!
가이?
가이?
도망가.
뭐?
제발,안되.
여보세요! 난 갇혔다구요!
이봐요!
이봐요.
오.
널 알아,안녕.
오 기다려, 잠깐만 기다려.
기다려.
이봐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이봐요?
- 거기 누구요? - 지미,뭐야? 누구야?
- 라이타 불 치워요. - 미안해요,여기 갇힌것 같아요.
- 짐,누구야? - 여행자 카드,내가 준거 기억나요?
돈 돌려받고 싶어서 왔어요?
오 아뇨,여기서 갇힌것 같아요. 그리고 누군가 날 쫏아오고 있어요.
제발 수선 떨지마요 아뭏든 날 만나서 운좋은줄 알아요.
봐요....누군가 날 공격한다구요,알아요 ?
- 도대체 왜 그래요? - 동료인 가이란 사람과 기차를 탔는데
그 사람이 날 공격했어요..
- 뭐요,그사람이 어쨌다구요? - 그래요,그사람이 미쳐서 날...
강간 할려고 했고 기차문이 열리면서 누군가 그 사람을 데려갔어요.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