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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 Kitchen E10 AMZN WEB-DL
A Commentary by YoungJedi
10화 [1: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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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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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만 2,000만 딱 치면 끝날 거야

만 2,000, 만 2,000 만 2,000 파이팅!

가자! 마지막 날이여!

오늘 핫도그 많이 합니다

나 치킨 지옥 들어간다

다 싸우러 가자

이렇게 했는데 오늘 만약 손님 없으면 어떡해요?

우리 오픈한 거 맞지?

야, 오늘 불안하게 손님이 없지?

손님이 이렇게 없을 수가 있나?

이러다 들이닥친다

“한 팀, 두 팀 입장하는 손님들”

와, 손님 진짜 없네

이제 겨우 2,000 넘겼다

와, 진짜 어떻게 이렇게 아무도 안 오지?

만 넘길 때까지 가게 영업합니다

“좋은 소식, 단체 손님 입장!”

6명이요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다 같이 계산하시나요?

저희 따로 계산할게요

좋아요, 그러면 손님이 주문하신 건

- (서진) 라면 - (여자2) 라면

매운 양념치킨

- (여자3) 유부김밥 - (서진) 유부김밥

“수 많은 주문에 혼란스러운 사장님”

“쌓이는 주문서들”

“그때, 걸어오는 또 한 팀의 손님”

- (여자4) 안녕하세요 - (유미) 안녕하세요

여행 오셨어요?

저희 여기 살아서

- (유미) 여기 사세요? 멕시코? 아니면 - (여자4) 멕시코예요

메뉴가 여기 있어요

율이는 불고기덮밥

- (여자4) 저는 제육덮밥 - (서진) 제육덮밥이요?

- (여자5) 참치김밥이요 - (서진) 참치김밥 하나 드릴까요?

아니, 치킨도 저희가 사실 많이 나가는 메뉴 중의 하나고요

- (여자5) 양념치킨이요? - (서진) 네

- (여자5) 그럼 요것도 하나 주세요 - (여자4) 많이 팔아드리자

양념치킨 하나 그럼 4개 시키신 거네요?

- (여자5) 네, 네, 맞아요 - (서진) 아, 예

나는 피냐

- (서진) 파인애플주스요? - (여자5) 네

저는 콜라랑요 물 하나만 주세요

“손님”

포장해 가실 거예요?

네, 네

치킨 하나랑요 그리고 잠시만요

여기서 제일 나은 게 뭔가요?

제일 잘 나가는 걸로요

제일요?

- (우식) 매운 거 좋아하세요? - (여자6) 네

이건 조금 매워요

제육이요

와, 큰일 났는데요?

- (우식) 누나, 파이팅 - (유미) 어? 뭔데?

덮밥 2개, 김밥 하나

“주문과 함께 잠긴 유미”

“앞주방 주문서 4장”

주문

뭐 이렇게 많아?

“뒷주방에는 주문서 5장”

“홀 팀엔 주문서 6장”

여기 물이요

“일단 음료부터 시작”

콜라, 파인애플주스

생수 시키셨죠? 탄산수가 아니라

“섞이지 않게 주문 확인”

파인애플주스요

꼬마, 안녕

물이에요, 안녕하세요

콜라

- (여자4) 감사합니다 - (우식) 네

그러면 블랙 다 모아 놓은 거지, 여기다?

네, 이거 그냥 포장 어차피 나올 거니까

음료수 다 나갔어?

- (우식) 네, 네 - (서진) 블랙에?

“다 나왔나?”

“주문서 다시 확인하는 사장님”

응?

파인애플주스 여기 하나 더 안 나갔어?

- (우식) 파인애플주스 나갔어요 - (서진) 2개, 2개

- (우식) 응? - (서진) 여기도 하나 있고

여기도 하나 있어

제가 가서 물어볼게요

실례합니다, 혹시 파인애플주스 하나가 안 나왔나요?

- (여자3) 아뇨, 여기 나왔는데요 - (여자7) 저도 시켰어요

손님도 시켰군요, 죄송해요

- (여자7) 네, 감사합니다 - (여자3) 미안, 이게 다인 줄 알았어

“손님들도 헷갈리는 주문”

“누락을 놓치지 않으려는 매의 눈빛”

음료 나왔습니다 잊어버려서 죄송해요

아뇨, 괜찮아요, 감사합니다

친절하다

그러게, 다정하네

“놓치는 게 없는 사장님”

라면 2개, 치밥 하나

- (태형) 라면 또 왔어? - (서준) 치킨도 있어, 스파이시치킨

형, 라면 하나 얹어놨어

이제 진짜 러시 시작이에요, 이제

“라면과 치밥 요리하는 박 부장”

“불앙념치킨 완성한 김 인턴”

뭐야 이거 벌써 나왔어?

“프로처럼 큰 주문도 해결”

“또 다른 프로 요리사”

“유부김밥 완성”

이거 유부

불양념치킨이요

진짜 맛있어 보인다

라면이요

네, 저쪽도요

양이 많다

내가 치밥을 잘 고른 건지 모르겠네 라면이 진짜 맛있어 보여

진짜 맛있어 보여

“선택 후회 중”

아, 제거요

감사합니다

오, 쇠젓가락이네?

먼저 먹어서, 미안해 근데 자제가 안 된다

진짜 맛있어 보여

이 젓가락 진짜 멋들어졌다

근데 진짜 이상해

- (여자3) 납작해서 - (여자2) 맞아, 납작해서

“행복의 춤”

“그녀의 친구도 한 입 시도”

와, 이거 맵잖아

나도 한 입 줄 수 있어?

맛있어

근데 난 라면 안 시켜서 다행이다 너무 맵네

난 매워서 더 맛있지 뭐야

- (여자3) 면발이 끝내줘 - (여자2) 그래?

원래 면을 국물에 오래 담가두면 퍼지잖아

근데 이건 아직도 쫄깃해

맞아, 면이 좋아

이건 그냥 한입에 다 넣는 건가 모르겠네

그래, 다 넣어

“다음 순서는 유부김밥”

오리지널 라면 나온 거 아니에요?

- (서진) 오리지널 라면? - (우식) 네

- (서진) 하나 나갔어? 2개 나갔어? - (우식) 2개 나갔어요

아, 2개 나갔어? 이것도 나갔네?

- (우식) 네 - (서진) 치밥 남았네, 그러면?

불고기덮밥이랑 치킨

- (서진) 스파이시 하나랑, 오케이 - (우식) 어, 치밥이랑

“치밥 나가요!”

“노릇 노릇”

“태형, 서준”

스파이시치킨 나갔지?

스파이시 나가야 돼

어, 하나 더 있구나

불, 불, 불

“아, 맞다”

“꺼져 있던 화구”

내 정신 좀 봐

“불양념치킨!”

“한편, 유미...”

“밥 위로 가는 불고기”

- (서준) 덮밥도 있었어? - (유미) 응

- (유미) 덮밥, 응 - (서진) 응? 됐어?

이건 손님 음식이죠?

아, 아닌데?

- (우식) 치밥 맞죠? - (여자3) 아, 그건

“제가 치밥 주문했어요”

감사합니다

손님이 불고기덮밥이시죠?

네, 감사합니다

매운 양념치킨 나왔습니다

“드디어 모든 주문 서빙 완료”

“치밥 시도”

진심으로 이거 너무 맛있다

나, 지금 너무 행복해

내 거 먹어 보고 싶은 사람 있으면 꼭 말해

불고기덮밥 먹어 볼래?

왜 싫겠어?

맛있어?

- (여자7) 나는 무피클 먹어봐도 돼? - (남자1) 당연하지

오, 맛있어

되게 맛있다, 꽤 달콤해

디안, 이거 먹어 볼래?

넌 치밥 먹어 볼래?

“다들 나눠 먹는 중”

안에 들어있는 게 다 뭐지?

닭고기야

매운 양념치킨 진짜 맛있다

“아직 주문서 2개 남음”

어? 형은 없는데?

내가 누나 도와줘야 되겠다

어, 내가 치킨 하나

“할 게 많은 유미”

- (서준) 누나, 내가 도와줄게 - (유미) 어? 봤어? 봤지?

불고기부터 그럼 해 봐 봐 재료 꺼내 놨거든?

“탁, 탁”

“완벽하게 분업된 주방”

“치킨, 김밥, 밥”

“덮밥 메뉴부터 시작”

“양 손”

“볶기”

밥만 퍼 줄게

“고기가 다 익으면”

“채소와 함께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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