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father of Harlem - Third Season

Godfather of Harlem - Third Season

Download Korean Subtitle

Season 3

Release info

Godfather of Harlem S03E04 1080p 10bit WEBRip 6CH x265 HEVC-PSA
A Commentary by system74
S03E04

Tags

webrip
web
BRip
1080
x265
HEVC
Published on: 2023-03-15
Downloads: 41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이 프로그램은 실존 인물과 실화를 기반으로 했으나"

"인물과 사건, 장소, 대화는 극화되었습니다"

"갓파더 오브 할렘 지난 이야기"

호세 배틀이 있어야 평화가 유지되고

범피 존슨이 있어야 할렘에 약을 팔죠

다들 나가 뒈지시게

자네 친구들이 자네더러 나가서 날 설득해 보라던가?

알사도와 친교를 맺는 게 좋겠어

오늘 파이크 검사 만났어

당신이 호세 배틀과 손잡은 걸 알고 있어

누굴 죽여 주면 되는데?

후안 마데라, 기자야

난 약속은 지키는 사람이야

자네도 지켜

같이 아프리카로 갑시다

일정을 조율해 줄 비서가 필요해요

- 같이 아프리카로 떠나자고요? - 당신이 적임자죠

날 언제까지 여기 가둬둘 건데요?

누군가 널 죽이려고 했어

난 네 아버지께 널 돌보겠다고 약속했고

- 일은 쉬워 - 하기 싫다면요?

그럼 방구석에서 지내

- 급여는 저녁 먹으면서 얘기하자 - 좋아요

우리가 잘 지내지 못할 이유는 없잖아

프렌치 커넥션은 내가 다시 차지하겠다

무슈 98을 찾았습니다

누가 제일 무섭나?

보나노야, 나야?

자네 편에 서겠네

3,000kg이지

이 정도면 역대 최대 규모인데

마르세유에서 엽서가 왔습니다

이름은 장 세자르 보통은 무슈 98로 통하죠

몰랐나 본데

네가 기저귀 차기도 전부터 우린 그 새끼들과 거래했어

그런데 뭐?

범피 존슨이 물건을 싣고 들어왔을 때

다들 망신살이 뻗치셨죠

- 이 어린놈이... - 일단 들어 봐

그래서 뭐?

폭동으로 재수 없게 그 물건이 다 타지만 않았어도

지금도 프렌치 커넥션은 범피 몫이었을 겁니다

곧 있으면 무슈 98이 돌아와서 합의를 볼 거예요

조직을 다스리고

경찰의 비호를 받으며 동네에 물건을 파는 사람과 말이죠

그래서 친의 입장은?

저한테 협상권을 위임하셨습니다 물론 여러분 동의가 필요하죠

어떻게든 범피 존슨 손에 못 들어가게 하라고 하셨어요

고생하게, 이걸 봐

이 검둥이가 27번 관할구 경감이 됐어

존슨과 환상의 궁합이겠지

폭동 이후에 흑인들을 달래려고 이자를 앉힌 겁니다

흑인을 앞세워야 하니까요

그냥 허수아비에 불과해요

27번 관할구를 차지해야만 할렘에서 유통할 수 있네

자네도 나도 그렇고

천하의 범피도 마찬가지야

진정들 하십쇼

경찰들은 흑이니 백이니 개뿔도 관심 없어요

시퍼런 것만 좋아하죠

이보게

별문제 없겠지?

물건 유통하다 보면 문제는 늘 있지

아니, 이번에 새로 온 그 경감 말일세

우리 일 망치지 않겠지?

검은 걸 좋아하느냐 퍼런 걸 좋아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난 콜롬보와 다섯 가문이 더 걱정이야

경찰 문제는 잘 해결해 왔네

전부 다 바닥에 엎드려!

바닥에 엎드려!

엎드리라고, 이 새끼들아! 너희 모두 엎드려!

- 이 멍청한 새끼야 안 들려? - 엎드리랬지

다 엎드리란 말이야!

다들 엎드려, 너도!

변화해

창문을 다시 열어

창문을 다시 열어

죽음이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죽음이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맹세하건대 변하는 건 없어

맹세하건대 변하는 건 없어

내겐 네 이름이 새겨진 권총이 있어

내겐 네 이름이 새겨진 권총이 있어

혹시 모르니까

천장용 선풍기를 보며 누워

약을 만지는 꿈을 꿨어

아일랜드 마피아와 아직 다투고 있지

롤스 로이스를 타고 맬컴 엑스 거리로 가

세상에, 이 녀석들이 정말 여기서 날 노리네

40구경 권총을 갖고 있어

더치 슐츠처럼 눈부신 밍크를 입고

책을 읽으면 숫자가 어떻게 보이는지 알려줄게

넌 루치아노처럼 운이 좋을 수도 있을 거야

새 피아노처럼 약들이 실려 오네

뚱보는 덩치가 크지

전국을 누비며 물건을 팔지

창문을 다시 열어

창문을 다시 열어

죽음이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죽음이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맹세하건대 변하는 건 없어

맹세하건대 변하는 건 없어

내겐 네 이름이 새겨진 권총이 있어

내겐 네 이름이 새겨진 권총이 있어

혹시 모르니까

놈들이 내 집에서 일 쳤어?

감히 내 집에서?

원래 이런 식으로 경찰이 들이닥치나?

아니, 이 구역에는 날 지켜주는 경찰들이 있어

누가 돈을 더 주고 데려간 모양이군

두 놈 다 모르는 얼굴인데 배지를 봤어

27번 관할서 소속이었지

팁 통에 든 돈은 가져갔는데

뒤에 있는 금고는 열어 보지도 않았어요

겁주려고 하는 짓거리지

콜롬보의 경고일까?

우리가 돈 쓸어 담는 걸 알고 그랬을 거야

엿 먹으라 이거지

사람 한 명 고용해서 뒤에서 치는 건 어때?

보복이 문제가 아니야

중요한 건 헤로인이지

콜롬보가 수를 쓰는군

물건이 오고 있어

놈이 27번가를 먹으면

우린 끝장이야

"프랑스, 마르세유"

곧 출항하겠다!

잘 가시게

할렘 주민들은 경찰을 신뢰해야 하고

우리는 그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할렘에서는 너무 오랫동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곤봉부터 휘둘러댔죠

앞으로는 달라질 것이라고 약속드립니다

다행이다, 당신 무사했구나!

영업 정지야

- 경찰이? - 순경이었어

장담하는데 이탈리아 놈들이 돈으로 매수했을 거야

여보, 그러지 말고 바로 결딴 내버리는 게 어때?

무슨 소리야?

이번에 부임한 레지 필즈 경감이 방금 뉴스에 나왔어

지난주에 로이 윙게이트와 같이 만났는데

올곧은 사람이야, 흑인이고

그래서 뭐가 다른데?

할렘을 바꾸고 싶다던데 난 그 말을 믿어

자기 밑에 부패 경찰이 있다는 걸 알아야지

나도 경찰에게 돈을 찔렀어

범피

그들은 합법적으로 장사하는 데서 돈을 훔치진 않잖아

당신은 흑인 사업가야 그러니까 권리가 있지

새 경감이 나 따위 신경이나 쓸까?

써야지

당신은 자나 깨나 내 걱정이구나

일단 만나 보고 이런 일이 있다는 걸 알려줘

"아프리카, 가나"

엽서에 나오는 풍경 같아요

여행 책자에서 본 기자 피라미드인가 봐요

고향이 그립진 않나 보네요

할렘도 좋지만 가나, 나이지리아, 수단까지

아프리카가 진짜 내 고향 같아요

조상님들의 목소리가 분명하게 들리나 보군요

태어나 처음으로

편견이라는 안개를 거치지 않고 말이죠

그래서 당신도 저처럼 영혼의 안식을 얻었겠고요

가말 압델 나세르 대통령과 4시에 다과 약속이 있고요

아메드 벤 벨라 알제리 대통령과 만찬이 있어요

- 시간 괜찮으시죠? - 둘 다 일정 조율하세요

- 왜요? - 오늘 체 게바라가 보자고 합니다

쿠바 혁명가요?

우리가 아크라에 있을 때 제게 전보를 쳤어요

아프리카 회담 연설 전에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일정 비워 둘게요

다른 건 없나요?

호텔 근처에 있는 시장에 가서 마거릿 선물 살래요

호텔 밖에서 혼자 다니지 마세요

왜요?

아프리카 다른 나라에서는 자유롭게 다녔잖아요

이집트는 상황이 다릅니다

여자가 갖춰야 할 예의범절이 따로 있어요

서아프리카보다 훨씬 엄격하죠

그냥 방에 계세요

그럴게요, 먼저 일정부터 조율하죠

돈 받으시고

일 처리하느라 수고했네

그런 일을 친 이유가 뭐야?

협상의 기술이라고 해 두지

존슨이 매수한 경찰이 27번가에 몇이나 있지?

이 여자 젖통 좀 봐!

세상에나!

존슨이 누구를 매수했는지 파악하려면 시간 좀 걸릴 거야

새로 온 경감은?

물건 들어오기 전에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해

친이 없으니 본격적으로 나서 보겠다는 거야?

뭔 개소리야?

뭐가?

난 친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거야

그러려면 범피 존슨의 손발을 묶어야 해

우리가 대체 무슨 재주로?

- 체포해 - 혐의는?

빌어먹을, 알 게 뭐야?

누가 더 센지 똑바로 보여주라고!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