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자 막 제 작 : 패 밀 리 영화이야기
Modify by Blue-Bird™
항복해요! 살려주세요, 사일런스!
1백만$ 현상금이 걸려도 현상금 사냥꾼이 되는 걸 포기할께요
정말입니다!
이 개자식! 내 손! 내 손을 쐈어!
어서 와!. 이젠 안전해!
나는 죽어있는 현상금 사냥꾼만 봐도 섬뜩하다니까
제시간에 잘 왔군 이것 받게나
저 새끼들은 우리가 계곡에서 먹을 것 좀 구할려면 매번 숨어있다가 공격하지
우리가 여기서 굶주리고 있는걸 알고 있지
우리가 자체 방어한다면 현상금이 올라가는 끔찍한 일이 생길거야
나에게 감사할 줄 알아야지 이자식이 너를 쏠뻔 했잖아
나서지 않아도 됐어 내 말 믿어
이 자식은 손이 망가져서
총을 쏠 수 없었어
그래서 사일런스가 죽이지 않은거야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정당방위라고 죽이지
그는 매복해 있는 걸 알고는 선제 공격을 한거지
우리도 총이 있는데 왜 다른 사람의 보호를 받아야 하죠?
우리 마을로 내려가서 이 망할 현상금 사냥꾼들을 죽여버립시다
우리가 죽든 그들이 죽든 결판은 냅시다
들어봐 이친구야: 우리 대다수는 무고한 사람들이야
우리가 똑같이 현상금이 걸린 것은 불공평한 일이야
새 정부는 우리를 사면하기로 약속했어
조금 더 참고 기다려야 해
저는 못 기다려요 마을로 갈겁니다
차라리 잡혀 죽는게 낫겠어요
저는 항복할랍니다
최소한 따뜻한 감옥에서 지낼거잖아요
기다려 나도 같이 가겠네!
나도
사면 받을거라고 생각하는가 봐?
그 때까지 살아 있다면
' 위대한 침묵 ' THE GREAT SILENCE
미구엘! 뭔 일이야?
변호사 어디 있어요, 엄마?
다른 사람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엄마가 하라는데로 할께요
법을 믿는다니 잘 생각했다
도와주시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안 돼...뭐 하시는거에요?
엄마!
미구엘!
내아들!
우리도 살려면 어쩔 수 없어요 아줌마가 이해해줘요
내가 이놈을 보안관에게 끌고갈께
다행이 얼굴은 성해서 알아보기 쉬울거야
어서 가서 돈이나 받자고, 티그레로
너희들끼리 다했으니 돈도 너희들이 다 가져
나는 다른 두놈 잡을께 그러면 우리 모두 충분히 벌거야
조심해! 우리 편 다섯이나 죽인 놈들이야
사면 전에 범인을 잡아 현상금 받으려 난리가 난거야
이제 현상금 사냥은 끝내야 돼
- 주지사님 맞는 말씀이지만... - 그런데?
현상금 사냥꾼도 법을 지키려는 사람이잖아요
이렇게 넓은 지역은 감당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보안관, 이것은 자네 일이잖아
자네가 우리 주에서 두번째로 총을 잘 쏜다고 그러지 않았나?
그렇죠, 최고인놈과 상대하지 않아서 그런거지만
잘하고 있네. 시민들이 다시금 법 질서를 지키도록 해야지
무법의 서부라는 말이 안 나오도록 해야지 내세에서는 모두 어우러져 살거야
- 그런 세상에서나... - 주지사님은 선거전에
대통령을 죽인 놈이라도 사면하겠죠
보안관, 뭔 소리야? 이해할 수가 없는데
- 아닙니다. 저도 모르게 생각없이 나왔어요 - 진정한 보안관은 생각같은 건 안해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바로 행동하죠
즉시 유타주 있는 스노우 힐로 가게...
됐어! 그만 해!
믿어 주세요, 티그레로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그가 어디 있는지 말하면 너를 풀어 줄게
- 저는 몰라요 - 말해!
그럴리가 있나 너와 산속에서 같이 있었잖아
지금은 어디 있는지 몰라요 보내주세요
저는 정말 몰라요!
그만! 믿어줘, 티그레로!
전 아무것도 모른다고요!
거짓말 마 어떻게든지 알아내서
조만간에 놈을 꼭 잡을거야
마을 밖에 있는 방앗간에 부인이 살고 있는데요
- 총을 갖고 있어요! - 고마워
"나는 부활이고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서도, 살것이로다"
아멘
역마차를 기다리고 있는 거라면 한참을 기다려야 할걸요
산에 눈이 많이 와서
늦을겁니다
기다리는 동안 따뜻한 식사라도 하겠습니까?
고맙소, 바로 준비하죠
낯선양반, 당신을 잘 알어요
약자들을 많이 도와준다죠
그 총으로 무고한 사람을 복수해 준다죠
내 아들도 아무 죄가 없는데
그들이 다른 사람과 똑같이 처형했어요
안 된다 하지 말고 복수해 주세요!
살인자 중 한명은 떠났지만 나머지는 아직 마을에 있어요
살인자의 몸값으로 아들이 타던 말뿐이지만
그를 죽여 내아들 복수해 주세요!
그런다면 다른 이들은 살 수 있잖아요
무슨 얘긴지 알겠소
몇 명은 $1000 에서 $5000 도 더 벌었지
내 친구 티그레로도
돈 많이 모았지...
이런 눈보라 속을 헤매고 다니지만...
힘든 일이야
약을 먹고 또 먹었는데도 아직도 감기가 안 나가
의사선생이...
내가 냉혈한이라 그런거래
의사가 검사를 하자고 하지만
내 피를 그냥 줄 수는 없지!
찰리,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그런 짓 하면 액운이 온다고
그렇지
문 좀 닫아 추워 죽겠어!
문 닫으라니까, 씨발!
너도 평생 감기 걸려봐라 어떤지...
내 말 안들려? 당장 문 닫지 않으면 요절을 내주지
진정해, 찰리! 저 녀석 위험한 놈이야
상관안해, 쏴 죽여버릴거야
빌어먹을 문 닫아!
문 닫으라...
- 이제 어쩌지, 저자를 체포해야 하나? - 아니, 찰리가 먼저 총을 뽑았어
저 자는 정당방위였네
법으로는 어쩔 수 없어
아마 저놈을 잡으려면 귀신보다 빨리 총을 쏴야 할거야
귀신같이 빨리 쏘잖아
헛수고 했네요 남편은 여기 없어요
알고 있어, 하지만 나는 $1000에 목숨을 걸진 않아
그 놈이 너를 보면 포기하겠지 그 놈 있는데로 안내해
싫어요 어서 나가!
어서, 움직여!
마누라를 아낀다면 어서 나와!
어서 가!
나는 자네가 살 길바라
어쨌든 현상금은 받겠지만
뭐가 두려운겐가?
순순히 항복하라고!
개새기
총 버리고 손 올려!
이제 가서 죽은 남편 눈으로 잘 덮어주라고
그래야 썩지 않을테니까
현상금 받기 전까지는 묻지 못하지
잊지 말어?
그 놈 몸값이 제법 쏠쏠하지
살다보니 백인보다 더 가치있는 흑인을 잡는군
인생에 몇번이나 이런 일이 생기겠어!
도와줘요! 남편이 살해되었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두목... 그 놈이 오고 있네요
폴린... 하느님 불쌍한 영혼을 구하소서!
- 겁먹지 마 - 울지 말라고!
폴리컷! 이 비겁한 놈
폴리컷! 폴리컷! 너 이 자식!
그 안에서 따뜻하게 지내니 기분이 좋지, 그렇치?
너 때문에 저 불쌍한 사람들 다 골로 갔는데!
너 이 나쁜새끼... 현상금만 챙기는 더러운 새끼
이놈은 무법자였어 살 자격이 없는 놈이야
폴린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야 그녀가 원하면 나는 무엇이든 다 하거든
더러운 새끼! 그녀가 너하고 사느니 미친 개하고 사는게 낫겠다!
가자! 가자! 어서 가!
어서!
그래 잘 가고 있어!
이런 제길!
어서 움직여라! 이런 멍청한 말새끼!
이랴!
내가 새로온 보안관이다
땡전 한푼 없다
나를 죽이면 너희들은 교수형이야
움직이면 쏴 버릴거야 나를 죽일 수 없을 걸
보안관, 총이 얼어 붙었을 걸
총은 따뜻하게 잘 보관해야 사용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리고 어떻게 쏘는지 알고 있지
조금만 움직여도 대갈통에 구멍을 내주지!
겁먹지 마 죽일 마음은 없으니까
그럼 원하는게 뭐요?
보안관! 당신 말
뭐? 당신들 이렇게 많은데
말 한마리로 뭐를 한다고?
먹으려고!
일주일은 버틸 수 있거든!
나와 같이 있을 수 있어
그럴 수 없어
난 한가지 소원이 있지
내 목을 받쳐서라도 복수하는거
폴리컷이 내건 네 남편에 걸린 현상금이 있지
그 일은 폴리컷 책임이야
그 자식이 일을 주지 않고 도둑질하라고 내몬거지
그럴지 모르지만 실상은 티그레로가 죽인거지
그 놈도 남편이 당했던 것 같이 죽어 버리길 바래
현상금 사냥꾼들도 두려워하는 자가 있다고 하던데
사이런스라고 하는 것 같지...
그가 가는 곳에 죽음과 침묵만이 있기 때문이래
이봐!
늦었구만
이봐! 멈춰!
- 멈춰! - 저기 누가 있는데!
기드온 버넷 보안관이네
여기를 빠져 나가야 해
네가 어디로 가는지는 상관 않겠네 하지만 나를 스노우 힐에 데려다 주게!
- 우리는 그쪽으로 안가요 - 상관없어!
어서 스노우힐로 안내하게!
미안하네만 스노우 힐에 꼭 가야만 하거든
매우 급한 일이라서
내가 새로온 보안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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