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See

Korean வசனம் பதிவிறக்கம்

சீசன் 2

வெளியீட்டு விவரம்

See S02E02 720/1080/2160p WEB H264-PECULATE | GGEZ | GLHF | GGWP | NTb | ION10 | PHOENiX | EXPLOIT | L0L | MeGusta | PSA
கருத்துரை வழங்கியவர் RagnarLothbrok
Twitter >>> @RagnarLthbrok0

குறிச்சொற்கள்

web
720
1080
வெளியிடப்பட்ட தேதி: 2021-09-07
பதிவிறக்கங்கள்: 45
காது கேளாதோருக்கானது: No

Korean வசனங்களின் மாதிரிக்காட்சி

முதல் 200 வரிகள்.

많이 아픈가?

그냥 욱신거려요

이제 때가 됐네

안 보여요

- 안 보인다고요! - 아빠

- 앞이 안 보인다 - 괜찮아요, 진정하세요

- 올로먼, 치료가 안 됐어 - 아빠, 제발요

다시 해봅시다 수술 다시 해요

미안하네 더는 손쓸 방법이 없어

말도 안 되는 소리! 방법이 있을 겁니다

- 올로먼 - 아빠

계속 읽어라 의학책이란 책은 다 뒤져봐

거기 답이 있을 거다

아빠, 있는 책은 전부 읽었어요

각막이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손상된 거란 내용만 있어요

네가 열심히 안 봤겠지!

난 장님이 되진 않을 거야

듣고 있나?

난 절대 장님이 되진 않아!

"'어둠의 나날' - See"

뭐야?

왜 그래?

딴 수작 부리지 마

렌 소령이다

네, 소령님

문 열어!

네!

그래서...

위대한 트라반티스인 톨리버는 다쳤지만 목숨만은 부지한 채

지친 발로 몸을 일으켜 말에 올랐노라

천둥과 비로 인해...

그의 감각은 둔해졌지만

그는 지친 부하들을 풀이 무성한 핏빛 평원을 지나...

가니트족 요새로 이끈다

그의 지휘하에 20명의 트라반티스 병사들은...

가니트족을 궁지에 몰아넣었지

밤새도록

다음 날 아침, 지원군이 전세를 뒤집으러 도착할 때까지

날 어디로 데려가는 거야?

보면 알아

이렇게 높은 곳은 처음이야

그래?

난 어렸을 때 탑이란 탑은 다 올라갔었어

거기에서만큼은 시력이 있어도 안심할 수 있었거든

아무도 올 수 없는 곳에 가는 게 좋았나 봐

그러다 여길 발견했어

그때부터 쭉 여길 돌보고 있어

사람들은 자신의 시력을 기념하곤 했더라

우리는 청각, 촉각이나 후각에 의존한 예술을 하잖아

예전 세상에선 모든 걸 시각에 의존했어

- 사람도 그래 - 뭐?

인간도 시력에 의존할 운명이었던 거지

난 이 책이 제일 좋아

그림 속 소녀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곤 했어

궨덜린이라고 이름도 붙여줬지

걔 이름은 앨리스야

넌 글자를 읽는구나

이 책 제목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야

'앨리스는 하릴없이 언니와 강둑에 앉아 있는 게'

'점차 무료해졌습니다'

'언니가 읽고 있는 책을 한두 번 힐끔거렸지만'

'그림이나 대화문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안 돼!

''무슨 저런 책이 다 있담?' 앨리스는 생각했어요'

''그림도 대화도 없다니 말이 돼?''

그만

바바, 제법 잘 버티는군

내 등에 남긴 상처에 비하면 네 상처는 아무것도 아니야

하니와를 어떻게 했어?

하니와?

딸 걱정을 하는군

두려움이 고통보다 끔찍하지?

나도 어렸을 때 그랬어

네가 내게 가한 고통은...

앞으로 닥칠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어

네가 올 거란 사실이 더 끔찍했지

장담하는데

하니와도 나처럼 매일 밤 같은 두려움을 맛볼 거다

이도, 제발 그 애를 놔줘

넌 내 형제였지

여전히 우린 형제잖아 내가... 미안하다

널 지켜줘야 했는데 나도 어쩔 수 없이...

아직은 뭐가 미안한지도 모르잖아

곧 알게 될 거야

여기 묶어 두고

그 시절을 추억하며 매일 채찍으로 갈겨 줄 테니까

몇 년 후에

마침내 죽여주겠다고 하면

넌 감사의 눈물을 흘리겠지

정신 잃게 하지 마

- 이도 - 매맛을 제대로 보여줘라

안 돼, 이도 내 딸을 풀어줘

이도, 이도!

이도!

이도, 안 돼! 하니와를 놔줘

이도

주목

잠깐 볼일 보고 물통을 채운다

네, 알겠습니다

세수 좀 할게요

내 부하들 근처엔 가지 마

배고프고 피곤한 데다

컨디션이 좋을 때도 마귀를 좋아하지 않아

따라와

지금까지 마녀 몇 명이랑 얘기해봤어요?

네가 처음이다

그럼 마녀와 마귀가 두려워할 대상인지 어떻게 알죠?

너 같은 사람들이 기계와 독으로 옛 세상을 파괴했어

너희 종족은 수백만 명을 죽게 한 책임이 있었다

당신들은 수천 명을 죽였잖아요

알케니족을...

내 부족을 몰살했죠

대가를 치를 걸 알고도 마녀를 숨겼지 그건 왕국의 법이었어

어린애들과 아기까지 죽였어요

난 거기 없었다

거기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난 마귀예요

우리 둘 중에 누가 더 많은 사람을 죽였죠?

여왕님

펜사의 최고 지식층이 모인 국무회의를 소개합니다

국무 뭐?

국무회의입니다, 여왕님

폐하께 조언을 드리고 명령을 실행하죠

지금 이 자리는 국무회의가 아니라 전략 회의를 하려고 모인 거야

폐하, 의례에 따르면 공식 선전 포고 후에

전략 회의를 소집하셔야 합니다

대위가 의례에 관해 날 가르치려 드네

우리에게 전쟁이 선포됐어

고셋 대위, 자네가 이 판에서 승기를 놓칠까 걱정이군

믿어 주십시오 꼭 잡겠습니다, 폐하

외람되지만 폐하의 뜻에 따라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트라반티스의 군세에 저항하려면

왕국 전체의 방어를 강화해야 합니다

- 고셋 대위 - 방어?

트라반티스족을 물리치라는 신의 계시를 받았어

방어가 아니라 공격을 준비해야지

- 언니 - 누구라고?

용서하소서, 폐하

마그라 공주 할 말이 있으면 하도록 해

파야는 칸주아의 손실과

폐하의 사망 추정에 따른 혼란으로 약해진 상태입니다

이제 막 수도를 천도했죠

시간을 들여 왕국을 돌보고

군대를 조직, 강화하며

트라반티스의 위협에 대해 바짝 경계해야 할 겁니다

다들... 물러가라

나가!

언니

방금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들었니?

뭐가?

여기 있던 사람들 모두 내 권위를 숨죽여 의심했어

그 권위를 따라야 하는지조차 고민했지

나한테 대든 대위

반역 사상을 품은 정치인들은

결국 우리 몸에서 목을 쳐내고

왕족의 혈통을 말살하고 말 거야

배신이 자욱한 그 방에서

여동생까지 나한테 대들었지

전쟁은 자살행위야

언니 거짓말 때문에 대체 몇 명이나 죽이려고?

죽는 자는 영광스럽게 죽을 거야...

파야를 위해서

우리 아이들이 만들 새 세상을 위해서

트라반티스족이 파야를 완전히 불태울 때

우리와 함께 죽게 될 사람들이지

이길 수 있다고 믿는 건 말이 안 돼

이게 아니라면 난 뭘 위해서 살아났겠니?

신은 내게 시력을 가진 아이를 잉태시켰어

우리 아버지의 이름을 물려받을 아이지

이 왕국을 통해 시력을 세상에 되돌려주기 위해서 말이야

이건 내 운명이야

맙소사 정말 그렇다고 믿는구나

트라반티스를 정복할 거야

그 군대를 흡수하고

이 땅의 유일한 진짜 왕국이 되는 거지

언니

언니

다른 방법이 있을 거야

타막티 준이

네 뜻을 업고 날 죽이려 했을 때 넌 수수방관했지

신은 그런 일이 벌어지게 두지 않았어

그 순간을 똑똑히 기억하도록 해 동생아

그리고 그날 널 구한 건 누구도 아닌

바로 나였단 걸 잊지 마

하니와

이게 내 침대면 무슨 일이 있어도 못 일어날 거야

보여줄 게 있어

보석이네

이건 꼭 하늘에서 뚝 떼어낸 것 같아

뭐라고 쓰여 있어?

'영원히'

아름답다

그거만 빼면 그렇네

아름답다는 말?

'영원히'란 말

느낌이 좀 그랬나 보네

미안해

아니

아니야

More Korean subtitles for See

கருத்துகள்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