முதல் 200 வரிகள்.
발사!
성문을 닫아
하니와!
나 여기 있어요
나 여기 있어요
또 나한테서 떨어지면 넌 내 손에 죽어
알았어요
트라반티스족이여!
진격하라!
"'어둠의 나날' - see"
정신 똑바로 차리고 호흡을 가다듬어라
여기에 방어선을 구축할 거다
적군이 너무 많고 우리는 병력이 모자라요
버텨낼 거야 - 얼마나요?
바바
너희 엄마에게 도시를 탈출하라고 전할 시간을 끌 거다
코푼, 하니와 최대한 빨리 펜사로 가라
뭐라고요?
여기선 네가 더는 할 일이 없다, 아들아
아빠, 싸울 수 있어요
궁수라곤 저 하나잖아요
여기 있다간 죽게 될 거야
그럼 죽겠어요
그럼 죽겠어요
고집 센 멍청한 녀석들!
페릭 장군
마녀 수색대 장군
가장 빠른 기마병을 시켜 이걸 여왕께 전해라
알겠습니다
적군이 요새 안으로 후퇴하고 입구를 닫았습니다
저 문을 부숴라, 당장!
들어!
전진!
제자리 서!
병사들, 각자 위치로!
이동
아빠
저 소리가 들리냐?
적군이 문을 부수고 있어요 - 그 소리 말고
저 소리
저게 뭔데요?
비밀 부족
보!
코푼, 살아 있었구나
- 패리스! - 바바
바바
라이언, 아
우리는 바바를 지지해요 - 발리에족을 데려왔구나
더 많이 데려왔네
발리에족은 바바 보스를 지지합니다!
살빈족은 바바 보스를 지지합니다 - 싸우자!
옐리스족은 바바 보스를 지지합니다
레이엔족은 바바 보스를 지지합니다
전사가 몇 명이나 됩니까?
백 명이 넘네
백 명의 산악 전사는 마녀 사냥꾼보다 곱절로 가치 있지
그래야 할 거야
코푼, 패리스를 안전한 곳으로 모셔라
난 언덕 위로 올라가마
쳇쳇
토드
코푼
요즘은 아무나 전쟁에 끼워주는 모양이다
조언 좀 해주실래요?
트라반티스족은 가죽옷에 강철 검이야 소리가 울리면 찔러라
저는 볼 수 있단 거 아시죠?
그래서 걱정이다
거기 누구냐?
마그라
전쟁 치르느라 바쁜 와중에
날 확인할 시간이 있다니 놀랍구나
언니가 시작한 전쟁이지
맞아
네 자식들도 전쟁터에 갔다는 거 알아
자식 지키겠다고 나한테 그렇게 잔소리하더니만
입 다물어
대화하러 온 거 아니야
한 가지만 대답해
언니가 임신한 그 아기...
누구 애야?
그러지 마 마그라
의심할 대로 의심했잖니
다정한 코푼이야
내 첫 선택은 아니었지만 코푼은 훌륭하게 해냈어
거짓말이잖아
타막티 손에 죽게 놔둘 걸 그랬어
내 아들은 네 조카만 되는 게 아니야
네 손자도 되는 거지
그럴 일 없어
절대 언니 아들이 될 일 없으니까
태어나는 순간 빼앗을 테니
절대 언니를 알 리 없어
이름조차 모르겠지
동생아, 내가 지금 죄수라지만 말조심하도록 해
내가 쇠사슬에 묶인 게 처음도 아니잖니
날 그리 오래 가둬두진 않더라
이 쇠사슬과 함께 묻어줄게
내 왕관 잘 간수해, 마그라
곧 되찾을 거니까
몸은 좀 어때?
좀 나아졌어
곧 괜찮아질 거래
그래, 어쨌든 고맙다니 됐어
뭐라고?
내가 구해준 거?
아, 내가 당신을 구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그렇지 않아 내 기억과 다르네
내가 하려는 말과 전혀 달라
놈들은 롤런드 암살자였어
마주쳤다가 살아남은 사람이 거의 없지
구해줄 시도를 하다니 용감했어
그러게 말이야
여왕님, 로드 할런 군대가 그린힐 갭에 도착했고
트라반티스족도 왔답니다
다음 전령이 전쟁 소식을 가져올 겁니다
고마워
시작이군
우리는 평생
트라반티스 제국의 그늘에서 웅크린 채 살았다
놈들의 군대가
언젠가 쳐들어와 우리 땅을 빼앗고
우리의 아내, 남편과 아들, 딸을
노예로 삼을 날이 올까 봐 전전긍긍했지
그리고 이제
그 순간이 도래했다
저쪽 벽 너머에는
모두 오랫동안 두려워했던 군대가 있다
적군이 승리하면 소중히 여겼던 모든 게 끝장이다
하지만 저 성벽을 뚫고 들어오면
놈들이 기대하는 겁에 질린 군대는 절대 없을 거다
우리는 파얀 병사이자
산악 전사, 마녀 사냥꾼이다
어제의 적들이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뭉쳤다
반드시 우리 걸 지켜내자
이 적을 안다
내가 바로 그 적이었지
놈들은 노예 포획과 탐욕을 위해 싸운다
우리는 사랑을 위해 싸우지
놈들은 정복을 위해 싸운다
우리는 가족과
자유를 위해 싸운다!
나는 아비고
자식들과 나란히 싸우고 있다
나는 남편이고
여왕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
나는 죽는 날까지 그대들의 자유를 위해 싸울 친구다
나는 바바 보스다
놈들이 성문을 부술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당장 출구를 열고
놈들을 지옥으로 맞이하자
바바
문이 열립니다
정찰병
석궁 부대, 진격
전진!
높이 조준 4분의 1각!
전진
좌현, 4분의 1각!
전진!
중앙 높이 조준!
전진!
- 중앙 높이 조준! - 발사!
총공격! 요새를 점령하라!
왼쪽입니다!
제발
아직 불이 붙어 있어?
응
젠장
꺼졌어
- 꺼졌다고? - 망할!
자네는 산사람인데 불 못 피우나?
아니, 남자니까 피울 수 있지
가서 놈들을 막아
바바!
거의 다 됐어!
앗 뜨거워
잘됐군 여긴 지금 전쟁이니까!
지금이야!
석궁 부대! 내 쪽으로 와!
4분의 1각, 좌현!
발사!
3명, 4분의 1각, 우현!
발사!
2명, 좌현!
발사!
- 3명, 4분의 1각, 우현! - 발사!
높이 조준, 4분의 3각 좌현, 4분의 1각
- 토드, 저 목소리를 따라가요! - 2명, 좌현
4분의 1각, 좌현!
2명, 좌현!
4분의 1각, 우현
4분의 1각, 좌현!
코푼, 코푼!
어째 널 구하는 게 내 유일한 임무 같구나
이제 와서 멈추지 마세요
젠장
- 코푼! - 토드
이거 놔라
이 전쟁통에 무슨 짓이냐?
이렇게 두고 가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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