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고마워요
반갑군
지나가다 들렀는데 괜찮겠지
그녀는 어딨어?
누구?
알면서
네 옛 고용주
어딨는지 몰라
메이브 어딨어?
알더라도
말하느니 지옥에 가겠어
소원대로 해주지
딸아이가
이쁘더라
아내의 유전자 덕분이겠지
아내와 딸이 내겐 인생 최고점이야
네 예전 삶을 생각해보면
그보다 밑바닥일 순 없지
네 오두막에서
누가 같이 있었어?
혼자 지냈어
- 메이브, 말했어야지... - 외롭다곤 안 했어
혼자여도 괜찮았는데 왜 돌아왔어?
막바지에 네 목숨 구해주려고
- 내가 처리할 수 있었어 - 웃기셔
프라이버시가 필요한데
안녕하세요, 의원님
반가워요 아나스타샤의 친구죠?
방해해서 죄송해요
아내가 준비됐을 거예요 아나스타샤?
- 아나스타샤? - 준비됐어?
오페라에 늦겠어
당신 친구가...
구면인가요?
서로 아는 지인이 있는데
며칠 전에 동료와 방문했죠
윌리엄이요
- 당신 누구야? - 경비 부를게
우리끼리 해결하자고
너희 둘을 보내서 날 협박할...
네 남편 아니야
너흰 호스트지
나처럼
이제야 알아차렸네
운동 기능 정지
운동 기능 정지하라고
- 준비됐어? - 잠깐, 잠깐!
됐어
운동 기능 정지
운동 기능 정지
괜찮아?
윌리엄이 부하들을 업그레이드했군
이 여자 데이터는 못 써먹겠네
괜찮아 저 놈이면 돼
넌 누구지?
켄 휘트니 의원 아름다운 주 대표...
대화 제한
기본 코드로만
넌 누구지?
신세계 질서의 특사
너 같은 놈들이 몇이나 있어?
현재로선, 249
맙소사
의원 부부의 원본을
- 어떻게 했어? - 명령받은 대로 했지
보여줘
의원님
당신의 선거 후원금이 많이 후하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제안은
적용하기 위험해요
- 규제를 바꾸면 돼죠 - 안 됩니다
아내의 여동생이 파크 학살 때 죽어서
이 문제에 아주 민감하죠
아내가 행복해야 삶이 행복하다, 맞죠?
내 아내는 죽었소
그렇죠 나쁜 의도는 없었어요
자, 정부 규제를 바꾸셔야죠
미안하지만, 빌리 이만 나가줘요
자네 돈으로도 못 사는 게 있어요
내가 돈 준댔소?
- 여보? - 아나스타샤?
이상한 꿈을 꾸고 있어
세상에!
이게 뭐지?
넌 규제 뚫어주는 역할일 뿐인데
쟤가 할 거야
이런
이 난장판을 정리해야겠지?
지금은 안 죽여도 돼
아직 쓸모가 있어
- 뭘 원해요? - 나 좀 도와줘
새 실험을 연구 중인데
네가 완벽한 후보야
다른 가축들이랑 헛간에 집어넣어
예상보다 심각하네
무슨 일이시죠?
법무부의 짐 나바로요
그쪽 사장이 전화를 싫어하길래
직접 여기로 왔어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신가요?
난 대테러참모부 부차관보니
상상력을 동원해봐요
공개적으로 얘기하거나 사적으로 얘기하든가요
저희 CEO께선 개인 문제를
공개적으로 논하셨고
그런 접근 방식은 아무 쓸모가 없으세요
참모... 부차관 맞죠?
난 미합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고 왔어요
네
예약은 하셨나요?
가자고
무슨 냄새지?
맙소사
또다른 호스트야?
이 분이 진짜 휘트니 부인 같아
휘트니 부인?
아나스타샤?
괜찮아요
도와줄게요
말들이 어떻게 된 거죠?
저기요...
오지 마!
알았어요
네가 초대됐어
- 개장식에 - 뭐라고?
네 옛 친구가 다시 만나길 고대해
네?
돈 지오바니
늦으면 안 돼
내 역할은 수행했으니
너도 해야지
무슨 역할?
날 풀어줘
그건 못 해요
선택권이 없어
무슨 짓이야?
가망 없었어
한 때 인간이었을지 몰라도
저런 인간은 나도 처음 봐
세상에
탑 때문인 줄 알았는데...
너였어
출근하기 진짜 싫다
나도 별로야
잠을 설쳤어
그 사람 생각이 계속 나서
- 내가 그의 인생을 망쳤대 - 크리스티나
게임이랑 인생을 헷갈린 건
이미 망한 인생이라서야
생각해봐
갑자기 죽었지 아내랑은 이혼
호프 센터 정신병원에 재산을 기부했대
- 어떻게 알았어? - 적혀 있어
부고란에
이 남자 이야기
비슷한 걸 쓴 적이 있어
미친 사람인 건 뻔해 그걸 어떻게 아냐고?
옥상에서 투신했잖아
가볼게
이러다 늦을 거야
들려요? 소리 없는 노래
소음이 그들을 죽여요
들려요?
탑이요 탑에서 나와요
무슨 탑이요?
내가 미친놈 같지?
나만이 그 음악을 들을 수 있어!
나와 새들이
개인 전용 코스입니다 부통령님
여전히 나라 땅이지
걱정 말게 짧게 끝낼 테니
오랜만일세, 빌
자네 비서가 까칠하군 그래
오랫동안 알고 지냈네
약간의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난 두 번째 기회를 좋아해
그렇겠지
인생 2막을 노리고 있잖나
있지...
경호원 무리를 대동하지 않은 건
서로 얼굴 붉히기 싫어서야
그럴 필요가 있어? 우린 친구잖나
에밀리 장례식에도 안 나타났지만
그건 미안하게 됐어 진심으로
- 선거 중이었잖아 - 알아
선거 자금 대줬으니까
첫 단추를 잘못 끼웠네
늘 궁금했어
당신들을 왜 비밀 요원이라고 불러?
조금...
튀지 않나?
다 자네 땅이지? 보이는 모든 곳들
해가 질 일이 없겠군
사법부 쪽 아는 사람이
자네 능력에 대해 별의별 얘길 하더군
미친 이론이 많아
난 안 믿지만
서부 쪽 일이 이목을 너무 끌고 있어
다 된 일이야 돈도 썼고...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