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world

Westworld

Download Korean Subtitle

Season 4

Release info

Westworld S04E02 Well Enough Alone 1080p HMAX WEB-DL DD5 1 x264-NTb
A Commentary by won59
by 영화오타쿠

Tags

Web-DL
web-dl
web
WEB-DL
x264
1080
Published on: 2022-07-05
Downloads: 73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고마워요

반갑군

지나가다 들렀는데 괜찮겠지

그녀는 어딨어?

누구?

알면서

네 옛 고용주

어딨는지 몰라

메이브 어딨어?

알더라도

말하느니 지옥에 가겠어

소원대로 해주지

딸아이가

이쁘더라

아내의 유전자 덕분이겠지

아내와 딸이 내겐 인생 최고점이야

네 예전 삶을 생각해보면

그보다 밑바닥일 순 없지

네 오두막에서

누가 같이 있었어?

혼자 지냈어

- 메이브, 말했어야지... - 외롭다곤 안 했어

혼자여도 괜찮았는데 왜 돌아왔어?

막바지에 네 목숨 구해주려고

- 내가 처리할 수 있었어 - 웃기셔

프라이버시가 필요한데

안녕하세요, 의원님

반가워요 아나스타샤의 친구죠?

방해해서 죄송해요

아내가 준비됐을 거예요 아나스타샤?

- 아나스타샤? - 준비됐어?

오페라에 늦겠어

당신 친구가...

구면인가요?

서로 아는 지인이 있는데

며칠 전에 동료와 방문했죠

윌리엄이요

- 당신 누구야? - 경비 부를게

우리끼리 해결하자고

너희 둘을 보내서 날 협박할...

네 남편 아니야

너흰 호스트지

나처럼

이제야 알아차렸네

운동 기능 정지

운동 기능 정지하라고

- 준비됐어? - 잠깐, 잠깐!

됐어

운동 기능 정지

운동 기능 정지

괜찮아?

윌리엄이 부하들을 업그레이드했군

이 여자 데이터는 못 써먹겠네

괜찮아 저 놈이면 돼

넌 누구지?

켄 휘트니 의원 아름다운 주 대표...

대화 제한

기본 코드로만

넌 누구지?

신세계 질서의 특사

너 같은 놈들이 몇이나 있어?

현재로선, 249

맙소사

의원 부부의 원본을

- 어떻게 했어? - 명령받은 대로 했지

보여줘

의원님

당신의 선거 후원금이 많이 후하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제안은

적용하기 위험해요

- 규제를 바꾸면 돼죠 - 안 됩니다

아내의 여동생이 파크 학살 때 죽어서

이 문제에 아주 민감하죠

아내가 행복해야 삶이 행복하다, 맞죠?

내 아내는 죽었소

그렇죠 나쁜 의도는 없었어요

자, 정부 규제를 바꾸셔야죠

미안하지만, 빌리 이만 나가줘요

자네 돈으로도 못 사는 게 있어요

내가 돈 준댔소?

- 여보? - 아나스타샤?

이상한 꿈을 꾸고 있어

세상에!

이게 뭐지?

넌 규제 뚫어주는 역할일 뿐인데

쟤가 할 거야

이런

이 난장판을 정리해야겠지?

지금은 안 죽여도 돼

아직 쓸모가 있어

- 뭘 원해요? - 나 좀 도와줘

새 실험을 연구 중인데

네가 완벽한 후보야

다른 가축들이랑 헛간에 집어넣어

예상보다 심각하네

무슨 일이시죠?

법무부의 짐 나바로요

그쪽 사장이 전화를 싫어하길래

직접 여기로 왔어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신가요?

난 대테러참모부 부차관보니

상상력을 동원해봐요

공개적으로 얘기하거나 사적으로 얘기하든가요

저희 CEO께선 개인 문제를

공개적으로 논하셨고

그런 접근 방식은 아무 쓸모가 없으세요

참모... 부차관 맞죠?

난 미합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고 왔어요

예약은 하셨나요?

가자고

무슨 냄새지?

맙소사

또다른 호스트야?

이 분이 진짜 휘트니 부인 같아

휘트니 부인?

아나스타샤?

괜찮아요

도와줄게요

말들이 어떻게 된 거죠?

저기요...

오지 마!

알았어요

네가 초대됐어

- 개장식에 - 뭐라고?

네 옛 친구가 다시 만나길 고대해

네?

돈 지오바니

늦으면 안 돼

내 역할은 수행했으니

너도 해야지

무슨 역할?

날 풀어줘

그건 못 해요

선택권이 없어

무슨 짓이야?

가망 없었어

한 때 인간이었을지 몰라도

저런 인간은 나도 처음 봐

세상에

탑 때문인 줄 알았는데...

너였어

출근하기 진짜 싫다

나도 별로야

잠을 설쳤어

그 사람 생각이 계속 나서

- 내가 그의 인생을 망쳤대 - 크리스티나

게임이랑 인생을 헷갈린 건

이미 망한 인생이라서야

생각해봐

갑자기 죽었지 아내랑은 이혼

호프 센터 정신병원에 재산을 기부했대

- 어떻게 알았어? - 적혀 있어

부고란에

이 남자 이야기

비슷한 걸 쓴 적이 있어

미친 사람인 건 뻔해 그걸 어떻게 아냐고?

옥상에서 투신했잖아

가볼게

이러다 늦을 거야

들려요? 소리 없는 노래

소음이 그들을 죽여요

들려요?

탑이요 탑에서 나와요

무슨 탑이요?

내가 미친놈 같지?

나만이 그 음악을 들을 수 있어!

나와 새들이

개인 전용 코스입니다 부통령님

여전히 나라 땅이지

걱정 말게 짧게 끝낼 테니

오랜만일세, 빌

자네 비서가 까칠하군 그래

오랫동안 알고 지냈네

약간의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난 두 번째 기회를 좋아해

그렇겠지

인생 2막을 노리고 있잖나

있지...

경호원 무리를 대동하지 않은 건

서로 얼굴 붉히기 싫어서야

그럴 필요가 있어? 우린 친구잖나

에밀리 장례식에도 안 나타났지만

그건 미안하게 됐어 진심으로

- 선거 중이었잖아 - 알아

선거 자금 대줬으니까

첫 단추를 잘못 끼웠네

늘 궁금했어

당신들을 왜 비밀 요원이라고 불러?

조금...

튀지 않나?

다 자네 땅이지? 보이는 모든 곳들

해가 질 일이 없겠군

사법부 쪽 아는 사람이

자네 능력에 대해 별의별 얘길 하더군

미친 이론이 많아

난 안 믿지만

서부 쪽 일이 이목을 너무 끌고 있어

다 된 일이야 돈도 썼고...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