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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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emjira S01 THAI WEB-DL NF
A Commentary by tedi
Retail NF (12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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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l
Published on: 2026-06-13
Downloads: 55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주의: 본 작품에 묘사된 모든 인물과 사건은 허구이며"

"시청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깐짜나부리, 2025년"

켐지라

아저씨

이렇게 길에 막 버리면 안 돼요

위험할 수 있어요

너무 피곤해

집에 들어가

아침 출근 아니야?

"우본라차타니, 2010년"

아들, 차에서 기다려

세크 도사님, 안녕하세요

캐는 아직도 안 좋아?

매일 점점 나빠져요

근데 더 걱정인 건 켐이에요

그럼 집 안으로 데려와

도망쳐, 얼른

꼬마야, 괜찮니?

꼬마야

꼬마야, 괜찮아?

꼬마야

꼬마야

켐지

아픈 데는 없어, 아들?

강아지는요? 어디 갔어요?

무사해

귀신이 잡아먹는 줄 알았어요

또 본 거야, 아들?

저 왜 이래요, 엄마?

어디가 아픈 거예요?

엄마한테 믈어본 적 있잖아 기억나?

왜 '켐지라'라는 여자 이름을 지어 줬냐고

엄마 집안은 저주를 받았어

이 집안에서 태어난 모든 남자아이는 변사하게 돼

21살이 되기 전에

미안해

이렇게 심각할 줄 몰랐어

저 죽어요, 엄마?

그래서 도사님께 도움을 받으러 온 거야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도사님

걱정 마

할아버지가 주문을 걸어 줄게

그러고 나면

더 이상 귀신이 안 보일 거야 어때?

안 해도 되나요?

왜?

귀신이 무섭지 않니?

귀신이 안 보이게 되면

엄마가 돌아가신 후에 못 만나잖아요

근데 네 삶이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져

그래도 괜찮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녀

목숨처럼 소중히 간직하고

귀신을 보는 삶을 선택했으니

귀신에게서 스스로 보호할 방법이 있어야 해

알았지?

"우본라차타니, 2025년"

"반쩟 나깐꾼 국회의원님 반농씬 방문을 환영합니다"

- 의원님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원까지 이어지는 도로를 만들어 주셔서

이제는 어딜 다녀도 훨씬 편해졌네요

- 제 일을 했을 뿐인걸요 - 고맙습니다

여러분, 들어 봐요

의원님이 우리 동네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주신대요

- 정말요? - 조만간요!

의원님, 진짜 대단하세요

- 감사해요 - 아닙니다

어서들 오세요

- 같이 춤춰요 - 이리 와요

- 다 건강하시네요 - 의원님도 오셨으니 춰요

- 그래, 그렇죠 - 다들 정정하시네요

춤춰요, 아가씨들

잘 부탁드려요

- 자, 다들 즐겁게 노시죠 - 재밌네요

- 춤춰 봐요, 의원님 오셨는데 - 좀 춰 봐요

제트!

네, 아버지

도사님께 인사드리라고 했잖아

이제 가려고요

근데 음악이 쿵쿵 울려서

엉덩이가 자꾸 들썩이네요

- 의원님 - 그만 좀 해라

- 내가 직접 보내 줘? - 지금 가요

금방 도착합니다!

얼른 가!

자, 다들 계속 즐겨요!

신나게

- 다음 선거에 꼭 뽑아 주세요 - 춤들 춰요

- 네, 네 - 자, 얼른

"켐: 전화해 부재중 음성 통화"

보통은 보이기만 하지 않았어?

이번에 널 먼저 해쳤다고?

정신 나간 표정을 하고 있었어

갑자기 미쳐버린 것처럼

그럼… 부적도 막을 수 없었어?

죽을 뻔했지

주문을 엄청 길게 왜야 했어

네 저주랑 관련 있는 거 아니야?

도사님께 가는 길이야

도와달라고 할게

고마워, 제트

뭐라고 하시는지 알려 줘

내일 방콕으로 돌아오지?

아버지한테 인사는 드렸어?

가는 중이야

내일 봐

엄마 아빠한테 인사하러 왔어요

축복해 주세요

이상하네요

어디 가든 귀신이 보이는데

엄마는

단 한 번도 찾아오지 않네요

모든 일에는 다 그만한 이유와 원인이 있어

요즘

힘든 일 있니?

상황이 계속 나빠지고 있지?

느껴지는구나

뭘 하든 항상 신중하고 조심해라

감당하기 너무 힘들면 언제든 다시 돌아와

21살이 되어 가니

모든 게 점점 더 격렬해질 거야

항상 조심할게요, 스님

계속 켐을 잘 지켜 줘, 캐

"기숙사 도착했어, 제트"

얼른 가 보자

죽을 뻔했네

제트

어떻게 왔어?

네가 걱정돼서

방콕 도착하자마자 바로 왔어

괜찮아요?

제 친구 머리 터질 뻔했어요, 아저씨

조심 좀 하시죠

근데 공구 상자는 진짜 바닥에 뒀거든요

뚜껑도 잘 닫혀 있었고

양손은 사다리를 잡고 있었고요

어떻게 떨어졌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그냥 넘어가자, 제트

미친 거 아니야?

바닥에 뒀는데 그게 어떻게 떨어져?

여기 난간도 높은데

귀신이 그랬지, 뭐

그만해, 제트

생각해 봤자 머리만 아파

시원한 거나 먹으러 가자

내가 사 줄게

아까 귀신은 어땠는데?

저번처럼 미친 귀신은 아니지?

아니야

그냥 날 보고 있었어

자길 보는 걸 알았나 봐

나도 너처럼 똑똑히 보고 싶다

그럼 대처를 더 잘할 수 있잖아

이거

파란 도사님의 호신부야

우본라차타니에서 제일 용한 분이지

다행히 내가 그분 일등 제자라 갖다주는 거야

파란 도사님?

내 사주로 네가 점 봐 달라 부탁했던 그분이야?

뭐라셨는데?

'켐지라'

'짠트라피숫'

'6월 6일'

어떻게 나왔어요?

네 친구한테 전해라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얼른 하라고

6개월밖에 안 남았어

무조건 죽을 거야

죽을 거라고요?

혹시

도사님이 좀 도와주시면 안 되나요?

내가 이미 말하지 않았니

남의 업보에

난 끼어들지 않아

시원한 거 먹자고 하지 않았어?

화채, 빙수, 아이스크림

어떤 거?

다 티 나, 제트

내 사주가 어떻다는데?

왜 말을 돌린 거야?

그럴 줄 알았어

6개월 지나면

21살이 되지

됐어, 제트

벌써 포기하지 마

난 믿거든

그딴 저주는 분명 이겨낼 방법 있어

포기하는 거 아니야

마음의 준비를 하는 거지

만남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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