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heel of Time

The Wheel of Time

Download Korean Subtitle

Season 1

Release info

The Wheel of Time S01E03 A Place of Safety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NTb
A Commentary by won59
AMZN

Tags

Web-DL
web-dl
web
WEB-DL
1080
Published on: 2021-11-19
Downloads: 72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저번 드래건은 세상을 파괴했지만 다음 드래건은 구할 거래

떠도는 소문은 잊어

이 힘은

여자의 것이야 여자만이 가져야 하지

온 세상의 여성이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부르지만

하나의 힘이야

넌 바람의 소리를 듣는 게 아냐, 에그웨인

바람이 네 말을 듣는 거지

얼마나 창백하고 약해졌는지 안 보여?

괴물들이 나이니브랑 레일라 사랑하던 사람 절반은 죽였어

제 아빠랑 똑같아

쓰레기가 되겠지

저게 대체 뭐야?

가! 찾으러 갈게

- 기다려, 우리만 갈 순 없어 - 안 될 건 또 뭐야?

- 랜드! - 맷!

당장 애들한테 안내하지 않으면 목을 베어버리겠어

나이니브!

나이니브!

"시간의 수레바퀴" 시즌1, 3화

내 친구들은 어딨지?

살아 있나?

두 번 묻지 않겠어

이곳에 없어

날 어떻게 찾았지?

내 친구들 어쨌어?

네가 세상을 아는 것 같아?

넌 아무것도 몰라

어둠의 존재가 네 친구들을 노려

모레인은 온 힘으로 놈들을 막아냈어

그렇게 아낀다면 왜 버리고 도망쳤지?

아냐

내 결정이었어

모레인은 못 움직여

이 상태로는 애들을 찾을 수도 없고

넌 치유사지

내가 도와줄 것 같아?

그게 친구들을 돕는 길이야

꼼짝 마

관둬... 죽일 생각 없잖아

- 아니면 죽이려 했어? - 이거 놔

에그웨인!

페린!

에그웨인!

페린!

보여?

- 빠져나왔으면... - 나왔어

- 에그웨인! - 이봐, 랜드

찾을 수 있어, 꼭 찾자 약속할게

근데 찾기 전에 죽으면 소용없잖아

어디서 뭐가 듣고 올지 모른다고

집으로 돌아가자, 응?

- 가는 길에 찾으면... - 난 안 가

모레인이 트롤록은 우릴 따라다니는 거랬어

우린 화이트 타워로 가야 한댔잖아

모레인 말을 믿어?

에그웨인이 믿지

그래서 어쩌자고?

화이트 타워까지 걸어?

- 어딘지나 알아? - 모든 길은 그곳으로 통한대

그게 말이나 돼?

동쪽에 있어

그건 알지

왜 이래, 랜드

고향은 절대로 떠나기 싫댔잖아

너도 알고 나도 알아

친구들이 없으면 의미가 없어

저 늑대들

우릴 쫓아오고 있어

멈추지 마! 불을 피우자 그럼 못 덤빌 거야

미안해, 잠깐만

걱정하지 마, 할 수 있어

좀 돼라

제발!

누가 붙인 거지?

먹고 마실 것도 가능하면 만들어 줘

애들은 괜찮을까?

모르겠어

랜드가 어디로 갈진 알아

돌아가겠지

돌아갈 순 없어

- 돌아가야 해 - 안 돼

걔네도 돌아가진 않을걸

어떻게 알아?

랜드 친구니까

네가 가려는 곳으로 갈 거야

가까이 와, 망은 내가 볼게

몸 따듯하게 하면서 쉬어

도울 맘이 들었어?

깨어나면 내 질문에 대답해야 할 거야

요구할 입장이 된다고 생각해?

요구가 아니라 협박이야

내 치료 없이는 죽을 테니까

알잖아

주변에 다른 현자도 없고

아냐?

감시할 필요 없어, 난 안 도망가

좋아

궁금한 게 있으면 그냥 물어봐

내 흔적을 따라왔댔지?

투 리버스에서 샤다 로고스까지

어떻게 했지?

물어보랬지, 대답한다곤 안 했어

준비 끝났어

아이즈 세다이와 수호자의 관계는 특별해서

감각을 공유한다던데

각오해, 꽤 쓰라릴 테니까

이제 기다려

레일라?

레일라!

페린, 늑대들이 코앞까지 왔어

빨리 도망쳐!

이쪽이야

- 뛰어! - 너도!

내가 지켜줄게! 계속 뛰어!

이 길로 가자!

빨리!

내가 막아볼게

안 돼, 빨리 와!

왜 멈췄지?

계속 도망쳐야 해, 가자!

나한테 기대

더럽게 춥네

외투 바꿔 입을래?

싫어?

언젠가 네 이야기를 읽을 애들을 떠올려 봐

'맷 코손, 조금 쌀쌀하다고 우는소릴 하다'

얘가 농담도 하네

오래 살고 볼 일이야

올라가지 말고 좀 내려가면 안 돼?

야!

저게 뭐야?

내리막

친절한 동네인가 봐 환영 인사가 격하네

그러니까 행동 조심해

빨리 와

투 리버스에도 만들면 좋았을걸

보기 좋아

마셔라, 마셔라!

어서 오세요

음식 살 돈밖에 없어요

- 수프가 맛있어요 - 주세요

마을에 누구 안 왔어요?

우리 또래의 머리 땋은 여자나 덩치 큰 남자요

대장장이예요

아뇨, 익살꾼밖에 안 왔어요

곧 노래 시작하니까 조용히 해 보세요

아침의 빛깔

밤의 어둠

전조 없이 세워진 작은 무덤들

빛나지 않는 태양

온 세상이 무너지는 걸 목격한 그는

고통받은 영혼이었네

자신이 만든 감옥에 갇혀

과거를 잊지 못했지

그 절규가 아직도 귀에 울려

그리운 이들을 부르는 소리

그 절규가 아직도 귀에 울려

잃어버린 이들을 부르는 소리

떠나간 이들은 흐르는 강에서

내리는 비에서

꿈속의 속삭임에서 느껴졌네

실로 고통이었지

온 세상을 파괴한 남자

고통받은 영혼이었네

자신이 만든 감옥에 갇혀

과거를 잊지 못했지

묵념할까요? 아니면 한 잔씩 돌릴까요?

- 미안해요 - 괜찮아요

고마워요

재밌으셨으면 적선해 줍쇼

재미 하나도 없던데요

더 잘할 수 있으면 한번 해보게

넘어가지 마세요

다른 사람이 노래하면 호수에 빠뜨려 버리거든요

- 동전 3개요 - 저 남자 맥주는 안 시켰는데요

- 구경 값이에요 - 내가 내지

여기선 아무도 믿지 마

내놔요

적선한 셈 쳐

- 인생 교훈 값이기도 하고 - 교훈 한번 비싸네

피가 되고 살이 될걸

앉아

아직도 있어

금방 지나갔네

깊게 파였어

사람이 많이 탄 거야

누구였을까?

몰라

상인들인가?

하얀 망토일지도

누구든 간에

화이트 타워가 있는 동쪽으로 갔어

페린, 늑대들이...

우릴 이쪽으로 몬 것 같아

누군지 알기 전까진 거리를 두자

오늘 숙박비는 충분해?

난 있지, 털린 건 너잖아

뚱해 있긴, 방 있냐고 물어보자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