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셍아우마, 우리 엿 됐다
- 저 배는? - 저 배는 뭐야?
- 진정해, 침착하라고 - 가속해야 할까?
우리 엿 됐어
멈춰!
- 안녕하세요 - 연방 경찰이다!
우린 그냥 일하는 거예요 총 치워요
- 그럴 필요 없어요 - 꼼짝 마!
- 진정해요 - 우린 어부예요
- 네 - 생선을 많이 잡았어요
보여 줄게요
가속해! 빨리 가!
마르텔루는 죽었어
유리!
- 괜찮아? - 조끼에 맞았어요
수엘렝, 조종해!
숲속으로 들어가면 놓쳐!
조심해, 가자!
빨리 가!
엄호할게!
- 달려! - 조심해, 젠장!
이런 개자식들!
그 개자식을 놓쳤어
"크리미널 코드" 시즌1-5화
좀 어때?
좋아요
다행이네
다들 무사하니까
어떻게 된 건지 말해 봐
수사 첫날부터 수로 탈출 낌새가 포착됐어요
아주 무책임한 행동이야
기강이 해이해진 요원이 자기가 최고인 줄 알고
상관의 작전을 무시한 거지
- 아는데 저는 그저… - 항명이야
경찰서 장비를 남용하고 수백만 헤알을 강 속에 처넣었어!
수사가 위태로워졌어
나와 자네들이 해고될 수 있고
목숨도 잃을 뻔했지
어떻게 된 거야, 유리?
수엘렝
팀장님
모레이라
고문이 근무해야 할 관할서에서 400km나 떨어진 곳에 왔어
상황을 설명하자면 개별적인 수사로 드러난…
그렇게 된 게 아니야
내 말 잘 들어
이렇게 된 거야
베니시우의 가설을 제대로 조사하기 위해
내 지시에 따라 여기 온 거야
자네가 책임 수사관이지
모레이라는 이 지역을 잘 알고 비무장 상태였어
유리는 내 지시에 따라 강에서 건진 차를 분석하러 왔다
그때 수상한 호송대를 발견했는데
상관과 연락이 닿지 않자 접근했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총격을 받았고 응사한 거죠
매우 성공적인 작전이었습니다
그게 공식 버전인가?
죄송하지만 버전이 아닙니다
기정사실이죠
모레이라는? 정직 상태라 현장에 나가면 안 돼
근처에 있었지만 참여하지는 않았어요
무기도 소지하지 않았고요
알았어
보고서에 정확히 그렇게 쓰도록 해
윗선에 먹히는지 보자고
물론이죠
일은 어떻게 됐어?
내 돈 어디 있어?
걱정 마요, 가방 여기 있어요
"파라나주 포르투히쿠"
총알이 몸을 관통했어요
누구세요?
이제키에우
당신은요?
교회 가던 길에
정신 잃은 당신을 발견했죠
- 이건… - 난 재단하지 않아요
그분을 봤습니까?
누구요?
하나님요
총탄 방향을 바꾸실 때요
아니면
죽을 거로 생각한 후에요
못 봤어요, 신부님
저는 빛을 등진 채 걷고 있어요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로마서 14장
13절
잠시 쉬었다가
미사에 참석해요
'치유가 필요한 모든 것에서 저를 치유하소서'
'저를 주님과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에서 저를 치유하소서'
'제 영혼을 치유하소서'
'제 몸을 치유하소서 제 영혼을 치유하…'
안녕하세요, 비고지
TV를 보고 일이 어떻게 됐는지 알았다
엿같은 상황이야
말해 봐, 우리한테 오는 게 있나?
솔직히 말해서
거의 못 구했어요
- 하지만 내가 할 일을 알아요 - 그래?
형제들은 너를 믿지만 시간이 없어
해결하지 않으면 심각해질 거다
유령 팀과 일 하나 해라
알았어요
"파라나주 포스두이구아수"
- 좋았어! - 끝내줘요, 아순상!
명중이에요, 파라과이의 수도!
- 아순시온 - 아순시온
- 저 친구 무시해요 - 눈 뜨고 쐈어요?
- 그래 - 세 개 다요?
잠깐만, 수엘렝, 이리 와
이리 와, 생일 주인공 강가에서 한 걸 보여 줘
어서 와
- 뚱하기는 - 평소처럼 짜증이군
페르난두가 제대로 안 해 주나 봐
구석에 가서 반성해
배 탄 놈들을 봤을 때 무서웠어요?
젠장, 나중에 보고서 작성할 일이 무섭더라
- 차라리 죽는 게 낫지 - 그런 말 마요
관료주의가 너무 짜증 나서 경찰을 관두고 싶어져요
그래, 가 봐
얼음?
내 손 깨끗해요
말할 기회가 없었는데 당신이 아니었으면
난 여기 없었을 거예요
왜 도우러 돌아왔죠?
날 어떻게 생각하든 난 여전히 연방 경찰이에요
물론이죠
그런 뜻이 아니었어요
전문가 수준의 바비큐네요
이분은 귀빈 대접 받아야 해요
- 이분요 - 어서 와
벌써 진탕 마시고 있군
- 팀장님, 오셨어요? - 반가워
- 가족이에요? - 그래
- 반가워요 - 저도요
- 안녕 - 팀장님, 영광이네요
- 좀 어때? - 잘 오셨어요
안녕
- 호시, 어서 와 - 안녕하세요
- 요즘 어때? - 좋아요, 잘 지내요
- 아름다운 가족이야 - 괜찮아?
- 생일 축하해 - 고마워요
- 와, 선물도 받네 - 보셨죠?
편하게 얘기해
- 고마워요 - 나중에 올게
드시고 싶은 거 있으면 저기서 마음껏 마셔요
조금 있다 마실게요
애들을 처음 보는데 정말 예쁘네요
누가 일어났을까요?
안녕, 우리 딸!
일어났어?
- 귀여운 우리 딸 - 정말 사랑스럽네
- 아가 - 아기가 정말 작아
내 꼬마 친구 좀 봐
선물을 원해? 아기를 원해?
어이
유리
우리가 한 일은…
네가 한 일은
얼마나 힘든지 아무도 말 안 해 줘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좋은 결과는 나오기 힘들어
정반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었지
힘들 거야
그래도 우리가 있잖아 우리가 함께 있어
맥주?
여기 있어요
- 한 모금 마셔도 돼? - 그럼요
뜨뜻해
새로 가져올게
- 진짜 뜨뜻하네요 - 뜨거워
- 고마워요 - 노래 한 곡 틀게
힘들지?
페르난두가 앞으로 계속 아기를 봐 줄 수 있으면
더 바랄 게 없지
맙소사
음악이 너무 진부해, 세상에
알았어
망쳤다는 걸 깨달으면 경찰 머리에 뭐가 스쳐 지나가죠?
머리에 뭐가 스쳐 지나가면 죽어요
수엘렝 동생이에요?
수엘리예요
- 수엘리 부관이죠 - 수엘리 부관 웃기네요
말해 봐요, 포스에 살아요?
- 근데 왜 한 번도 못 봤죠? - 안 보려고 했겠죠
마음에 들어요
지금은 보고 싶네요
- 정말요? - 네
로즈메리, 골든 로즈메리
씨 뿌린 사람 없이 들판에서 자란다네
그게 다야? 할 말 없어?
왜 널 아끼지도 않는 사람한테 의리를 지켜?
내가 그 지역을 아니까 호시가 같이 가라고 했어요
호시의 소설 들이대지 마
이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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