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내 이름은 우트레드 우트레드의 아들이다
웨섹스의 왕, 에드워드의 명으로 그의 서자 아델스탠을 키웠다
그를 보호하고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
전사가 되는 법과 데인족에 관해 그대가 아는 대로 가르쳐
아델스탠에게는 그와 맞서는 경쟁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에드워드의 장인
아델헬름은 그의 핏줄로 왕위를 잇게 하기로 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의 손자 앨프위어드를 왕위에 앉히려 한다
왕이 아들 중에서 후계자를 고르지 못하면
그의 아군인 왕비가 살아남지 못하게 해야 해
어머니!
수년간 나와 내 부하들은 머시아의 여인의 뜻에 따라
머시아 국경을 지켜 왔다
아델플래드는 나와의 깊은 사랑에도
혼자 나라를 다스리기로 하며 순결을 맹세했다
우리 희생의 대가는 엄청나요
당신이 그리울 거예요 우트레드 라그나슨
그리고 그녀는 소중한 딸 앨프윈을 낙으로 삼는다
내 딸 스티오라는 데인족 시그트뤼그와 가까워졌다
우리는 고국을 찾을 것이다
하지만 분노에 굴복하지는 않을 것이다
수년간 색슨족과 데인족은 평화롭게 지냈다
그리고 브리다는?
윈체스터를 떠난 후 어떤 소식도 듣지 못했다
내 사랑…
그리고 크누트의 자식을 낳았다
하지만 나를 향한 분노는 여전할 것이다
이미 피를 봤어
더 많이 보겠지 나를 배반한 이들에게 복수하고
그들이 내 손에 고통받을 때까지 절대 멈추지 않을 거야
운명이 나를 기다린다
세월이 흘렀다
"이슬론드"
그동안 우리는 아무 소식도 듣지 못했다
"아이슬란드"
어떠한 말이나 징후도 없었다
브리다가 죽었다는 나직한 수군거림이 들렸다
그래서 다시 태어났다는 소식
나는 그 침묵이 브리다가 평안을 찾았다는 뜻이기를 바랐다
대부분이 그녀를 잊었다
하지만 나는 아니었다
그리고 때가 되면 브리다가 돌아오리라는 걸 알았다
심판의 때가 되었다
신들께서 말씀하신다
신들께서 예언자를 이끌어 너희 중에서 선택하실 것이다
예언자가 선택했다
이 제물로 행운을 기원합니다
출항할 때가 되었음을 보여 주소서
파도다! 파도로 향하라!
전투하러 항해를 떠날 것이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전사들이여
우리 사람들을 구할 때가 되었다!
출정하라!
"원작: 버나드 콘웰"
"라스트 킹덤" 시즌5-1화
"럼코파"
"렁컨 머시아와 노섬브리아 국경"
이게 왜 여기 있어? 어서 치워
우트레드 님, 뭐가 보이십니까?
아니
하지만 뭔가 달라졌어
- 공기에서 썩은내가 나 - 배추를 많은 먹은 제 탓입니다
뭔가 예감이 안 좋아 마음에 안 들어
우트레드 님!
돈을 못 낸답니다
해적에게 다 빼앗겼습니다
위대한 론발더가 은화를 몰수했나 보군
국경을 건너 장사하려면 머시아에 통행료를 내야 해
- 그래도 돈을 내라신다! - 농작물 말고 동전으로 내야 해
콘월럼에서 가져온 주석으로 주화인 척하면 안 돼
강철 같으시네요
먹여 살릴 병사들이 있잖아 힘든 겨울이 될지도 몰라
그러니까 가능할 때 더 축하해야죠
'피의 달' 축제잖아요
맥주를 마시고 싶어요
우트레드 님은 프리시아의 키 큰 여자랑 재미 보세요
프리시아의 키 큰 여자는 너무 커
국경 지대예요, 우트레드 님 그렇게 까다롭게 구시면 안 돼요
아델스탠!
왜 초소를 비웠지?
- 첫 사냥입니다, 우트레드 님 - 피의 달을 위해 행운을 빌려고요
짐승을 살육할 준비가 정말 됐다고 생각해?
당연히 됐죠
아델스탠은 준비가 됐다는군
어떻게들 생각해?
그래?
피의 달을 위하여!
피의 달을 위하여!
조심해 짐승이 죽을 듯이 달려들 테니
재미 보려고 달려들지도 모르지
돼지 잡으러 가자!
짐승을 죽여라!
- 피의 달! - 피의 달!
피의 달!
피의 달!
피의 달!
피의 달!
피의 달!
그냥 두세요 이제 아델스탠도 남자예요
눈으로 확인해야겠어
우트레드 님, 도움이 필요합니다
죽여 버릴 거야!
- 덤벼! - 이 돼지야!
또?
덤비라니까, 망할 계집!
- 이봐! 진정해! - 내 남자야!
진정해, 그만하라고
이거 놔, 역겨운 창녀야!
- 왜 너를 두고 싸우지? - 모르겠습니다, 우트레드 님
피난! 당장 이리 와!
잘난 남자들은 이미 다 임자가 있거든요
싸우지 마!
우리 일은 국경을 지키는 거지 취한 여자 엉덩이 차는 게 아니야
우트레드 님이라면 언제든 제 엉덩이 차세요
남자들과 사냥하러 갈 거야
그러면 어서 가
갈게
돼지야, 나와라!
돼지야, 나와라!
노친네가 제정신이 아니군!
돼지야!
아델스탠!
아델스탠!
어느 쪽 사람이냐?
빨리 처리해!
어서
우트레드!
우트레드!
들었어?
우트레드!
아델스탠?
- 아델스탠? - 아델스탠!
- 아델스탠! - 이쪽입니다
아델스탠!
우트레드!
아델스탠, 어디야?
몇 명이었어?
- 세 명요, 한 명은 달아났어요 - 이쪽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누구였지?
여기 사람은 아니었어요
- 다쳤어? - 아니요
셋을 해치운 거야?
- 혼자? - 네
내가 뭐라고 했어요?
내가 그랬잖아요!
해적들과 싸우게 하류로 보내 줘요
안 돼
아직은 준비 안 됐어 술집으로 데려가 승리를 축하해 줘
아까 잠깐 걱정했어
살짝 긁힌 거네! 가자
오늘 밤에는 럼코파에서 식사한다
준비 안 된 건 우트레드 님이에요
아델스탠은 아직 총각이야!
"에퍼위치"
"요크 노섬브리아 왕국"
우리를 모두 구원하실 겁니다!
주님을 따르세요 말씀을 읽어야 해요
"데인 법치하"
다 사망에 이를 겁니다
신은 단 한 분이십니다!
이봐요, 아가씨 당신의 이교도 조상을 구하세요
요르빅을 기독교인들에게 돌려줘야 해요!
에퍼위치라는 이름을 되살려야 합니다
데인족이여, 내 말을 들어요!
신은 단 한 분이십니다
언제까지 저렇게 둘 거예요?
매일 같은 설교잖아요
에드워드 왕이 돈을 많이 주나 봐
그가 당신 사람들을 뺏어가요 통치자인 당신이 쫓아내야죠
거슬리는 티를 내라고? 싸울 가치도 없는 일이야
내 심기를 건드리려면 주화나 구하는 늙은이로는 안 돼
주화만 받아 가는 게 아니라 우리 신들을 조롱하잖아요
우리 신들은 저런 거 신경 안 써
한 명씩 개종해서 당신의 왕국을 빼앗고 있어요
평화로운 관계여야 하잖아요
맞아, 평화로우니까 인구도 2배나 빨리 늘고 있지
마을을 키워서 수 대에 걸쳐 나라를 건설해야 해
늙은이들은 무시하는 거야
이왕이면 우리가 이겨버리면 안 될까요?
일단 저들이 은화를 충분히 모은 후에
은화를 하수관에 숨기거든
우리가 모르는 줄 알지
당신은 너무 많이 받아 줘요
당신은 너무 안 받아 주지 나의 여왕이여
데인족이라고 다 평화를 지키고 싶어 하지는 않아요
덤벼!
예수가 아랫도리라도 잘랐나?
- 덤비라고! - 내 동생 론발더야?
죽음에서 살아 돌아왔네요
또 다시요
시그트뤼그 왕이여!
모습을 드러내시지!
위대한 해적 론발더! 이번에는 누구 심기를 건드렸어?
아무도!
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지!
평화의 인간
스코틀랜드에서 익사했다고 들었는데
그건 작년이었어
형은 엉덩이를 좀 차여야 한다고 들었는데
기독교인들이 우리 땅에 돌아다니게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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