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

Zoo (ズー)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ZOO 2005 DVDRip XviD-KamuiX
A Commentary by sha_Scene

Tags

DVD
DVDRip
dvdrip
dvdr
XviD
Published on: 2024-04-29
Downloads: 21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카자리와 요코"

만약에 엄마가...

나를 죽이려고 한다면...

꼭...

자살로 보이게 죽이는 좋은 방법일거라고 생각해

'카자리와 요코'

- 엄마.. - 엄마 다녀오셨어요 라고 해야지?

엄마 다녀오셨어요

- 엄마 다녀오셨어요 - 엄마 다녀오셨어요 라고 해야지??!

엄마? 이거 가져도 돼?

안돼 카자리 내가 좋아하는 CD라

예...

방해돼

좋은 아침! 요코

이거 먹을래?

- 엄마... - 이러지마..

- 다녀오겠습니다 - 잘다녀와

카자리는 천사 친절한 동생

나는 정말로 좋아합니다

찾고 있습니다 수컷 화이트테리어로 이름은 아소

스즈키 미츠코

아소 라고?

아퍼...

요코짱

- 좋은아침 - 깨어있잖아!

이봐 벗어서 보여줘 몸의 상처

벗어! 조금이라도 좋으닌까

- 담뱃불로 지진상처 - 역시

구려!

목욕은 하는거야?!

위험하겠는데 가자

요코?

엄마는 나...

와 귀여워!! 돌아봐!

귀여워!

엄마는 나... 카자리를 동경하고 있어

엄마는 항상 말한다...

내가 낳았다...

살리는 것도 죽이는 것도 나의 자유다

아소?

아소! 아소 이리온 이리온!

건강해?

- 스즈키 미츠코씨 인가요? - 무사했구나!

이런 이런! 방석에 앉아요

이거 직접 만든것인데 젊은 사람 입맛에 맞을까나

자 들어요

사양 말고 들어요

괜찮으면 이것도 먹어요

자 먹어요

자 이번에는 이렇게 이렇게 해봐요

맛있어요!

오랜만이네 다른사람에게 그런말을 들은것도

아소!

요코씨에게 고맙다고 인사해야지?

선물 준비 해놓을게

그래! 이번에 저녁 먹으러 와요!

저녁?

그건 정말로 그렇게 해주시면 좋죠

요코씨 귀여운 사람이네

- 먹을래? - 고마워!

- 먹을래? - 고마워

토마토다...자!

- 자! - 그만둬!

자!

그만두라고!

더 이상 못참아, 토할거 같아!

굉장하지? 요코 뭐든지 먹는다구 그렇지?

하느님..

엄마에게는 비밀입니다

이렇게

됐어? 좋아

- 잘 먹겠습니다 - 잘 먹겠습니다

맛있어

기뻐

행복해요

쌍둥이 동생은 어떤 사람?

얼굴은 똑같지만...

성격은 정 반대에요

헤 재미있네!

어떻게 다른데?

어둡고 약해요

그런 아이 싫어 하시죠?

그렇게 정해 버리지 말아

어두운것은 이유가 있는거야

사람은 변하려고 하면 변할 수 있는거야

변할 수 있는..

요코씨

치장해줄게

부끄러워요

그런..

웃어 보렴 너 정말로 예뻐

추해요 삐에로 같아요!

그렇게 말하지마 더욱더 자신을 좋아 해야지

우리들 잘 통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언젠가 같이 여행가지 않을래?

배를 타고 가고 싶은곳으로 세계의 도시에서 도시로 여행을 하는 거야

사이가 좋은 친구로 말이야

돌아오지 않아도 좋아?

좋아 우리들이 좋아 하는곳에서 살면 되는거야

미츠코씨!

그렇게 부르는것은 어떨지?

여행의 연습인건가 마음에 들어

전에 말한 선물은 사실 이거야

여기는 우리둘의 집이야

언제든지 와도 좋아

그렇지!

이것도

소중히 할게요

미츠코씨

훔쳤지?

이미 저지른일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엄마 용서해주세요

카자리 방 에 들어가 있어

들어봐 가르쳐줄까?

내가 어떤 기분으로 너를 낳았는지?

터질것 같이 배가 나오고...

쌍둥이라고 알게 되고 개구리 같다고 기분나쁘다고 말들 했다고!

그런데도 여분의 너를 낳았는데

이봐!봐! 알겠어?!

엄마...고마워요

이건 압수 할게

엄마 방에 들어오면...

이번에야 말로 죽여 버리겠어

엄마...미안해요

그렇지만

그열쇠는.. 귀중한.. 귀중한 선물이기 때문에...

찾았다!

엄마가 엄청 화낼거야!

찾았다!

미안해

엄마한테 살해 당할거야

상중

어제 저녁에 회람판 가지고 왔을 때 벌써 차갑게 굳어져 있었어요

뇌졸중이었데 안됬지

이거...

이 강아지 어떻게 할까요?

심하다구요

스즈키씨

사람은 변할수 있다고... 그렇죠, 스즈끼씨?

사람은 변할수 있어

변할수 있어

카자리?

저기... 너 아까 엄마 노트북 고장나게 했지?

엄마...벌써 알고 있어

아 그래? 그럼 요코가 한걸로 해

꾸지람 받는거 적응됐잖아?

뭐?

저기, 엄마 벌써 알고 있어

카자리가 했다고

CD의 순서가 틀리다고 울부짓고 있었어

싫어 얻어 맞는거는

그럼... 이렇게 할까...

오늘 밤만..

내가 카자리가 되고... 카자리가 내가 되는거야

내가 대신 빌어줄게

응?

요코, 이 옷 이상한 냄새가 나

니가 요코

나는 카자리

오늘 밤만이야!

그럼 누가먼저 집에 들어가는 거지?

가위 바위 보~

내가 이겼지?

카자리 먼저 집에 들어가

스즈키씨

엄마 미안해요

요코는 엄마의 사람에 보답할 수 없게 되었어요

저는 저를 죽이기로 했어요

안녕 엄마

정말로 좋아했어요

요코

잘썼어 카자리

요코 갑자기 배란다로 달려가서..

멈추게 할수도 없었어

엄마가 요코를 밀어떨어뜨린거 아니야?

카자리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

슬픈소리 하지마

요코 엄마를 굉장히 좋아했어

"나하고 엄마는 닮았어", 언제나 그렇게 말했어

요코

엄마 나는 정말로 불쌍한 사람이었지요?

당근 찌꺼기라도 먹을거야!

무엇을 하든 살아가고 말겠어!

아소도 있고 나는 강철위장이 있으니!

"7개의 방"

윽..

사토시

사토시!

아퍼

여기 어디지?

에?

누나, 누군가에게 얻어 맞았지?

그 뒤에 나도 누군가에게 얻어 맞았어

이봐요! 누구 없나요?!

문 열어요!

그만둬! 울고 있을때야?

그렇지만, 감금된거 아니야?

먹으려면 먹어!

나는 필요없어

독이 있을거라고 한게 누구지...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