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heel of Time

The Wheel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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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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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eel of Time S01E07 The Dark Along the Ways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NTb
A Commentary by won59
A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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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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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지난 이야기"

오래 떠나 있었잖아

그 마을에서 드래건 후보를 다섯 명 찾았어

- 나이니브? - 에그웨인

드래건이 하나든 다섯이든 남자든 여자든

모든 예언의 결론은 똑같아

드래건은 어둠의 존재를 물리치거나

그에게 동조할 거야

조심해

눈을 떼지 마

옳은 말이지만 열받네요 파단 페인

거래 고마워

결정을 내렸다

널 추방하겠다

세계의 눈에 있는 어둠의 존재 해치울 수 있어

- 드래건이 누군지는 몰라 - 전부 데려가

드래건이 아닌 넷은 죽으라는 뜻이야

웨이 얘기를 듣긴 했는데 뭔지는 아무도 몰라요

세계의 눈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야

- 맷! - 이리 와, 맷!

- 얼른 와! - 빨리!

- 뛰어! - 맷!

맷!

티그레인!

"시간의 수레바퀴" 시즌1, 7화

- 맷! 빨리! - 이리 와!

- 맷! - 얼른!

- 맷, 안 돼! - 맷!

기다려! 다시 문을 열어

- 맷을 두고 갈 순 없어 - 맷이 결정한 일이야

그랬을까요? 당신이 결정한 거 아니고요?

맷의 어둠을 누구보다도 잘 알잖아

앞으로 갈 준비가 됐었다고 생각해?

물론이죠

이미 시간을 너무 허비했어

가까이 붙어

- 웨이게이트를 다시 열어야 해 - 어떻게? 채널링도 못하는데

안타깝지만 웨이게이트는 다시 열 수 없어

웨이 안에서는 일원력을 절대 쓰면 안 되거든

일원력을 썼다가는 마친 신한테

영혼을 잡아 잡수라고 바치는 꼴이야

- 마친 신이 뭔데? - 모레인 세다이는 벌써 저리 갔어

우리 오기어는 속도가 별로 빠르지 않아

그러니 실례하겠네

들어 봐, 맷은 우리 동료야 버리고 갈 순 없어

우리가 버린 게 아냐

맷이 우릴 떠났지

진짜 그렇게 생각하진 않지?

그럼 어떻게 해?

웨이게이트는 열 줄 모르고 나가는 길도 모르잖아

그냥 죽을 때까지 여기 있어?

다 끝나고 나면 맷을 찾으러 가자

내가 약속할게

- 그 녀석이면? - 맷?

타고난 어둠을 가지고 있었어

단검에 이끌렸고

단검의 어둠에 물들었지만 그만큼 단검의 힘을 키웠어

그 녀석이면 어떡하냐고

그럼 어둠의 존재한테는 접근도 못 하게 해야지

무슨 결정을 할지 이미 알고 있었어

최악은 드래건이 그림자의 편에 붙는 거야

애석하군

한때는 모든 섬에 과일나무가 무성했어

여기 구멍이 송송 난 돌길도 부드럽고 파릇파릇한

풀로 덮여 있었지

이젠 한 발자국만 헛디뎌도

끝도 없는 심연으로 떨어져 그보다도 나쁜 건...

끝없는 심연으로 떨어지는 것보다도?

- 물론이지, 몇 가지 예로... - 알았어, 로이알, 말 안 해도 돼

모레인한테 은화 3개를 빚졌네

노려봤잖아

난 삐죽댄다에 걸었거든

맷은 저기서 더 안전할 거야 내가 보장할 수 있어

잠깐만요

앞에 뭐가 있어요

지침 바위 중 하나야, 근데...

이상하군

오기어라면 지침을 훼손하지 않을 텐데

누군가 길을 찾지 못하도록

파괴하려고 한 것 같아

아직 읽을 수 있겠어?

잠시 기다려줘

잠시 기다리란 말은 늙어 죽으란 뜻이야

로이알이 길을 알아내는 동안 쉬자

웨이게이트에 도착하려면 하루는 걸리니까...

쉴 수 있을 때 쉬어 둬

저걸 어떻게 봤어?

모르겠어

누가 지침을 훼손했는지 알아?

뭔가가 우릴 쫓고 있어

이리 와

랜드

너...

왜 그래?

안 돼!

안 돼!

물러서!

트롤록은 웨이에 들어올 수 있을 리 없는데!

이래서 들키지 않고 투 리버스에 도착한 거군

- 지침도 트롤록 짓이야 - 좀 추워지지 않았어?

- 맙소사 - 채널링을 하려고 한 건 아닌데

마친 신이 뭐야?

고대어로 '검은 바람'이라는 뜻이야

검은 바람이 뭔데?

마친 신이 말을 걸 거야, 무시해

웨이게이트까지 못 갈 거야

팔 다라까진 얼마나 돼?

- 더 가깝지만... - 거기로 가자

- 가! - 어서!

이쪽이야, 빨리 와

- 서둘러! - 가자!

웨이게이트가 앞에 있어

네 모든 판단은 틀렸다

이 아이들을 죽게 하고 영웅적이라 하겠지

넌 아무것도 아니야

거짓말쟁이, 사기꾼

에그웨인은 네 사랑에 보답하지 않을 거야

한 번 떠났는데 또 못 떠날까?

넌 레일라가 불편했어 그래서 죽인 거야

아내보다 사랑하는 여인이 있으니까

넌 그녀를 지킬 수 없어 죽는 모습을 보게 되겠지

친구들은 네 부모님처럼 단말마의 비명을 지를 거다

무슨 짓을 해도 구할 수 없어

넌 맷을 잃었지 다른 친구들도 하나하나 잃을 거야

아무도 네 곁에 없을 때까지

안 돼!

넌 그들을 지킬 수 없어

넌 못 해

아니야!

서두르세요!

빨리! 열렸어

나이니브!

가자

모두 잘했어

여긴 어디죠?

요새 도시 팔 다라

그림자에 대항하는 최후의 보루지

세계의 눈은 저 도시에서 하루 거리야

곧 쉴 수 있을 거야 보더랜드엔 친구들이 있어

돌풍 속에서 무슨 말을 들었든지

머리에서 지워버려

얼마 만에 이 게이트를 지나는 거지?

다이 샨

아겔마 국왕을 대신해 팔 다라에 온 걸 환영합니다

잘 돌아왔어, 이 자식아

그리운 얼굴이 왔군, 다이 샨

자네, 모레인 세다이도

여긴 어쩐 일인가?

- 경고하러 왔습니다 - 맞혀 보지

우리 신경질적인 동생이 화이트 타워에 또 서신을 보내

그림자 잠식과 트롤록 침략이 심각하다고 과장했나 보군?

걱정은 고맙게 받겠네만

팔 다라는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난공불락이네

저는 물론이고 어떤 아이즈 세다이도

- 폐하의 힘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 당연히 그래야지

우리는 천 년 동안 타윈의 협곡을 수호하며

아이즈 세다이들도 기겁할 트롤록 군대를 물리쳤어

보더랜드까지 오느라 고생했을 텐데

괜한 수고를 한 것 같군

아겔마 폐하, 끝까지 들어주세요

전 충고를 드리러 오지 않았습니다

국토는 폐하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키면 될 일입니다

전 단지 경고를 전하러 왔습니다

어둠의 존재가 웨이를 이용해 군대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대로 그래 왔듯이 협곡은 지켜야 하겠지만

웨이게이트 쪽에도

병사를 배치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저 말대로 해라

실례했군

동료들과 원하는 만큼 머물다 가게

오랜 세월 이어 온 보더랜드와 화이트 타워의 동맹은

검은 매가 나는 한 바뀌지 않을 걸세

감사합니다, 폐하

네 방은 이쪽이야

아이즈 세다이에 걸맞은 방이지

이왕 왔으니 민을 보러 가야겠어

- 아직도 여기에 살지? - 예지자?

- 그 사람은 왜? - 안 될 이유 있나?

내 생각도 그래

- 우리 오빠는 아니지만 - 당연하지

자기가 답을 다 아는데 왜 예지자한테 물어보겠어?

자매가 남쪽에서 온다는 소식은 못 들었는데

왜 웨이에 있었는지 물으면

대답해줄 수 있어?

넌 화이트 타워에서 오랫동안 우리 자매들과 수련했지

우리 중 하나가 될 만큼 힘을 가지진 못했지만

네 판단력을 믿어도 되겠지?

섣불리 판단하진 않겠지만

나는 애멀린 권좌가 아니라 이 도시의 사람이야

타워에 전할 말이 있어

꼭 찾아야 할 남자가 있거든

정확히는 남자애지

맷 코손

누구한테 전하면 돼?

붉은 아자

왜 그래, 맷 때문에?

바람 때문이구나

속삭임은 잊어버려, 전부 거짓이야

다 가짜라고

갑자기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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