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o

Halo

Download Korean Subtitle

Season 2

Release info

halo s02e04 1080p web h264-successfulcrab
A Commentary by won59
파라마운트+

Tags

other
Published on: 2024-02-23
Downloads: 72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지난 이야기"

생크추어리에서 녹음한 것입니다

이게 뭐지?

기도입니다

- 그만! - 코발트팀은 어디 있습니까?

'그대들에게 축복을 내리노니'

'리치의 주민들이여'

존 117을 현역 근무에서 해제하고

- 무슨 말씀이십니까? - 정신과 감정을 통과할 때까지

- 병영 내에 머물 것을 명령한다 - 내가 봤어

"코발트팀 임무" 그자들이 바꾼 겁니다

'내가 자비 없이 왔음을 알라'

존의 심리 상태가 걱정되는 건가?

모든 시뮬레이션에서 어떻게 대응하든 결과는 같습니다

방법이 없다는 소리군

'연민 없이 왔음을 알라'

코버넌트 부대가 며칠 전 코발트팀을 공격했으니

코버넌트 함대도 멀리 있지 않을 겁니다

싸우지 않을 셈인가?

싸우긴 하지만 이기지 못할 뿐이죠

지금 이 순간에도 행성 밖으로 필수 자산을 옮기고 있습니다

제독님을 믿어도 되겠습니까?

'내가 그대들에게 종말을 인도함을 알라'

페레즈 상병과 할 말이 있습니다

'나는 이 행성을 번제의 제물로 바친다'

'이 제단 위에'

'데몬의 머리를 놓으리라'

저번에 말씀하시길 다른 삶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랬지

뭐가 될 수 있습니까?

'내 백성들의 위대한 고행을 축성할지어다'

'내가 바르 가타나이임을 알라'

'나는 그대들에게'

'죽음일지니'

놈들은 이미 여기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조금 늦었지만 저녁 가져왔어

안녕, 베니

제니

잘 있었니, 레니?

키스

진정해, 왜들 난리야?

먹을 건 얼마든지...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 이쪽이야 - 집에 가 봐야 합니다

페레즈!

일어나, 어서!

- 가족을 찾아야 합니다 - 안 돼, 가자

- 가족한테 가야 합니다 - 페레즈

상병, 가족들은 죽었어 정신 차려

이거 놓으십시오 전 가족들한테 가야 합니다!

가자, 어서!

이쪽이야, 어서!

"헤일로" 시즌2-4화

저게 나만 들리는 건 아니겠지?

밖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군

전쟁 중인 거 몰라?

외곽 거주지 얘기지

전쟁은 그게 문제야 시작한 곳에 머물지 않지

다시 보니 반가워, 소렌

살아 있었구나

-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군 - 그건 너답지 않은걸?

당신이 어떻게 알아?

지금 이 상황을 머릿속으로 수없이 상상했어

'무슨 말을 할까?'

'어떻게 말할까?'

'당신이 다시 눈앞에 나타나면 어떻게 할까?'

그래서?

내 기억보다 작군

좋은 점도 있네

방어막이 작동 중이야

건드리면 뼈도 못 추려

소렌!

또 보자고

이 사람들한테도 알려야 하지 않습니까

시간이 없어

임무에만 집중해

정신 차려

- 임무를 수행해 - 그 사람들은 해병이 아닙니다

내 가족이고 내 친구란 말입니다

이런 상황은 훈련에 없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냐고요

난 사령부로 돌아가야 해

내 장비를 찾아서 방어 부대와 합류할 거다

오지 않아도 돼

계속 가

- 어서 여기서 피하십시오 - 뭐라고요?

놈들이 오니 피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어서 피하십시오 여긴 위험합니다

어서 피해야 합니다!

- 어서 가십시오 - 페레즈

사령부로 간다, 당장!

- 사람들한테 알려야 합니다 - 아니

이제 여기는...

세상에!

치프!

이쪽이야, 어서!

나가려면 이쪽이야

여긴 내가 알아, 날 믿어

씨알도 안 먹힐 소리

마음대로 해

젠장

어서, 이 안으로

놈들이 옵니까?

진정해

치프나 진정하십시오

싸우시는 걸 봤습니다

플라즈마가 날아다니고

수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데도

눈 하나...

어렸을 때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동전 던지기를 했어

앞뒤를 맞혀 보라길래 맞혔지

앞면

11번 연속이었어

운이 좋으셨습니다

그럴지도

하지만 찍은 게 아니야

알고 있었어

늘 그런 식이었지

전투에 나갈 때마다 희생자가 나오리란 걸 알지만

난 아니란 것도 알아

좋은 것 아닙니까?

그렇지도 않아

빌어먹을

이런

제발 조심히 만져요

부인?

그 도끼는 600년이 넘은 거예요

지구에서 나무를 베던 물건이죠

나무를 연료로 쓰던 시대에요

이봐요, 덩치 큰 양반 거기 타자기 있죠?

난 무거워서 못 들어요

부인, 도시가 공격받고 있습니다

놀라운 소식이네요

놀지 말고 타자기나 올려 줘요

어서 피하셔야 합니다

여긴 내 가게예요

얼추 40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죠

제일 위에 둘래요?

상병 말이 맞습니다

이곳은 위험합니다

사령부로 가는 길인데 같이 가시죠

그럼 가게 물건은 누가 보고?

부인, 이런 물건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건 언더우드 표준형 휴대용 타자기예요

20세기 코네티컷주 하트퍼드

지구 물건이라고요

여섯 번의 전쟁을 겪었어요

공산주의와 파시즘 그 사이 모든 사상과 싸우고

끝까지 살아남았죠

그게 아무 의미도 없다면...

코버넌트가 오고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에겐 아무것도 의미가 없나 봐요

우린 누구인가요?

아무것도 의미가 없다면 우리도 의미가 없겠죠

코버넌트가 이 행성을 유리로 만들 겁니다

부인을 포함한 어떤 것도 살아남지 못한단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알아들으셨습니까?

- 여쭙고 있잖습니까! - 알아들으셨다

가자

여긴 뭐야? 비밀 지하 감옥인가?

감금은 부차적인 용도고

이곳은 원래 실험 및 심문 장소야

정보국만 접근할 수 있지

지하 감옥이란 소리군

점점 가까워지는데?

말해 봐

케슬러는 어떤 애야?

몇 살이지? 9살이나 10살쯤 됐겠어

아빠라면 껌뻑 죽겠네

그만

그 나이 때 너는 도망칠 생각만 했어

- 담을 넘고 땅굴을 파고... - 아들 얘긴 하고 싶지 않아

부모들끼리는 자식 얘기 하는 거라던데?

네게 자식이 있다고 하니

아이가 너를 얼마나 닮았을까 궁금한 것도 당연하지

- 순전히 과학적인 호기심이야 - 헛소리

길은 알고 가는 거야?

당연히 알고 있지

기억나

네가 가장 의욕적이었어

다른 아이들은 모집됐지만...

- 납치된 거지 - 넌 원했어

나와 처음 만난 순간부터 말이야

넌 스파르탄이 되고자 했어

- 겨우 6살이었어 - 맞아, 6살인데

벌써 자기 사명을 깨달았던 거야

나도 그랬지

넌 타고난 전사였어

- 그 사고 이후에도... - 사고?

팔 말이야

- 널 보내는 건 힘든 결정이었지 - 보내 줘?

난 당신에게서 탈출했어

당신에게서 살아남았고

내 인생을 꾸렸어

당신에게 그렇게 당하고도 말이야

그것참, 감동적인 이야기네

More Korean subtitles for Halo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