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 of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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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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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s of the Air S01E05 1080p WEB H264-SuccessfulCrab
A Commentary by wo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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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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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누구 있어요?

나야, 케니

소령님? 하딩 대령님이 찾으세요

알겠어

괜찮으세요?

모두 클레븐 소령님이 그리울 겁니다

기상 보고해

맑을 겁니다

좋아

태워 드려요?

아니, 괜찮아

정말로요?

걱정 마 간에 기별도 안 가

아침에 봐

브레멘 임무는 내게 가장 힘든 임무였다

그 정도의 대공포 세례는 처음이었다

축구공만 한 포탄 파편이 요새 기수를 뚫고 들어와

나와 더글러스의 목이 잘릴 뻔했다

왼쪽 날개에 불이 나고 전기가 모두 끊겼지만

블레이클리는 우리를 간신히 영국에 복귀시켰다

클레븐 소령의 비행기가 직격탄을 맞고 추락하는 것도 봤다

내가 100전대에 온 날부터 벅 클레븐은 우리의 리더였다

그는 무적이라고 생각했다

게일 클레븐이 살아남지 못하면 누가 살 수 있을까?

도울 일이 있습니까?

그래, 빨리 우리 막사에서 꺼져

내 관물대 어디 있어?

- 죄송합니다, 대위님 비행기가... - 아니야

다들 장비 챙겨서 나가

새 막사를 찾아 줄게

이봐, 내 관물대 벌써 보낸 거 아니지?

아닙니다 아직 병참 막사에 있습니다

술을 마셔야겠어

좋은 생각입니다

가자

더기

관물대에 뭐가 들었길래 그렇게 신경 써?

콘돔이 존나게 많거든

엄마가 그걸 세 볼 필요는 없잖아

걱정 마, 내가 말씀드릴게

맙소사 블레이클리 승무원들이네

죽은 줄 알았잖아

낙하산이 4개 탈출했다고 했어요

누가 수를 못 세나 보네 아무도 탈출 안 했어

비아랑 예비치는 병원에 있어

손더스를 잃었어

어디 착륙했어?

러덤 외곽 RAF 비행장에

- 죽이는 동체 착륙이었어 - 아무렴

엔진 두 개 맞고 기체 전체가 구멍투성이였어

어떤 정비사가 셌어

- 몇 개였지? 1,200개? - 1,200개

안정판도 너덜거리고 바퀴도 안 내려갔어

걱정 마, 브레이크는 되더라 활주로에 착륙할 때까지는

이 에버렛 블레이클리가 기적적으로 착륙시켰지

아니, 기적은 크로즈의 방위였어 1도만 어긋나도 바다였어

- 순전히 운이에요 - 그래

넌 자주 운이 좋더라

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나무에 우릴 정확히 안내해서...

명중했지, 저 녀석 타고났어 동앵글리아에 있는 유일한 나무야

- 그걸 맞혔어 - 그 넓은 벌판에서...

- 해리 크로즈비 - 정확하게

제8공군 최고의 항법사가 여기 있습니다, 숙녀분들

술 마실 사람? 나랑 크랭크가 살게요

- 내가? - 그럼요, 어서요

- 그렇게 말한다면야 - 좋지

좋아

- 버블스, 잘 지냈어? - 정말 너구나, 크로즈

대체 왜 전화 안 했어?

RAF 기지에 전화가 없었어

- 다행히 트럭 있었지 - 믿을 수가 없네

나 진한테 편지 썼잖아

뭘... 뭐라고?

네 아내한테 편지 썼다고 다들 네가...

- 근데 안 보냈지? - 안 보냈지

다행이다

좋은 말이 생각이 안 나서...

솔직히 몇 번은 나도 내가 죽은 줄 알았어

그래, 그래도 돌아왔네

마침 작전실에서 인사이동을 하려고 해

전대 항법사를 바꿔?

난 도마에 올랐어 카터도

대신할 사람을 찾는 대로 우릴 교체할 거야

안 그래

- 자, 크로즈 - 감사합니다

- 그래 - 한 잔 줘?

- 100전대를 위하여! - 100전대를 위하여!

그렇지

- 그건 처음 듣네 - 정말?

크로즈, 대령님이 보재

이건이네 왜 일찍 복귀했지?

결정했나 보다

- 채워 줄래요? - 그럼요

궁금해할 필요 없어

내가 왜 일찍 복귀했는지 다들 알잖아

젠장, 또 임무가 있군

이젠 매일 비행해?

230830, 브레이디 30725, 크룩섕크

- 어, 소령님 - 클리프트, 230758 있어?

중요한 게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죄송하지만 말씀하신 비행기 2기를

제시간에 준비할 수 없습니다

MPI 사진 있어?

폭탄 적재량 세부 정보 아직 안 받았어?

필요한 건 모두 준비돼 있습니다

- 크로즈 - 찾았어

당직 장교부터 시작하지

호머, 크로즈비가 방금 전대 항법사로 진급했어

- 북새통에 잘 왔어요, 대위님 - 고마워

스펜스가 운항 명령서를 줄 거예요

대위님 이걸 S-2에 가져가서

필요한 걸 말하세요

빌어먹을

죄송합니다

걸레 가져와

이런, 괜찮아

"당직 장교"

이리 와, 크로즈

- 괜찮아 - 고마워

여기가 네 사무실이야

전용 지프도 있어 이 자리 특전이야

또 필요한 게 있으면 트립한테 말해

행운을 빈다

소령님

제가 정말 적임자일까요?

아니

그럼 40-6-2가 전투 반경에 들어갑니다

병장, 이리 와 봐

"도널드 L. 밀러의 책을 바탕으로 함"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 시즌1-5화

"5부"

주 목표지는 뮌스터다

조준점과 탄착 중심은 철도 조차장이다

목표지는 도심 바로 동쪽에 있다

도심?

조용히 하고 잘 들어

그래서 이번 임무는 정밀함이 매우 중요하다

정보에 따르면 인근 지역 주택들에는

대부분 철도 노동자가 거주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맞으면

독일 철도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거다

불 켜 대령님?

고마워, 레드

390전대는 상부, 95전대는 하부에서 우리와 지휘한다

좋은 소식은 뮌스터가 아주 가깝다는 거고

나쁜 소식은 17기밖에 동원할 수 없단 거다

몇 기는 이틀 전엔 우리 것도 아니었지

겨우 17기?

이게 이번 임무다

루어 계곡의 산업 수송을 방해하는 것

알겠나?

알겠습니다

좋다, 이건 소령이 브레이디의 요새를 타고 지휘한다

이틀 동안 임무를 두 번 나갔어

교대해 줘야 하지 않나?

우린 쉬게 해 주고

교대할 사람이 있어?

이러면 안 되지 일요일이잖아

맞아, 내일은 월요일이고

대성당이 탄착 중심과 얼마나 가까운지 봤지

다들 예배 보러 나왔을 때 폭격하는 거야

그래서요?

대성당에 사람이 많을 거야

집에도

철도 노동자만 있는 게 아닐 테고

다 한통속이에요

이렇게 도시에 가까운 목표 지점은...

맙소사, 크랭크

이건 전쟁이야

폭격하러 왔잖아

여자랑 애들한테요?

아픈 데를 때려야 싸움이 끝나지

같은 막사 놈들이 죄다 죽거나 실종되기 전에

지금 하는 게 나아

오늘 우리가 폭격할 사람들은 벅을 격추하지 않았어요

갈 거야, 안 갈 거야?

가야죠

'가겠습니다'

'가겠습니다'

꼴 좋네

그러게, 이리 줘

자러 가지 그래?

내가 항법사들한테 필요한 거 없는지 확인해야지

독일의 무조건 항복을 받고 싶지만 이것도 괜찮네

진급 축하한다

난 아무렇지도 않아

그래도 넌 최고의 항법사야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나랑 쉬즈 고나에게 행운을 빌어 줘

왜 쉬즈 고나야?

넌 몰라도 돼

이봐! 트럭 세워!

- 괜찮아요? - 응, 먼저 가

지프 타고 갈게

잭!

- 재킷 바꿔 입자 - 뭐?

빨리 네 재킷 줘

진짜?

우리 비행기 언제 돌려준대?

아직 말 안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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