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cula

Drac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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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m Stokers Dracula 1992 REMASTERED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드라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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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25
Downloads: 52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W

W e

W e A

W e A r

W e A re

W e A re F

W e A re F a

W e A re F am

W e A re F ami

W e A re F amil

W e A re F amily

T E A M W A F

Sub2smi by 영화가 좋아

1462년

콘스탄티노플 이 함락됐다

전 유럽이 터키 에게 짓밟혔다

루마니아 도 예외는 아니었다

트란실바니아 에서 십자군을 일으킨 것은

드라큐라 백작이었다

출정 전날밤

그의 사랑하는 아내

엘리자벳 은 남편이

돌아오지 못하리라는

예감을 받았다

주를 찬양하라 내가 승리했다

엘리자벳

터키군 은 드라큐라

성으로 허위 전갈을 보냈다

상심한 엘리자벳 은

강에 투신 자살 했다

왕자님은 죽었다

나도 그분을 따라

천국으로 가리라

그녀는 자살했소

자살한 자의 영혼은 구원 받을 수 없소

저주 받았소

그것이 신의 율법이요

이게 교회를 위해 싸운 댓가요?

무엄하오!

신을 버리겠소

난 죽음에서 부활하여

어둠의 힘으로 신에게 복수하리라

피는 생명이요

생명은 나의 것이로다

브램 스토커 의 드라큐라 1 9 9 2

1897년 , 런던

4세기 후

카팍스 정신병원

시킨대로 다 했습니다 주인님

모든 준비가 됐습니다

모든 것이...

언제든지 명령만 내리십시오

전 압니다

주인님이 오셔서 제게

큰 상을 내리시리라는 것을...

감사합니다

랜필드 가 완전히 돌았어

의욕을 상실했어, 불쌍한 녀석!

그 친구를 대신해서

드라큐라 백작 건을 자네가 맡아주게

- 런던 에 땅을 사겠대 - 알겠습니다

성심껏 해보겠습니다 신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네에겐 좋은 기회야

곧 트란실바니아 로 떠나게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야

동감입니다

랜필드 씨는 왜 그렇게 됐습니까?

나도 몰라

개인적인 문제야

이 일만 성사되면 자넨 출세하는 거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돌아와서 곧 결혼합시다

알았어요

편지하리다

조나단

사랑해요

나도 당신을 사랑해

5월 25일 , 부다페스트

오늘 아침에 부다페스트 를 떠났다

기차는 계속

동쪽으로 가고 있다

조나단의 일기 5월 25일

내가 가는 지역은

동부 오지이며

카파시안 산맥의 중앙에 위치한

트란실바니아, 몰다비아 불코비나 의 접경 지역이다

너무 외진 곳이라 지도에도 안 나와 있다

친구여

진심으로 환영하오

당신을 기다리고 있소

보르고 고개에

마차를 대기시켜 놓았소

런던 에서 이곳까지 오는동안 즐거우셨으리라 믿고

제 성에 머무시는 동안도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당신의 친구

D

5월25일의 일기

그이가 간지 일주일이 다됐다

미나의 일기 5월 25일

결혼을 연기한건 섭섭하지만

그이가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어 기쁘다

편지가 기다려진다

해외여행이 재미있겠지

언젠간 함께 여행할 날이 있겠지

너무 일찍 왔어요 아무도 없군요

신의 가호를..

아직 멀었나요?

어서 오시오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소이다

드라큐라 백작님?

내가 드라큐라 요

내 집에 온걸 환영하오

들어오시오

혼자만 식사를 하게해서

미안하오

난 아까 먼저 식사를 했소

포도주도 원래

안마셔요

조상이신가요?

닮았군요

드라큘의 계급은

용이었소

우리 조상은

교회를 위해서

그리스도의 적과 싸웠지만

교회와의 관계가

원만치 못했소

그랬군요

뭐가 그리 우습소?

난 긍지를 갖고 있소

내겐 위대한 아틸라 의 피가 흐르고 있소

요즘 인간들은

피의 소중함을 몰라

전쟁의 시대는 끝났소

우리 가문의 승리는

전설이 되고 말았소

내가 우리 가문의 마지막이오

제가 결례를 했군요

죄송합니다

하루 빨리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런던 으로 가서

사람들 속에 묻혀 살면서

그들과 함께

삶과 죽음을 나누고 싶소

됐습니다

이제 백작님은...

카팍스 의 주인님 입니다

축하합니다

회사에서 당신을 칭찬합니다

똑똑하고 훌륭한

젊은이라고..

랜필드 씨의 후임으로

적격자라고 얘기하더군

열심히 하겠습니다

실례지만

왜 런던 주변에 집을 10채나 사는 겁니까?

땅값을 올리려구요?

운명을 믿으시오?

세월의 힘도...

운명 앞에서는 무력해지는 법이지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는 건

어려운 일이요

미나 의 사진이

거기 있었군요

돌아가는 즉시 우린 곧 결혼할 겁니다

결혼 하셨나요

백작님?

결혼하셨어요?

아내가 있었소

아득한 옛날 일이요

그녀는 죽었소

안됐군요

난 그녀가 부럽소

삶이 고통스러워

현모양처 감이로군

당신도 괜찮은 남편감이고...

이리와요

회사하고 약혼녀에게

편지를 써서

앞으로 한달 동안

이곳에서 묵겠다고 해요

한달이요?

그렇게 오래요?

거절은 용납 안되오

1897년 5월 30일

그이 출장중에 내가 루시 네 집에 묵는것을

부인감으로서 적합치 않은 개방적인 영향을 받을까 봐

그이는 달갑게 여기지 않는걸 알지만

루시 와 나는 죽마고우다

비록 신분은 다르지만...

징그러워라

아라비안 나이트

늘 공부만 하는구나

조나단 이 타자를 배우라고 하든?

지금 한창 욕망에 불탈 때인데

그 사람 목석이냐?

내 약혼자를 그런 식으로 얘기하지마

결혼은 신성한 거야

아! 미나 !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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