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g Door Prize

The Big Door 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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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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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Door Prize S02E04 1080p WEB H264-SuccessfulCrab
A Commentary by wo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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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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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래치키 래즈"

존슨 아저씨, 기계가 망가졌어요

안다, 얘들아

저건 늘 말썽이야

수리 센터에 연락했는데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 하나 봐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스트리트 파이터' 오락기에서 쥐가 아예 살림을 차렸는데

순순히 안 나가더라고요

괜찮아요, 시간 맞춰 오셨네요

자, 얘들아, 사탕이나 먹어

금방 권투할 수 있을 거다 감사 인사는 저분...

이언이에요, 당신은...

잡화점 존슨, 존슨스 잡화점요

여기가 존슨스 잡화점이고

난 월터 존슨이에요

잡화점은 아버지고요

세상에

이런 건 처음 봐요

적어도 40년은 됐겠어요

네, 멋지죠?

'건장한 남자' 저녁 키트 선전용으로

몇 개 나눠 줬던 것 같아요

나한테는 잘된 일이었죠

난 냉동식품을 진짜 많이 먹거든요

이 회사에서 '강한 남자 스트로가노프', '무적의 미트로프'

'남자의 맥앤드치즈'도 만들어요

독신 남성을 위한 완전한 식사죠

독신 남성요? 믿기 어려운데요

저것 좀 봐요 이래서 내가 못 고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온 거죠, 웥트

그 구부러진 플라이어 주실래요?

이건 렌치죠

또 여기까지 오게 해서 정말 미안해요

애들이 어찌나 말썽인지 생각도 없이 행동한다니까요

정말 괜찮습니다

당신 전화를 기다렸어요

- 정말요? - 네

- 가게에 전화할 뻔했다니까요 - 네?

'강한 남자 스트로가노프'를 먹어 봤다고 얘기하려고요

그렇죠, 어땠어요?

별로였어요

스트로가노프는 좀 까다롭죠

비닐에 구멍을 하나 뚫으라는데 저는 두 개 뚫어요

더 맛있게 만들고 싶으면

고압으로 돌리다가 중간에 중압으로 바꿔 봐요

저기, 그것 좀 주실...

존슨 씨

어서요, 안으로 들어가죠

'운명을 읽는 기계' 시즌2-4화

약간 정신이 들었다는 건 인정해야겠어

내 심장이 멎은 것뿐 아니라

이지가 내 비상 연락처인 것을 기억했거든

이지가 비상 연락처인 게 진짜 비상사태였군요

그래, 나를 집에 들여 줘서 정말 고마워, 보

나를 잘 알지도 못하는데

무슨 말씀이세요, 존슨 씨?

저는 평생 아저씨 가게에 갔는데요

난 항상 가게에 있느라

친구를 사귈 틈이 없었나 봐

아저씨가 오셔서 기뻐요

게다가 얼굴 만들기도 연습할 수 있잖아요

보세요

와, 거울을 보는 것 같네

- 파란 점은 초콜릿으로 만들었죠 - 그렇네

단 거 싫어하시면 뺄게요

아니...

그냥 남의 시선이 신경 쓰일 뿐이야

부끄러워하실 거 없어요, 존슨 씨

제 아들 콜턴도 파란 점이 있었어요

- 해나, 더스티, 캐스도 있어요 - 정말?

네, 별거 아닌 것 같아요

전 가끔 신경 쓰이는 일이 있을 때 머리에 가려운 발진이 생겨요

지난번에 제 모자를 못 찾을 때도 그랬죠

찾자마자 발진이 사라졌어요

아이러니한 일이죠 발진을 가릴 모자를 찾았으니까요

존슨 아저씨 저 해고하시는 거예요?

과자랑 사탕 개수가 틀릴 수도 있지만

제가 꼭 다시 맞출게요

아니야, 제이컵, 넌 잘했어

사실 내가 기운 차릴 때까지

가게를 며칠 닫을까 했어

너도 좀 쉬어야지

정말요?

가게 닫으신 적 없잖아요

그게 문제의 일부인 것 같아서

저기, 제이컵

그러고 보니 너 저걸 집에 가져왔더라

아, 네, 모포가 다음 단계로 나아간 후에 작동을 안 하는데

혹시 몰라서 잘 가지고 있으려고요

내가 좀 볼까? 한번 고쳐 볼게

네 아빠는 할 일이 있는 걸 좋아하지

어때요, 존슨 씨?

난 이제 시간밖에 없어

해나를 초대하다니 말도 안 돼

안 할 이유 없잖아

해나는 너무 수상하잖아

기계에 관한 비밀도 털어놓지 않았고

이상한 파란 점들도 있어

나도 있어

하지만 네 건 세련됐잖아

해나가 조르조랑 잔 건 알지?

- 그래 - 조르조는...

당연하게도 해나랑 헤어졌지만

해나는 쟁취할 노력도 안 했어

어떻게 조르조와 야한 시간을 단 한 번이라도 가져 본 사람이

조르조 없이 살 수 있어?

너랑 조르조가 한 번 거의 키스한 건 알아

- 나도 쟁취할 생각 안 했잖아 - 그건 다르지

너한테는 더스티가 있잖아

- 더스티, 안녕 - 안녕

이런, 무슨 얘기 하던 거야?

내 얘기 했구나, 그렇지?

아니야, 그냥 우리가 아는 모든 사람 얘기를 했어

그래, 조르조가 냇한테 나와 앨리스의 데이트 얘기를 했군

잠깐, 뭐라고? 뭐?

그래, 트리나 선생님과 데이트했어

그리고, 맞아 포옹으로 저녁을 마무리했지

그래 포옹은 길지도 짧지도 않았어

희한한 걸 강조하네

그게 다야

더 보탤 말이 없다고, 여러분

- 그냥... - 그러면 이 얘기는 그만할까?

더스티 우린 그 얘기 하던 거 아니었어

그래, 조르조는 나한테 말 안 했어

우리 둘 다 의리를 중요시하거든

게다가 당신과 나는 그런 내용을 공유하지 않기로 했잖아, 맞지?

- 그래, 기억해 - 우린 해나 얘기 중이었어

아, 그렇지

당신 독서 모임에 온대?

더스티, 더스티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독서 모임이 아니야

뉴욕시의 '더 모스'에 영감을 받은 이야기 모임이라고

알겠어? 모두 특정 주제의 이야기를 준비하는 거고

이번 주 주제는 '내 생애 최고의 관계'야

그래, 당신도 참가해서 새 교사 친구 얘기라도 할래?

아니, 안 할 거야

두 사람은 즐겨

난 그냥 탄산수를 가지러 올라왔을 뿐이야

지하실 수돗물이 좀 지겨워져서

그런데 괜찮아

그냥 흔들어서 마실게

즐겁게... 독서해

- 그래 - 진짜...

- 너 괜찮아? - 응, 응

- 좋아 - 다른 사람 만나도 된다고 했어

이렇게 빨리할 줄은 몰랐지만

뭐, 나도 해나 같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잖아

그러니까 네가 해나한테 마음을 열어 준다면

정말 고마울 거야

물론이지, 하지만 알고 보니 해나가 정신병자라면...

- 안녕하세요! - 잘 지냈죠? 네!

- 시라 포도주 가져왔어요 - 들어와요

마음에 안 들더라도 불쾌하지 않아요

바의 바닥 밑 공간에서 한 짝을 찾았거든요

바닥 밑 공간이라 당신이 와서 정말 기뻐요, 해나

- 네, 미안해요 - 자, 이쪽으로 가죠

와 줘서 고마워요

"조르조스"

와, 대단한 서빙 기술인데

고객 의견서 같은 거 써도 돼? 의견이 있거든

'직원이 일을 너무 잘합니다'

있지, 네가 내 직장에서

가장 싼 음료를 마시면서

하루를 보내는 건 귀엽긴 하지만

가서 좀 재밌는 걸 해 봐

재밌는 거 하고 있어

너 일하는 거 보고 있잖아

우리가 사귀지만 사귀지 않을 때 항상 이걸 하고 싶었거든

넌 정말 다정해

하지만 이제 우린 사귀니까

항상 같이 있잖아, 학교에서도

- 방과 후에도, 주말에도 - 너무 과하구나?

내가 너무 부담되지

솔직히 말하자면 조금 그래

무슨 일이야, 'LA 예쁜이'? 내 직원을 귀찮게 굴고 있나?

아니요, 저는... 'LA 예쁜이'요?

난 널 안 믿어

트리나, 난 얘를 못 믿어

이 애가 우리 서배너한테 마음이 있는 것처럼 굴었어

- '우리' 서배너요? - 그래

나 새아빠 조르조는 진지하지

이 플레이보이가 원조 플레이보이한테 덤빈 거야

주제 모르고 까불다간 큰코다칠 줄 알아

여기서 플레이보이가 저예요? 아저씨예요?

순진한 척하지 마

- 안 해요 - 알겠어?

서배너랑 난 서로 숨기는 게 없어

서배너가 전화를 놓고 가고 그 전화에 문자가 뜨면

난 나도 모르는 새에 무심코 읽어 버리지

제가 보낸 다수의 사과 문자 보셨겠네요

아니

하지만 서배너는 네 문자에 진심이 안 담겼다고 했어

그러니까 내 직원 귀찮게 굴지 말고

가서 네 친구들이랑 놀지 그래?

제이컵은 친구가 별로 없어요

- 나도 친구 있어 - 조언 하나 할게, 트리

일과 사생활은 기름과 식초 같아

가끔 그 둘은

우리 가게 시그니처 드레싱처럼 완벽하게 섞이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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