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gend of Vox Machina

The Legend of Vo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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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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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 of Vox Machina S01E04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NTb
A Commentary by wo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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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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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140 lines.

너희는 연회를 망치고

정치적 동맹을 공격해

왕국의 안전을 위태롭게 했다!

족쇄를 채워라!

들었지? 따라...

너무해, 우린 잘못이 없어

폐하,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제가 적절히 처벌하도록 하죠

그렇게 하시오

알루라, 폐하가 좀 이상해요

브라이어우드 부부의 조종을 받는 게 분명합니다

그건 중대한 혐의야

증거가 있나?

아뇨, 하지만 찾겠습니다 시간과 권한을 주시면...

이몬은 자네들에게 빚을 졌지만

그렇다고 자네들이 법 위에 있는 것은 아니야

하지만 폐하께서 경솔하신 것 또한 사실이지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그대들을 가택 연금에 처하겠다

- 가택 연금이 뭐야? - 연금을 준다고요?

가만있어 감사합니다, 레이디 알루라

지금 당장 정식으로 조사하겠네

브라이어우드 측 얘기를 들은 뒤 자네들 운명을 결정할 거야

그들이 대화에 응할지 의문이지만

사일러스, 세워!

내 책, 내 책을 가져갔어!

다소 불편할 뿐이야, 내 사랑

하지만 책에 자세하게...

그들에겐 소용없는 책이야

게다가 우린 회수할 방법도 알고 있지, 안 그래?

"복스 마키나의 전설" 시즌1-4화

더러운 손으로 내 악기 만지지 마!

저항할수록 더 오래 걸릴 거다

무기도 아니잖아요! 친구들한테 노래 들려줘야 해요!

그런 거라니 가져가 주시면 감사하죠

무죄가 입증되면 너희 물건은 돌려주지

여길 벗어나는 모든 지점을 감시할 것이다

탈출하려 하면 처형될 줄 알아

설마 농담이겠죠?

난 농담은 하지 않아

얌전히 앉아서 폐하의 문초를 기다려라

여기 앉으라고요?

이 안에선 자유다

소일거리를 찾을 수 있을 거야

좋아!

아자!

그렇지!

붙어라, 근육아

아주 좋아

- 그로그! - 왜?

할 얘기가 많은 건 알지만 내가 흡혈귀가 되는 건 아니지?

질문 취소할게

뭘 꾸물거리는 건데?

경비병들 엿 먹이고 여기서 나가자

왕명을 어기고 달아나

탈도레이 전역에서 수배자가 되자고?

유리엘이 주문에 걸린 거라면

파이크가 그걸 풀 방법을 알지도 몰라

파이크? 내 얘기 들었어?

난 몰라, 킬레스가 말한 거

그딴 건 집어치워 이 책에 집중해야 해

이걸 봐, 시체에 늑대에

소름 끼치는 악마의 일기라고

우리의 오명을 씻겨줄 증거가 있을지도 몰라

네가 이걸 읽을 수 있다고?

그래, 이제 막 번역을 시작했고

딜라일라 필체가 최악이긴 하지만...

뭐라고 쓰여 있는데?

'피라미드', '죽은 자의 영혼'

그리고 깨알 같은 글씨로 '엿 먹어, 백스'

훌륭해, 이것도 번역해 줄래?

그러셔?

그만 좀 할래?

내가 지금 보잖아

얘기 좀 해, 다 같이

아자!

- 퍼시벌? - 좋아

무슨 얘길 할까, 벡살리아?

제일 먼저, 아까 뭐야?

브라이어우드 부부가 네 가족을 죽인 얘기 왜 안 했어?

미안!

너희한테 내 과거에 관해 말해줄 의무 없어

네 과거 때문에 다 죽을 뻔했는데 그 정도는 알려줘야지

브라이어우드 부부가 올 줄 난들 알았겠어?

그 연기는 뭐야? 미안, 좀 시끄러웠지? 미안

연기?

내 무기는 흑색 화약을 태우지 그걸 봤구나

우린 네가 무고한 아이를 총으로 쏘는 걸 봤어

브라이어우드의 하인 중 무고한 사람은 없어

그 애는 아는 게 없었어 겁에 질려 있었다고!

너한테 손모가지 잃고선 사색이 됐던데

내가 넋이 나갔었나 봐

하지만 너희는 그들을 몰라

내 가족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도

그렇다면 얘길 해줘

처음에 그들은 동맹으로서

화이트스톤에 왔어

어두운 야망을 숨긴 채 말이야

그들은 방해가 되는 건 뭐든 제거했어

아이들까지도

우릴 냉혹하게 살육했고

내 선조의 집을 빼앗았어

우리 가정 교사...

부모님이 우리 안전을 부탁한 그놈조차도 우릴 배신했어

몇 주에 걸친 고문을 견뎌낸 후

내 누이 커샌드라와 함께 도망치려 했는데...

그들은 이제 내가 살아 있는 걸 알고

뭐든 끝장내야 하는 버릇이 있지

그래서 계획이 뭔데?

이곳이 마음에 들면 좋겠군

당신은 항상 날 가장 좋은 곳으로 안내하지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오래된 성에선

사소한 걸 놓치기 쉽지

불을 밝혀, 피클

괜찮아, 파이키?

응, 괜찮아

킬레스, 햇빛을 비출 수 있겠어?

내가? 글쎄, 해본 적이 없어

아마도... 저기... 안 돼

실패야

미안해, 얘들아

됐어, 다 왔어

우리도 그래

- 돌겠네 - 빌어먹을

너희를 믿을 수가 없으니

떼어놓겠다, 아이들처럼

- 어딜 감히... - 그로그, 괜찮아

그건 왜 가져가? 배고프면 어떡하라고?

샌드위치나 만들어 먹어

야, 네가 뭔데 명령이야?

샌드위치나 먹어야겠다 쟤 말을 듣는 건 절대로 아냐

퍼시 말을 듣지 말아야 했어 걘 제정신이 아냐

확실히 복잡한 녀석이지

상황을 간단하게 만들 방법이 있어

더할 때도 벗어난 적 있잖아

신곤

애들 버리고 우리끼리 움직이면 빠져나갈 수 있어

- 사실이야 - 가능하다고

그럼 그러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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