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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뉴 블러드 지난 이야기
몰리 파크가 아이언 레이크에 온게 안 믿겨져요
팟캐스터인거야?
정말 인기 많은,
범죄 다큐 팟캐스트를 운영해요
범죄 다큐에 관심있어?
내 최애 5명 보내줄게
친구, 이거나 한번 봐바
이선이 누군데?
저기 있는 불알 녀석
난 맨날 꿈꿔 왔어
잭을 그렇게 패는거 말야
이선은 냅둬
근데 넌 진짜로 했네
보호 구역 토지 관리국이
맷 콜드웰이 사슴을 쏘는걸 찍은게 있데요
공격을 했고, 증거를 덮으려 했다는거죠
우린 조작된 상황을 보고 있는거에요
수색견?
맷의 시체를 옮겨야해
개들이 범죄 현장에서 바로
망할 불구덩이로 올거라고
- 내 소식 들었나? - 무슨 소식 말입니까?
살아있다네
맷이 살아있어
믿을 수가 없군요
ARI 1129
무슨 꿍꿍인 것 같아?
자기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인정 못해서,
망상에 빠진 것 같아
아닐걸, 거짓말 하는거야
- 어째서? - 그는 경찰을 안 믿잖아
자기 손으로 일을 해결하려는 거야
오빠라면 그렇게 했을걸
커트는 나와는 달라
그가 영상에서 숲에 다른 사람이
있는걸 보고 얼마나 화를 냈는지 기억해?
그래, 세네카 족이라 생각했을거야
조니 불혼이 사슴 때문에 맷을 죽였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리고 안젤라가 그를 보호하는 걸로 여기는거지
그러니 안젤라가 사건을 종료하게 유도하고,
잊혀지기를 기다렸다가..
빵!, 조니를 죽이는거지
커트는 감옥에 갈거야
다.. 오빠 때문이지
- 더 나쁠 수도 있어 - 더?
촌동네 경찰들이 사건에서 물러나면,
커트는 조니에 대해 집착하고 있으니,
곧 조니가 한게 아니란걸 알아낼거야
그러니, 커트는 찾겠지
계속..
아들을 죽인 진짜 살인범을 말야
자기야
자기, 소식 들었어?
맷에 관한거?
자긴 이게 믿겨져?
처음 내 생각이 맞았어, 맷은 도망쳤던거야
그러네
누구한테서 들은건데?
어.. 커트 씨
커트 씨랑 이야기 했었어?
응, 늦은 밤이어서 해리슨 먹을거 사려고
무스 크릭의 24시 마켓에 다녀왔거든
집 가는 길에 커트씨가 술집에서 나오는걸 봤어
너무 많이 드신 것 같아서
차로 데려다줬지, 축하하고 있더라
서장님!
처음부터 자기가 맞았던거야
음, 나 가봐야 해
나중에 말하자, 사랑해
응. 나도 사랑해, 자기
좋은 아침, 아들
- 아침 만들어 줄까? - 알아서 할게요
팀을 짰어요
로건 코치님이 첫 시합 전에
제가 5파운드 더 쪄야 한다네요
그거 멋지네, 친구를 좀 사겼구나
팀의 대부분은 그냥 씹-덩어리에요
왜요?
네 고모 뎁이 그런 말을 썼었지
씹-덩어리
아, 그래요
네가 뭘 기억하는지 확신이 없었어..
많이는 못해요, 욕은 기억나네요
그치만, 고모는 재밌었죠
그래.. 그랬지
좀 나눠 드려요?
"그럴바엔 모닥불을 내 면상으로 끄고 말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 하나였어
고모가 그리워요?
음, 뎁은 항상 내 생각 속에 있단다
가야겠네요
- 나중에 봐요, 아빠 - 그러자
어이
맷은 항상 우릴 긴장시키는군요
맞네, 요번엔 그놈이 정말로 그랬지?
- 안녕하세요, 콜드웰 씨 - 반갑네
정말 다행이에요
나도 동감이네
전 맷이 괜찮을 줄 알았어요,
항상 그렇죠, 근데 말이죠
요번엔 좀 걱정시켰네요
그래, 나도 그랬다네
오, 안녕한가 그래
몇시 쯤이었죠?
10시 경이네
페이스타임을 하셨다고 했는데,
맷이 어디에 있는지 보셨나요?
호텔 방처럼 보였다네
뉴욕에 있다고 했어
다친 것 처럼 보이진 않았나요?
다쳐?
숲에서 그의 피를 찾았었죠
그렇지, 그렇지 음..
다친덴 없어 보였네
맷이 무슨 일인지 말해줬나요?
아님 거기 있던 다른 사람이 누구였는지?
내-내가 물어볼 생각을 안했다네
너무 안도해서 말이야..
아들이 살아있는게 말일세
아들이 자네를 고생시킨건,
동네 전체를 고생하게 만든건..
정말 옳지 못한 일이었네
아뇨, 괜찮습니다만.. 맷이 제게 전화는 해야죠
물론이네
몇번이나 맷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항상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 되더군요
그러니 절 돕고 싶으시면, 연락이 닿게 해주셔서..
이보게 서장, 이게 맷이 부족의 땅에서
사슴을 죽여 그런거라면 내가 벌금을 내겠네
내가 항상 잘해왔지 않나
내 아들놈이 싼건 내가 정리했지
그건 제 관할이 아닙니다
전 그저 실종 사건을 종료하는데 도움을 받고싶고
숲에서 누가 누구를 습격했는지를 알고 싶어요
좋네, 이런 말을 하긴 싫었네만
페이스타임 동안 아들을 봤을때
맷은 약에 좀 취한것 같이 보였네
몇날 밤을 지새운것 처럼 말야
맷은 이런 짓을 자주 해, 폐인짓 하는거지
그러면 난 아들놈 소식을 몇 주,
한달은 소식을 못 들을걸세
음, 커트 씨는 어제 그의 연락을 받았죠
그렇소. 돈을 원했으니까, 주지 않았지만 말이오
시도는 해보겠지만, 보장은 할 수 없소
그놈은 전에 한 전화를 열번은 안 받고
후에 한 두번도 안 받았소
아들놈은 십대마냥 행동하지만
그래도 맷은 30살 성인이오
그러니 어쩔땐 알아서 하게 해야지, 안 그렇소?
서장님이 나오니까-
이제 말해볼 수 있겠네..
하지만 적절히 약속을 잡아서..
- 나중에.. - 안녕하세요
죄송해요, 이미 말했는데
그냥 절 보러 오는건 오는건 적절치 않다고요..
자네를 보러?
음, 저희는, 전에 한번 만났었고
술도 몇번 같이 마셨고, 몇번 자기도 했어요
또 그는 정말 멋져요, 와우, 정말 저건
홈랜드의 캐리가 한 것 같네요
사건이랑 관련된 건가요?
당신이 기자라는거 알아요
전 기자가 아니에요
팟캐스터 라구요 인쇄같은건 옛 일이죠
전 거짓말쟁이를 싫어합니다
오, 아뇨. 거짓말이 아니에요
전 수색에 도움을 주려 왔다고 했고, 그랬죠
그리고 그 이야기를 쓰고 있죠
부자, 백인, 특권을 가진 시스젠더남이
흰 수사슴을 불법으로 쐈어요
보호 구역에서 말이죠 그러고 사라졌죠?
제가 이 정도죠. 그의 아버지와 대화한건가요?
- 이야기는 끝났으니까.. - 맷이랑 이야기 해봤어요?
이상하죠, 그렇죠?
법의 집행과 걱정하는 주민들이
가득한 동네에서 도망친 남자가,
갑자기 나타났는데,
전화도 못 받는다구요?
- 저도 전화 걸어봤거든요 - 이제 나가주셔야 겠습니다
그가 숲에서 누군가에게 공격받은 것 같나요?
아니면 그의 아버지가 숨겨주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이상하고.. 음침한 이유로..
지금 나가지 않으면 당신을 체포할겁니다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요
그래요. 그러면 안되죠
퇴근하면 전화해줘
네, 제-제가 생각해봤는데..
맷의 신용카드 조회해
몇일 전에 해봤는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치만 몰리가 말한걸 안 믿는건..
난 몰리가 말한거 따윈 신경안써
하지만 커트 씨가 말한건 맘에 걸려
맷이 뉴욕의 호텔에 묵고 있다고 했어
카드나 조회해봐
불쌍한 놈
화난건 이해가 가지만,
왜 아들이 살아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거지?
안녕, Merry Fucking Kill 에 온걸 환영해
난 몰리 파크, 널 위한 아주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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