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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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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ation s01e07 1080p web h264-cakes
A Commentary by wo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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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21-10-29
Downloads: 54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아이작 아지모프 소설 원작"

"'파운데이션' 시즌1, 7화"

앤토대, 아빠가 그곳 얘기를 해 주셨었어

지금은 뭐라고 하실까?

내가 그중 한 곳에서 일했다는 거 믿어?

팔라듐 채광? 기억나

그 장비를 보기만 해도 등이 아파

아직 거기 있을까? 그걸 그냥 두고 떠났어?

제국의 기술이 없어서 산업이 쇠퇴했어

그때부터 장거리 운송을 했어 또 다른 삶이었지

다르게 말하면 네 행성 사람들을 버린 거군

음식 쓰레기를 놓고 싸울 테스피스인이 하나 준 거지

좌표에 접근 중입니다

아무것도 없잖아

더 자세히 봐, 파수꾼

인빅터스?

타우렐리안 황제 함대의 정수야

저걸 아나?

인빅터스호는 제국이 그때까지 만든 모함 중에서

가장 강력한 모함이었어

세계 파괴자

그런데 700년 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잔해도, 조난 신호도 없었어

은하계 전역에서 사람들이 저걸 봤다고 했어

교신에도 답을 안 하고 같은 곳엔 다시 나타나지 않았지

그런데 여기 있네

날 부르는 것 같았어

인빅터스호는 도약선이야

도약 기술은 제국의 국가 기밀이야

저 함선을 갖게 할 바에는

외곽 지역 전체를 쓸어버릴 거야

저게 여기 있는 건 아무도 몰라

탑승할 수도 없을걸요

아나크레온인에겐 절대 문이 열리지 않을 거예요

너희의 제국 나노봇은

빠른 치유와 식별을 위해 프로그램됐지

어떤 제국선에도 접근할 수 있고

그래서 당신이 필요해, 함장

당신은 우리의 승차권이야

그게 된다고 해도 저 함선이 어디 있었는지

선원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잖아

접근해도 안전한지 어떻게 알아?

안전하지 않아

탑승을 시도하다 두 척을 잃었어

방어 시스템이 아직 작동해

우주복을 준비해

때가 됐어

채광 기지 중에 통신이 되는 곳이 있을까?

가능성은 적지만 있을 수 있지

내게 조난 비컨이 있어

내가 보고 듣는 걸 모두 기록하는 신경 이식물이야

인빅터스의 발송 캡슐에 가면 신호를 보낼 수 있어

잘 들어 만 미터 높이에서 뛰는 거야

불필요한 움직임 없이 최대한 빨리 떨어져라

최종 접근할 때 몸을 돌려서 제동해야 해

인빅터스의 자동화 레일건은

직경 2m 안에 있는 물체는 인식하지 못해

흩어져서 제한적으로 움직이면 그것들 눈에 띄지 않을 거야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거의 모르지

파수꾼, 먼저 가

기밀 문에 접근하려면 내부 고리에 떨어져야 해

내부 고리를 지나치면 미아가 될 거다

셋에 갈게

하나, 둘

젠장

거의 다 왔어

잘했어, 파수꾼

샐, 내 우주복이 고장 났어

추진기가 반응이 없어

안 돼

- 못 잡겠어 - 내가 잡을게!

- 샐! 안 돼, 돌아가 - 휴고! 안 돼

돌아가

- 샐 - 휴고!

안 돼, 휴고

슬픔을 삼켜라 지금 그럴 시간이 없어

기밀 문은 저쪽이다 움직여

실례합니다, 폐하

제가 한 일을 받아들이시기엔 너무 이성적이신 걸 알지만...

계속해, 네가 뭘 안 했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군

무릎을 꿇지 않는 건 제 신앙에 명백히 반하는 행동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선동가에게 무릎을 꿇었군

- 어머니에게 무릎을 꿇은 겁니다 - 뭐에 꿇었다고?

난 그 용어에 익숙하지 않아

난 어머니 없이 태어난 것이니까

제가 할리마의 선출에 동의하지 않는 거 아시잖아요

그래야지, 너야말로 환생과 전혀 상관없는 존재니까

할리마가 그걸 알면 뭐라 할지 궁금하군

네 실체를 공개하는 데는 관심 없어

그건 믿을 수 없는 배신행위였어

네게 주어진 지시를 거스른 거야

내가 알기로 넌 불충한 행동을 할 수 없어

무엇보다 클리온 왕조에 대한 충성이

프로그램돼 있을 텐데

그것이 바로 제가 하고픈 말입니다

무릎을 꿇은 것이 제 프로토콜에 위배됐다면

전 물리적으로 그렇게 할 수 없었겠죠

제가 사지를 구부릴 때 사용하는 신호가 차단됐을 겁니다

네 행위를 편리하게 정당화하는 설명이군

질문을 하겠다

무릎을 꿇고 싶었나?

저는 그 무엇보다 제국에 충성합니다

- 용서하십시오, 폐하 - 말하라

제피르 할리마의 연설이 대중의 마음을 울린 듯합니다

그녀가 유력한 후보가 됐다고 샌월 대사가 전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녀를 이 열렬한 지지에서 멀어지게 해야지

정말로 내게 원하는 게 뭔지 알아야겠어

여기서 뵐 줄은 몰랐습니다 클리온

올바른 경칭은 '폐하'입니다

나선을 걸으려 하는 이들에게 경의를 표하네

프록시마의 타계를 기리는 신성한 의식이지

걷는 것은 세 여신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거야

누군가가 폐하를 잘 가르쳤군요

말해 봐요, 레이디 데머즐 나선을 걸어 본 적이 있나요?

있어요 수년 전에요

그럼 그 여정으로 얼마나 변할 수 있는지...

육체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알겠군요

이 남자는 태양에 눈이 멀었어요

어머니의 자궁에 가려다 많은 이가 죽죠

모두 매우 고귀한 죽음이군

폐하는 그대와 솔직하게 대화하길 기대하셨어요

선제공격이 통한 걸 인정하겠어

그리고 날 여기까지 끌어내리는 데 성공했군

박수를 보내지 난 여기서 그대의 말을 듣고 있어

제게 무슨 말을 기대하시는지 정말 모르겠군요

그대의 요구가 뭐지?

유전 왕조를 끝내는 겁니다

제안을 가늠하고 있다면 이것도 고려해 보라

담수화 시스템과 함께

이 행성 주민을 보호하는

위성 보안 기지를 세우겠다

안전과 깨끗한 물

서로 오해가 있군요, 클리온

제 요청은 전략이 아닙니다

제가 믿는 걸 설파할 뿐이며

전 유전 왕조가 우리 모두를 망칠 거라 믿습니다

이젠 루미니스트가 미래도 보나?

미래를 본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 영혼 깊은 곳에서 뭐가 맞고 틀리는지 느낄 뿐입니다

틀리다?

그대는 내 형제들이 뭘 이뤘는지 전혀 모르는군

- 내 형제들과 나는... - 형제요? 형제가 아니죠

클리온은 선천적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보지 못하는

죽은 남자의 자아가 남긴 잔향입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영혼 없는 존재

고 셀던 박사도 이와 유사한 발언을 했겠죠?

그게 정말 그대가 믿는 거라면 유감이군

평행 공허한 외침을 하게 될 테니

여기까지 찾아오신 유일한 이유는

사람들이 제 말을 듣는 걸 아시기 때문이겠죠

이곳 방문을 준비하시면서

놀랄 정도로 많은 루미니즘의 신도 수를 들으셨을 겁니다

모두 진실의 빛을 섬기는 데 헌신하는 이들이죠

스타 브리지를 무너뜨리는 데 몇 사람이 필요했나요?

날 협박하는 건가?

제 요청을 분명히 하기 위해 질문에 답하려는 겁니다

물론 혼란스러우실 겁니다

폐하보다 훨씬 위대한 것에 관한 이야기니까요

하지만 폐하의 조언자가 이해를 도울 거라 믿습니다

제가 보살펴야 할 영혼들이 있어서 이만 실례할게요

- 루이스, 물러나요 - 뭐라고, 샐버?

제이센타와 너무 가까워요 2m 유지해요

미안

숨어요!

내가 문을 열면 발포를 멈출 거야

함장!

지금이야!

어서

안 돼!

함장은 할 일을 다 했어

넌 안 돼 널 자유롭게 두면 너무 위험해

손 내밀어

이제 움직여

계속 움직여

공기가 너무 차가워요

선체 어딘가에 틈이 생겼나 봐요

환경 시스템이 꺼진 거예요 조절 패널을 찾아야 해요

조절 패널 여기 있어

시스템이 구식이네요

수동 코드로 명령을 입력해야 해요

틈을 메웠으니 안전하게 공기를 복구할 수 있어요

대기를 조절하면 날씨가 생길지도 몰라요

이제 중력을 켤게요 조심해요

왜 불이 켜졌죠? 전력이 높아졌나요?

모르겠군

이제 보안 프로토콜 업데이트해

내부 방어를 오프라인으로 해

보안 시스템은 함교에 가까이 있을 거예요

그럼 거기로 가지

16초야

불이 18초마다 주기적으로 켜졌었는데

간격이 16초로 줄었어

그게 무슨 뜻인데요?

- 초읽기인가? - 무슨 초읽기요?

다음 도약

우리 행성 주민들이 2주 전에 폐품을 수집하러 나갔다가

인빅터스가 도약해 온 걸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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